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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G,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하는 물품 나눔 사업 실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8월 한 달간 부산지역 주거취약계층에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물품을 지원하는 ‘HUG 여름나기 물품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HUG 여름나기 물품지원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쪽방, 여인숙 등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노숙인 등 주거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 쿨매트, UV차단제품 등으로 구성된 ‘HUG 여름나기 패키지’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HUG는 주거 취약계층을 돌보는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하여 물품지원 사업비 5,000만원을 후원하고..

      부동산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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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이랜드재단, 노숙인 위한 임대주택 100가구 지원

      서울시와 이랜드재단은 올해 노숙인 100가구의 지원주택 입주를 돕는다고 7일 밝혔다.   지원주택은 독립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숙인, 장애인, 노인 등에게 주거공간, 일상생활 지원, 의료, 재활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 임대주택이다.   시는 서울주택도시공사를 통해 올해 공급할 지원주택 216가구 가운데 100가구를 노숙인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이랜드재단은 가구 당 300만원의 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지원주택은 전용면적 30㎡ 안팎의 원룸형 연립주택이다. 보증금 300만원에 월세 23만원 수준..

      부동산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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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공사, 취약계층 자활 지원 위해 무료 기술교육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3일 대구건설기능교육훈련학원에서 ‘제4회 온(溫)누리 건축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임종순 가스공사 상생협력부장, 조기현 다울건설협동조합 대표,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및 대구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2016년부터 노숙인·쪽방거주자 등 지역 취약계층의 자활 지원을 위한 건설기술 교육 프로그램인 ‘온(溫)누리사업 건축아카데미’를 운영해왔다. 수강생들은 6개월간 목공·도배·장판·방수·단열 등 다양한 기술을 연마하고, 열효율 개선사..

      산업·IT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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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창흠 LH사장 “찾아가는 주거복지 안내사업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구로구 소재 매입임대주택에서 변창흠 신임사장이 취임 후 첫 취약계층 주거지원 현장 방문을 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방문한 주택은 LH가 매입한 다세대주택 1개동을 노숙인 자활기관인 (사)길가온복지회가 임차해 노숙인의 주거와 자활을 지원하는 곳으로, 보증금 50만원, 월 16만원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다. LH는 지난 2007년부터 국토교통부와 함께 쪽방과 비닐하우스를 시작으로 고시원, 여인숙, 노숙인 시설 등 거주자에게 8,969가구(2018년 기준)의 매입임대 및 전세임대주..

      부동산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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