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콜센터 밀집도↓·디지털ARS 도입”…카드사, 코로나 예방 ‘분주’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집단감염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카드사가 분주하다.   1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로운 콜센터 감염관리 강화안을 시행한다. 콜센터의 상담사 밀도를 낮추고, 방역은 강화해 집단감염 위험을 줄이겠단 것이다.   우선 상담사 보호를 위해 콜센터 사업장 내 밀집도를 기존 대비 절반으로 낮춘다. 좌석 사이 거리를 넓히고, 지그재그 자리배치를 통해 상담사 간 거리를 1.5m 이상 확보할 예정이다. 또 상담원 업무 공간의 칸막이도..

      금융2020-03-19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