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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원, 상의 회장 추대…“경제 위해 고민”

      [앵커]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경제계를 대표하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에 오늘(1일) 단독 추대됐습니다. 만약 최 회장이 수락한다면 국내 4대그룹 총수가 대한상의 회장을 맡는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자세한 소식 서청석 기자 전합니다.  [기자]서울상공회의소 회장단은 오늘(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고 만장일치로 박용만 회장의 후임에 최태원 회장을 단독 추대했습니다.회의를 마치고 나온 박용만 회장은 “서울상의 회장단 회의에서 최태원 회장을 단독 추대하기로 결정했다”며 “최태원..

      산업·IT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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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家 마지막 1세대' 정상영 KCC 명예회장 별세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냇동생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30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KCC 측은 "정 명예회장이 최근 건강 상태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날 가족들이 모여 임종을 지켰다"고 밝혔다.1936년 강원도 통천 출생인 고인은 1958년 22세에 스레이트를 제조하는 금강스레트공업이라는 이름으로 KCC를 창업했다. 1974년 고려화학을 세워 유기화학 분야인 도료 사업에 진출했고 1989년에는 건설사업부문을 분리해 금강종합건설(현 KCC 건설)을 설립했다. 2000년 ?..

      산업·IT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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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경련, 집단소송·징벌적손배 법안 ‘반대’…“기업 소송비 10조↑”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지난달 입법 예고된 상법 개정안의 징벌적손해배상제 도입 및 집단소송제 도입에 대해 반대 의견을 정부에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경련은 정부 입법예고안이 통과될 경우 30대그룹을 기준으로 소송비용이 최대 10조원(징벌적손해배상 8조3,000억원, 집단소송 1조7,000억원)까지 추가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이는 현행 소송비용 추정액 1조6,500억원보다 6배 이상 증가하는 것이다. 전경련은 “신규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 산업 투자에 쓰일 돈이 소송 방어비용에..

      산업·IT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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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엔터, 中 최대그룹 텐센트와 박보검 드라마 OST 공급계약↑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팬엔터테인먼트가 중국 최대 그룹 텐센트와 박보검 주연 드라마 OST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일 오전 11시 11분 현재 팬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5.09% 상승한 5,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팬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텐센트 뮤직)과 올 하반기 기대작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주연 박보검, 박소담/연출 안길호, 극본 하명희) OST 앨범 음원에 대한 유통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텐센트 그룹은 나..

      증권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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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인수 재검토’ 아시아나에 남은 건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HDC현대산업개발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정몽규 회장의 오랜 꿈으로 표현되곤 했다. 정 회장은 현대그룹 계열 분리 후 진작부터 ‘모빌리티 그룹’의 포부를 밝혀왔다. 주택 건설과 부동산 개발, 유통에 이어 아시아나를 통해 종합그룹으로 도약하고자 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정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모빌리티 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산전수전 다 겪은 정 회장이지만 공중전은 녹록지 않은 모양새다. 실제로 아시아나 인수 당시인 지난해 말 기준 9조5,989억원이던 부..

      오피니언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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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앤쇼핑, 신임 대표에 김옥찬 전 KB금융 사장 발탁

      중소기업 전문 TV홈쇼핑 업체 홈앤쇼핑이 새로운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로 김옥찬 전 KB금융 사장을 결정했습니다.앞서 지난 3월 홈앤쇼핑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김옥찬 전 KB금융 사장과 하준 전 현대그룹 전무를 신임대표로 추천했는데 김옥찬 전 사장이 최종 후보자로 선정된겁니다.이사회는 이번 결정이 홈앤쇼핑에 필요한  리더십인 지속 가능성, 혁신과 성장, 고객과 협력업체 관리 능력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신임 대표이사는  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 의결을 진행한 뒤, 이사회를 통해 최종 ..

      산업·IT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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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앤쇼핑 대표이사 후보에 김옥찬 전 KB금융 사장 결정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중소기업 전문 TV홈쇼핑업체 홈앤쇼핑은 19일 이사회를 열어 김옥찬 전 KB금융지주 사장을 대표이사 후보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앞서 지난 3월 홈앤쇼핑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김옥찬 전 KB금융 사장과 하준 전 현대그룹 전무를 신임대표로 추천했는데 김옥찬 전 사장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 홈앤쇼핑 대표이사추천위원회는 "전임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경영 리스크를 해소하고 TV홈쇼핑 시장의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 적합한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하기로 의결했다"며 "경영 리스..

      산업·IT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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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상선, 4월부터 'HMM'으로 사명 변경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현대상선이 다음달 'HMM(에이치엠엠)'으로 사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HMM은 오는 4월 1일 서울 종로구 사옥에서 새 사명 'HMM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1983년 9월 현대상선으로 사명을 변경한 후 37년 만이다.HMM 새 사명은 주주, 이해관계자, 전문가, 임직원 등 선호도 조사를 통해 확정돼 지난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됐다. 현대상선은 2016년 8월 현대그룹에서 분리됐지만 이후에도 영문명으로 'HMM(Hyundai Merchant Marine)' 사용해왔다. ..

      산업·IT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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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재계 총수 리더십, 코로나 위기에 빛난다

      [앵커] 이처럼 삼성을 비롯해 현대차와 SK·LG 등 4대그룹의 젊은 총수들이 위기 상황 전면에 나서며, 국가적 재난 극복을 위한 첫 데뷔전을 치루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경제산업팀 정새미 기자 연결해 들어봅니다.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앵커]정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제외하고 삼성과 현대차·LG 등 이른바 ‘새내기 총수’들이 코로나와 같은 국가적 재난 위기를 겪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요?   [기자]네, 그렇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

      산업·IT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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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그룹 임원자리 매년 줄어…삼성 4년새 356명 감소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대기업의 임원 자리가 해마다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 부진, 실적 하락 속 인원·조직개편에 나선 기업들이 늘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11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9월 말 현재 국내 30대 그룹 가운데 분기보고서를 제출하고 지난해와 비교할 수 있는 262개사의 공시 임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 임원 수는 9,74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4년 전인 2015년 9월 말 9,795명보다 53명(0.5%) 줄어든 수치다. 그룹별로 살펴보면 삼성 임원이 가장..

      산업·IT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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