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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쇼핑, 유통업계 최초로 거점 오피스 운영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쇼핑HQ(헤드쿼터)가 주1회 재택근무 시행에 이어 7월1일 거점 오피스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쇼핑HQ는 기획전략본부, 지원본부, 재무총괄본부 등 롯데쇼핑 각 사업부에 포진돼 있던 스텝 인력을 한데 모은 조직이다. 2020년 1월 신설되었으며 각 사업부는 영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고려됐다.  롯데쇼핑HQ가 마련한 ‘스마트 오피스’는 수도권 일대 5곳이다. 롯데백화점 노원점∙일산점∙인천터미널점∙평촌점과 빅마켓 영등포점(인재개발원)까지 총 5개 거점에 ..

      산업·IT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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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희태 부회장, 롯데백화점·마트에 이어 쇼핑몰도 책임진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강희태 롯데그룹 유통BU장(부회장)이 롯데자산개발의 대표를 겸직한다. 롯데자산개발은 29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조직 및 사업 재정비의 일환으로 이같은 내용의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 부회장은 유통BU차원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미래사업 방향성에 대해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롯데자산개발은 이번 인사를 시작으로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사업방향을 조정하고 뉴노멀에 걸맞은 조직 개편을 실시하는 등 오프라인 유통사업의 생존 전략을 새롭게 짠다. 롯데자산개발 측은 "새로운..

      산업·IT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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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행세일 통했다…유통업계, '포스트 코로나' 매출증가율 최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고전하던 유통업계가 지난 주말 '대한민국 동행세일' 효과를 톡톡히 봤다. 동행세일이 시작한 첫 주말 소비자들이 몰리며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대 규모의 매출 증가를 보여 내수 진작을 위한 동행세일이 효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동행세일 첫 주말인 26∼28일 롯데백화점의 매출은 전년 세일기간과 비교해 16%, 신세계백화점은 20.9%, 현대백화점은&nbs..

      산업·IT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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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큐온저축은행, 해운대 센텀시티로 부산지점 확장·이전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애큐온저축은행은 부산 지역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부산 북구에 있는 부산지점을 해운대구 센텀시티로 확장·이전했다고 19일 밝혔다.   새 부산지점은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 11번 출구와 바로 연결된 센텀임페리얼타워빌딩 5층에 자리 잡았다. 주변에는 벡스코와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 대규모 상업시설들이 밀집해 있다.   애큐온저축은행 관계자는 “부산지점이 역세권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위치해 기존 고객들의 접근성도 향상되고 신규 고객 확보에도 도움이 될..

      금융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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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百 영등포점, 리뉴얼 시작…"젊은 고객 잡는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이 10년만의 전면 리뉴얼을 통해 젋은 고객 잡기에 나섰다. 먼저 아동·유아 전문관의 일부를 먼저 새단장했으며 향후 가족 단위 고객들을 겨냥해 유아동 관련 브랜드 뿐만 아니라 패션과 리빙 브랜드들도 함께 선보인다.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을 전면 리뉴얼한다고 12일 밝혔다. 리뉴얼의 첫 번째로 8층에 기존보다 두 배 이상 넓어지는 아동유아 전문관 일부를 선 오픈했으며 로봇샵과 두 개의 키즈카페도 오픈을 앞두고 새단장..

      산업·IT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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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에도 '명품 불패'…롯데百, 명품 4.7%↑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에도 백화점 명품 수요는 늘고 있다.  ​롯데백화점이 이달 3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정기세일 실적 분석 결과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아직도 마이너스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해외패션 카테고리의 매출은 전년 대비 신장세를 나타내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것이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3일부터 7일까지 전체 매출은 전년 바겐세일 대비 15.4% 하락했으며, 여성패션 34.6%, 남성스포츠 17.5%, 잡화 17.3% 가량 매출이 감소했으나 해외패션의 경우 동기간 4..

      산업·IT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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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에 집밥족 증가…김치냉장고·전기밥솥 매출 '훨훨'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바이러스 우려로 인해 집밥 수요가 증가함과 동시에 지난달 23일부터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 비용 환급 제도’까지 시행되면서 고효율 김치냉장고와 전기밥솥이 백화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김치냉장고 브랜드 위니아 딤채의 3월 매출이 전년비 63% 신장했으며 전기밥솥 브랜드 쿠쿠전자의 매출은 전월비 13.9%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쿠쿠전자의 대표 상품인 ‘트윈 프레셔 전기밥솥’ 매출은 전월 대비 47%, 전년비 40% 증가했다. &nb..

      산업·IT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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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세일에도 역부족”…코로나 타격에 우는 백화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백화점업계가 코로나19 사태로 침제된 소비심리를 살리기 위해 정기세일에 나섰지만 예년에 비해 두 자릿 수로 매출이 줄며 역부족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 업계의 봄 정기세일 첫 이틀간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크게 감소했다. 롯데백화점의 경우 정기세일이 시작된 3일과 4일 이틀 매출이 지난해 봄 정기세일 첫 이틀과 비교해 11.8%,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18.7%나 줄었다. 신세계백화점도 지난해 정기세일 첫 이틀 매출보다 17.5% 감소했고, 현대백화점 지난해 세일 첫 이틀..

      산업·IT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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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백화점 정기세일 공식도 바꿨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3월 말이었던 백화점 봄 정기세일이 4월 초로 연기되며 백화점업계의 봄 세일 ‘마케팅 공식’도 바뀌었다.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인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마케팅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한 ‘분산(分散)’ 마케팅까지 코로나19에 대처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백화점업계는 이를 통해 ‘안전’과 ‘소비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방침이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현대백..

      산업·IT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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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범석 롯데百 대표, 25대 백화점협회장 선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황범석 롯데백화점 대표가 한국 백화점 협회 25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백화점협회는 이달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시그니엘 비채나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열고 황범석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황 대표는 1992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상품본부 패션부문장, 영등포점장을 역임하고 2015년부터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과 상품본부장을 맡았다. 2020년부터 롯데쇼핑 백화점 사업부 대표를 맡고 있다.&..

      산업·IT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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