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쿠팡노동자 사망' 마트노조 "예견된 산재…정부는 대책 마련하라"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쿠팡에서 일하는 배송노동자가 사망하자 마트노조 온라인배송지회가 예견된 산업재해라며 기업과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16일 마트노조 온라인배송지회(이하 마트노조)는 성명을 통해 "​코로나19보다 과로로 쓰러지겠다는 온라인 배송노동자의 우려가 현실이 됐다"며 "쿠팡과 대형마트, 정부는 당장 대책을 마련하라"고 밝혔다.​마트노조가 공식 성명을 낸 이유는 지난 12일 새벽 쿠팡에서 일하던 배송노동자가 배송 도중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그는 입사 4주차에 ..

      산업·IT2020-03-16

      뉴스 상세보기
    • "일제 불매" 대형마트 노조, 매장 內 반일 운동 나섰다

      마트노동자들이 매장 내에서 반일 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마트산업노동조합(이하 마트노조)은 7일 전국 대형마트에서 일본 제품 안내 거부하는 버튼을 유니폼에 부착하고, 대형마트 매장 앞에서 피켓 시위와 현수막을 게시하는 행동에 나섰다.   지난달 24일 마트노조는 롯데마트 서울역점 앞에서 마트노동자 일본 제품 안내 거부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역사 왜곡과 경제 침탈을 규탄한다"며 "전국민적인 일본 보이콧에 동참하기 위해 대형마트 내 일본 제품을 안내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자회..

      경제·사회2019-08-08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