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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재산담보 회수지원기구 출범…부실 발생시 최대 50% 매입 손실 보전

      [서울경제TV=정순영기자] 은행의 담보 지식재산을 매입해 부실채권 부담을 줄여 줄 '지식재산담보 회수지원기구'(IP회수지원기구)가 18일 출범했다.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열린 이날 출범식에는 박원주 특허청장,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고준호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 및 7개 은행 대표 등 주요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7개 시중은행은 산업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이다.IP회수지원기구는 지식재산 담보대출을 받은 혁신·벤처기업의 부실 발생시 최대 50%의..

      금융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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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책은행 명예퇴직 놓고 노·사·정 19일 간담회…퇴직금 상향 논의에 기재부 ‘난색’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국책은행의 '명예(희망)퇴직' 문제를 두고 노·사·정이 머리를 맞댄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KDB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등 3개 국책은행 대표와 각 은행 노조위원장,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오는 19일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지난해 11월 1차 회의 이후 두 번째 자리로, 사실상 유명무실했던 국책은행 명예퇴직 제도를 놓고 지부별로 준비한 안건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국책은행 노사는 명예퇴직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실..

      금융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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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은행, 지난해 순익 1조6,275억…“내주 원샷 정기인사”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지난해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6,275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보다 7.8% 줄어든 수치다.   지난 2018년 당기순이익은 1조7,643억원을 기록했다. 소폭 감소했다. 자회사를 뺀 기업은행의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4,017억원으로 집계됐다. 1조5,110억원이었던 전년보다 약 1,000억원 줄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급격한 시장금리 하락으로 순이자마진(NIM)이 연간 9bp(1bp=0.01%포인..

      금융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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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금융·금융권, 신종코로나 피해 중기·자영업 긴급 지원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정부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2조원의 자금을 투입한다. 시중은행들 역시 신규 자금 공급이나 금리 감면 혜택 등 피해 우려 기업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금융위원회는 7일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감독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경제관계 장관회의’를 개최해, 총 2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방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관별로는 산업은행 3,000억원, 기업은행 1,000억원, 수출입은행 1조원, 신용보증기금 3..

      금융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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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은행, 수출입 기업 대상 ‘2020 GOGO 이벤트’ 진행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수출입 거래 기업을 위한 ‘2020 GOGO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기업은행에 수출입 실적이 없거나, 10만달러 미만인 기업 중 올해 수출입 실적 10만달러 이상을 기록한 기업이다. 수출입통계정보시스템 ‘뱅크트라스(Bank TRASS)’에 가입하면 자동 응모된다.   기업은행은 매월 이들 기업 중 200개 회사를 추첨해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또 매월 누적 거래 금액이 충족한 기업에게..

      금융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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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종원 “초일류 금융그룹”…27일만에 취임식

      [앵커]청와대 경제수석 출신으로 낙하산 논란이 불거지면서 노동조합과 갈등을 이어온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의 출근길이 27일 만에 열렸습니다. 윤 행장은 오늘 공식 취임식을 통해 혁신금융과 바른금융으로 기업은행을 초일류 금융그룹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민호기자입니다. [기자]새해 초 기업은행 노조원들의 출근 저지 투쟁에 발길을 돌려야 했던 윤종원 기업은행장.   낙하산 논란으로 시작한 갈등은 어제(28일) 윤 행장과 노조가 노동추천이사제 등이 포함된 노사 공동 선언문에 합의하면서 접점을 찾았습니다. &..

      금융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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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기업은행, 청년·대학생 ‘햇살론’ 출시…대출금리 3.5%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i-ONE 햇살론youth(유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반 상품의 대상은 대학(원)생, 미취업 청년, 중소기업 재직 1년 이하의 사회초년생으로 만 34세 이하이고 연 소득 3,500만원 이하 고객이다. 대출금리는 연 3.5%이며, 한도는 최대 1,200만원이다. 상환방법은 최장 15년 만기로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 서민금융진흥원 애플리케이션에서 보증서를 신..

      금융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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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종원 기업은행장, 출근저지 장기화…文 “인사권은 정부”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낙하산 인사 논란’을 일축했다. 기업은행 노동조합은 윤 행장 출근 저지 투쟁을 12일째 진행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기업은행장 낙하산 인사 관련 질문에 “과거에는 민간금융기관, 민간은행장들까지 그 인사에 정부가 사실상 개입을 했었다. 그래서 낙하산이냐 했었다”며 “(하지만) 기업은행은 정부가 출자한 국책은행이고 정책금융기관이다. 인사권이 정부에 있다”고 답했다. 연초부터 이어진 기업..

      금융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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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기업은행, 업계 최초 ‘퇴직연금 디지털 설명회’ 시행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9일 금융권 최초로 ‘퇴직연금 디지털 설명회’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퇴직연금에 대한 중소기업 임직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원거리에서도 실시간 영상교육을 할 수 있다.   퇴직연금 제도를 새롭게 도입하거나 이미 도입한 중소기업 중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명회가 필요하면, 디지털 영상장비를 통해 기업은행의 본점 퇴직연금 전문직원이 원격 영상 교육을 하는 방식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퇴직연금에 대한 이해도를 높..

      금융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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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은행, AI 활용 ‘IBK 알파세무신고’ 서비스 출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8일 은행권 최초로 기업 전용 인터넷·모바일뱅킹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세무신고를 지원하는 ‘IBK 알파세무신고’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카드매출과 계좌 거래내역 등 데이터를 수집해 AI 기술로 세무장부를 자동 작성한다. 또 원클릭 세무신고, 동일 업종 납부세율 비교, 부가세 예상액 추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고객은 세무사 도움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장부 작성과 세무신고를 처리할 수 ..

      금융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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