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두산, 두산타워 8,000억원에 매각 결정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두산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서울시 중구 소재 두산타워 빌딩을 8,000억 원에 매각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매수 주체는 부동산전문 투자업체인 마스턴투자운용이다. 이번 매각은 그룹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목적이며,처분예정일자는 오는 9월 28일이다./jjss1234567@sedaily.com  

      증권2020-09-21

      뉴스 상세보기
    • 대신證“두산, 올해 재무 리스크 상당부분 해소 기대”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대신증권은 7일 두산에 대해 “구조조정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면서 올해 그룹의 재무 리스크와 불확실성의 해소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양지환 연구원은 “지난 4일 두산그룹은 두산솔루스 지분 처분, 두산의 모트롤 사업부문 매각, 두산중공업으로의 두산퓨얼셀 오너 지분 무상 증여, 두산중공업의 대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했다”며 “이와함께 클럽모우CC 매각, 두산타워 매각이 마무리단계에 있어 연말까지 두산인프라코어 매각이 완료될 경우 두산그룹 ..

      증권2020-09-07

      뉴스 상세보기
    • 박정원 두산회장 “연내 1조원 이상 갚겠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오늘(11일) 두산중공업 경영정상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박 회장은 “두산중공업이 3조원 이상 재무구조 개선을 목표로 연내 1조원 규모 유상증자와 자본확충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박 회장은 대주주로서 책임경영을 충실이 이행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박 회장에 따르면 현재 두산은 두산타워와 일부 보유지분 및 사업부의 매각을 추진 중입니다. 이를 통해 두산그룹의 자체 재무구조 개선과 두산중공업 자본확충에 참여한다는 계획입니다.두산그룹은 두산중공업 정상화를 추진하며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사업구조를 개편..

      산업·IT2020-06-11

      뉴스 상세보기
    • 현대百면세점, 2호점 오픈…황해연 대표 "3년내 매출 2조원대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이하 현대면세점)이 서울시 동대문에 시내면세점 2호점을 열고 서울 강북 상권 공략에 나선다. 1호점인 무역센터점과 시너지를 통해 ‘영업 경쟁력 제고’와 ‘수익성 개선’이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20일 서울 중구 장충단로 275 두산타워 6~13층에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앞서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두산과 두산타워 내 면세점 부지를 5년간 임차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대면세점은 ..

      산업·IT2020-02-20

      뉴스 상세보기
    • [서울경제TV] 동대문 두타면세점 개장… 국내 첫 심야면세점

      두산타워 9개층 사용· 총면적 1만6,825㎡규모 면세점 최초 심야 운영… 층마다 운영시간 달라 심야고객에게 교통비 지급… 하반기 그랜드오픈 두산이 운영하는 동대문 ‘두타면세점’이 오늘 개장했습니다. 두산타워 9개층을 사용하는 두타면세점은 총 면적 1만6,825㎡규모로, 이번 ‘프리오픈’에는 7개층에서 500여개 브랜드를 선보입니다. 두타면세점은 동대문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국내 면세점 최초로 심야에도 운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층에 따라 밤 11시, 새벽 2시까지 영업하며, 면세점 캐릭터도 ..

      산업·IT2016-05-20

      뉴스 상세보기
    • 박용만 사재 털어 동대문 미래재단 설립

      "동대문은 100년 이상 상공업이 유지된 곳으로 상업 기반, 관광자원, 수만명의 디자이너 등 콘텐츠가 명동·홍대 등에 비해 뒤지지 않습니다.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지 못하면 가치가 떨어집니다. 흩어진 동대문의 자원을 엮어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실과 바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26일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동대문 르네상스'를 위해 동대문 미래창조재단을 출범시키고 사재 100억원을 출연했다. 두산그룹이 지원하는 금액 100억원까지 합치면 총 200억원이 재단에 투입된다. 동대문 미래창조재단은 26일 두산타워에서..

      경제·사회2015-10-26

      뉴스 상세보기
    • 두산 “면세점에 한국브랜드 40%… 이익 10% 환원”

      [앵커]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권을 두고 지키려는 자와 뺏으려는 자들의 날카로운 신경전이 시작됐는데요. 각 기업들이 속속 면세점 비전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서울 시내 면세점에 첫 출사표를 던진 두산이 ‘상생형 면세점’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한지이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 연말 특허가 만료되는 시내면세점 입찰경쟁에 새로 뛰어든 두산. 두산이 꺼내든 비장의 카드는 바로 입지. 동대문에 위치한 두산타워입니다. 동대문은 연간 약 70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모이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꼽히지만 아직..

      산업·IT2015-10-13

      뉴스 상세보기
    • 동현수 두산 사장 “상생 면세점이 목표”… 서울 시내면세점 출사표

      동현수 두산 사장이 동대문 상권을 활성화하는 지역 상생형 면세점을 통해 첫해 매출 5,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 사장은 12일 두산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한다고 했을 때 첫 해 매출은 5000억원 수준으로 보고 있고, 2년차 때는 1조원을 기대하고 있다”며 “영업이익은 첫 해에 못 낼 수도 있지만 일정 금액을 투입시켜서라도 환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면세점 사업에서 발생하는 영업이익의 최소 10%를 순수한 기부금으로 사회에 환원할..

      경제·사회2015-10-13

      뉴스 상세보기
    • [특징주]두산, 서울시내 면세점 사업 도전 소식에 강세

      두산(000150)이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에 도전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두산의 주가는 3일 오전 9시1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3.47%(3,500원) 오른 10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은 전날 면세점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 신청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면세점 입지는 동대문 두산타워로 결정했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면세점 사업자 선정 가능성을 논의하기는 이르지만 만약 선정될 경우 자체사업 실적이 양적·질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사회2015-09-03

      뉴스 상세보기
    • NH투자 "두산, 면세점 사업자 선정되면 양질의 성장"

      NH투자증권은 3일 두산이 서울시내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되면 자체 사업이 양적, 질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동양 연구원은 “두산이 시내 면세점 특허 신청을 할 곳은 동대문 두산타워로, 외국인 방문과 의류 쇼핑 중심인 동대문 지역의 랜드마크”라며 “관광 인프라 등 주변 환경요소 평가항목에서 경쟁력을 보유했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두산이 사업자로 선정된다면 자체 사업의 실적은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며 두산의 올해 매출액을 1조9,000억원, 영업이익률을 6.8%로 각각 전망했다. 그는

      경제·사회2015-09-03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