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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파이낸셜 8000억원 유치…씨티젠 등 P2P금융 핀테크 기업 ‘눈독’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네이버파이낸셜이 미래에셋그룹으로부터 약 8,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성공시킨 가운데 P2P금융 핀테크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P2P 금융시장이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대체제로 부각되면서 시장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관련 기업이 주목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3일 네이버는 최근 설립한 금융 전문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이 미래에셋으로부터 약 8,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펀드서비스가 제..

      증권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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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금융사업 본격화…내년 통장 출시

      네이버가 내일 출범을 앞둔 금융 전문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관련해, 통장과 주식·보험, 신용카드, 예·적금 추천 등 본격인 금융 사업 진출 계획을 밝혔습니다.한성숙 대표는 오늘 3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결제 규모 확대를 통한 금융 사업의 기반을 키움과 동시에 미래에셋과 협업해 새 시장을 이끌어 갈 경쟁력 있는 금융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초대 네이버파이낸셜 대표를 맡은 최인혁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네이버파이낸셜은 기본적으로 커머스(상거래) 플랫폼 기반 결제 서비..

      산업·IT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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