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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기술, 5G 인프라 연이어 수주…“상반기에만 작년 실적 초과”

      나무기술은 최근 해외 이동통신사향 5G 인프라 테스트 물량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나무기술은 지난 2007년부터 3.5G와 4G 통신망 관련된 인프라를 국내외 통신사에 공급해왔다. 최근에는 5G 이동통신망의 핵심 인프라인 NFV(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구축 사업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NFV는 네트워크 기능을 장비가 아닌 서버 OS 등에 올려 활용하는 개념으로, 효율적인 5G 기지국 운영에 필수로 부각되는 기술이다. 세계 통신사들은 가상화를 통해 하나의 네트워크를 분리하는 네트워크..

      증권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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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주]전파기지국 등 통신株, 5G 기지국 5만 돌파 소식에 급등

      5G 기지국이 일주일새 5만4,202개를 돌파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세다.2일 오전 9시 57분 현재 전파기지국은 전 거래일보다 12.27% 상승한 4,9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스테크 8.09%, 기가레인 7.99%, 쏠리드 6.90%, 삼지전자 3.24%, 서진시스템 2.88%, 텔레필드 2.87%, CS 2.84%, 코위버 2.28%, 오이솔루션 2.21%, 유비쿼스 1.83%, 이수페타시스 1.81%, 케이엠더블유 1.51%, 다산네트웍스 1.36%, 이노와이어리스 1.38%, 나무기술 0.95% 상승 중이..

      증권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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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기술, 1분기 흑자전환 “매출, 1분기 사상 최대”

      나무기술은 26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나무기술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9.5% 증가한 157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2억원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흑자 전환했다. 개별 기준 실적은 매출 109억원, 영업이익 8억원, 당기순이익 7억원이다.나무기술 측은 “1분기는 IT 업계의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무기술은 5G 인프라와 스마트시티 등의 전략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나무기술은 지난 1분기 5G NFV..

      증권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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