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한화건설 A급 첫 공모채 수요예측 완판…"증액 발행한다"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한화건설은 신용등급 상향 후 진행한 첫 공모사채 수요예측에서 완판을 기록해 증액 발행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한화건설은 지난 5일 800억원 규모로 진행한 공모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1,190억원을 모집, 완판했다. 이번 공모채 발행은 한화건설이 작년 국내 3대 신용평가사(한국기업평가, 나이스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A-등급으로 상향 조정을 받은 후 진행한 첫 번째 공모채 수요예측이라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한화건설은 공모채 수요예측 결과를 토대로 지난 7일 총 930억원 규모로..

      부동산2020-02-10

      뉴스 상세보기
    • 한화건설 “국내 3대 신평사 중 2곳서 등급 상향”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한화건설은 국내 3대 신용평가사 중 2개사로부터 A-등급으로 신용등급 상향조정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몇 년간 안정적인 경영실적을 거둔 한화건설이 A급 건설사로 자리매김했다는 분석이다.나이스신용평가는 전일 한화건설의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또한 한화건설의 장기신용등급을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단기신용등급을 A3+에서 A2-로 각각 상향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이번 등급 변경에서 한화건설이 국내 대규모 복합..

      부동산2019-11-27

      뉴스 상세보기
    • 저축은행 중금리 대출 급증…부실 ‘우려’

      최근 빠르게 증가한 저축은행의 중금리 대출이 향후 부실화할 위험이 있다는 신용평가회사의 지적이 나왔습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중금리 신용대출은 4등급 이하 중·저신용자 위주로 구성돼 있고 다중채무자 비중이 높다”며 “내수 부진과 부동산 경기 침체 등에 따른 부실화 위험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금융 당국은 지난해 10월부터 고금리 대출의 비중을 낮추기 위해 제2금융권의 중금리 대출을 가계대출 총량 규제에서 제외하는 등 중금리 대출 활성화 방안을 시행한 바 ..

      금융2019-11-07

      뉴스 상세보기
    • 한화건설, 3대 신평사서 신용등급 ‘긍정적’ 평가 받아

      국내 3대 신용평가사가 모두 한화건설의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화건설의 경영실적도 대폭 개선돼 신용등급 상승에 청신호가 켜졌다. 11일 나이스신용평가는 한화건설의 장기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이번 등급 전망 변경에서 한화건설이 중단기적으로 양호한 매출규모를 유지하고 영업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해외사업과 건축, 주택 프로젝트에서 원활한 공사대금 유입을 바탕으로 차입부담이 완화된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부동산2019-04-11

      뉴스 상세보기
    • 금호타이어 매각되면 우리은행 실적 오르는 이유는

      [앵커] 법정위기까지 몰린 금호타이어가 경영정상화에 실패할 경우 대부분 은행은 큰 문제가 없겠지만 광주은행은 타격을 입을 전망입니다. 반면 금호타이어 경영이 정상화되면 특히 우리은행의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앵커리포트입니다. [기자]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경영정상화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 금호타이어에 대한 은행권의 위험노출액, 익스포저는 작년말 기준 1조5,000억원에 달합니다. 익스포저가 가장 많은 곳은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을 제외하고 우리은행 3,600억원, 하나은행 1,490억원 등 순입니다. ..

      경제·사회2018-03-12

      뉴스 상세보기
    • 한화생명, 3대 신평사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 최고등급 획득

      한화생명은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와 나이스(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이로써 한국기업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에서 2008년 이후 11년 연속, 한국신용평가에서 2011년 이후 8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게 됐다. 등급 전망은 3개 기관 모두 ‘안정적’(Stable)을 받았다. 한화생명은 우수한 시장 지위와 안정적인 영업기반, 자산 건전성, 자산운용이익률과 수익성 지표의 점진적 상승 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

      금융2018-02-05

      뉴스 상세보기
    • 카드사 마케팅비용 급증...출혈 경쟁 자제해야

      [앵커] 수익성 악화 위기에 처한 카드사들이 살아남기 위해 마케팅에 주력하면서 마케팅 비용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돈을 써야 한다는 얘긴데 이러다가 돈을 벌기도 전에 큰 일이 날 수도 있겠습니다. 앵커리포트입니다. [기자]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7개 전업계 카드사의 마케팅 지출 비중은 전체 카드 비용의 51.4%에 달했습니다. 카드사의 카드비용은 모집비용과 마케팅비용, 업무제휴 대행수수료, 대손관련비용, 기타수수료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 중 마케팅비용 비중이 50%를 ..

      금융2017-12-20

      뉴스 상세보기
    • “홍콩H지수 ELS 1조8,000억 원금손실 진입”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국내 주가연계증권, ELS 중 1조8,000억원어치가 원금손실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지난 19일 현재 홍콩H지수 ELS 발행잔액 37조원 중 12개 증권사의 28조4,000억원어치 물량을 분석한 결과, 녹인에 도달한 물량이 1조4,2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전체 ELS 발행잔액으로 환산하면 원금손실구간에 도달한 ELS는 1조8,000억원어치에 달한다는 게 나이스신용평가의 추정입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상위권 증권사들의 파생상품 관련 손실이 확..

      금융2016-01-28

      뉴스 상세보기
    • 달아오르는 중금리대출… 관건은 신용평가모델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카카오은행과 K뱅크는 제각기 참여 주주들의 특성을 살려 기존은행과의 차별화를 선언했는데요. 세세한 서비스의 차이점들은 있지만, 모두 중금리 대출시장을 타깃으로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중금리 시장은 아직 국내에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은 상황인데, 풀어야 할 숙제는 없는지, 정훈규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국내 금융권 대출금리는 5%안팎의 은행권과 20%대의 저축은행, 카드, 대부업계로 나뉩니다. 연 10%대 중금리 대출시장이 실종된 기형적 구조입니다. (자료: 나이스신용평가, 1~3등급 42..

      금융2015-11-30

      뉴스 상세보기
    • 3대 신평사 '30년 과점체제' 지각변동 오나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신용평가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에프앤가이드가 신용평가업 진출에 성공하면 지난 30년 동안 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등 3대 신평사가 과점해왔던 신용평가업 시장에 일대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금융당국도 경쟁을 통한 신용평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에프앤가이드에 대한 인가 가능성을 전향적으로 열어두겠다는 입장이어서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에프앤가이드 고위관계자는 3일 "최근 신용평가사업 진출 가능성을 금융위원회에 문의했으며 수익성을 검토하고 있다"며 "자회사인 에프앤자산평가..

      증권2015-08-03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