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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2P기업 '타겟펀딩, 해외부동산개발 투자플랫폼으로 도약

      국내의 P2P금융사인 타겟펀딩이 미중 무역마찰 여파에 따른 경기둔화로 인한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성장성이 유망한 동남아 국가의 핵심 투자처를 발굴하고 국내에서 쌓아온 투자금융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외 부동산개발 투자플랫폼으로 도약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타겟펀딩은 토지확보부터 설계, 금융, 마케팅, 사후관리 등 디벨로퍼의 역량과 더불어 금융상품개발 및 유통까지 아우르는 플랫폼 비즈니스를 해외에서 펼치는 사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타겟펀딩의 필리핀의 다바오시에서 해외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글로벌 ..

      라이프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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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이번주 금리동결 전망…미국·이란 충돌 영향 제한적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있었지만 이번 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선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들은 오는 17일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연 1.25%로 동결하되 위원 2명이 금리 인하 소수의견을 낼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이주열 한은 총재는 새해 경기 전망에 대해 "미중 무역분쟁이 어느 정도 완화되고 반도체 경기가 점차 회복될 것..

      경제·사회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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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재철 금투협회장 “금투업계, 기회와 우려 공존…‘4대 과제’ 있어”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금투업계는 현재 위기가 기회가 공존하는 산업 환경에 놓여 있다.”9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은 금융투자업계 앞에 놓인 4가지 과제를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4차 산업혁명과 G2간 무역분쟁, 세계경기 둔화 사이클 진입 가능성, 핀테크를 위시한 디지털 혁명과 금융산업 영역 재편, 해외투자 및 대체투자의 확대 추세, 금융투자회사의 해외진출 및 금융업권간 무한경쟁 등 리스크와 기회가 공존하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산업 지형하에서 금융투자업계에 4대 과제가 놓여있다..

      증권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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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환의 정치워치] 아베노믹스와 소비 양극화

      2012년 12월 후 전후 최장기간 경기확대를 보이는 일본경제.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으로 수출, 수입이 줄어드는 가운데, 소비세 증세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개인 소비가 관찰되고 있다. 이를 상징하는 것이 고급 수입 자동차 판매 분야이다. 판매가격1000만엔(한화 약 1억1000만원) 이상의 최고급 자동차 판매대수는 2012년 9924대였으나, 2018년에는 21,046대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이탈리아 최고급 자동차 브랜드인 마세라티는 평균가격이 1600만엔에 달하는데, 2012년 311대였던 판매대수가 2018년에는 4..

      글로벌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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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장사 90% 개선 전망…절반 이상 “실적호전”

      경제 전망은 어둡지만 기업들의 실적은 지난해보다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3일 현재 증권사 3곳 이상에서 실적 전망치를 제시한 코스피·코스닥 주요 상장사 289곳 중 91.4%인 264곳의 올해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코스닥협회가 최근 코스닥 상장사 CEO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도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올해 실적에 대해 ‘작년보다 개선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지난해엔 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규제 등 수출기업을 어렵게 하는 대외 리..

      증권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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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수출, 09년 이후 첫 두자릿수 하락세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지난해 수출이 5,424억1,000만 달러로 작년보다 1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자릿수 하락세를 보인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쳤던 지난 2009년 이후 10년 만이다.산업통상자원부는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경기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지난해 수출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산업부는 미중 무역분쟁으로 107억달러, 반도체 하강기로 328억달러, 유가하락으로 134억 달러의 수출 감소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해 12월 수출도 전년 동기 5.2% 감소한 457억2000..

      경제·사회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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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아듀 2019 증시…내년 코스피 2400 넘본다

      [앵커]2019년 한국 주식시장이 30일 거래를 마지막으로 오늘 폐장했습니다. 올해 국내 증시는 미중 무역갈등과 일본의 경제 보복, 바이오주들의 급등락 속에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는데요. 올해 주식시장이 어땠는지 되짚어 보고, 내년에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증권부 배요한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기자]안녕하세요.[앵커]우리 증시가 올해 마지막 월요일을 맞이 했는데요. 오늘 주식시장 흐름은 어땠나요?[기자]네. 오늘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 하락한 2,197.67포인트에 장을 마감했습니..

      증권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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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중 무역분쟁 합의 낙관론, 중국발 호재 여전

      [앵커]2019년 증시도 단 하루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배당락일을 맞아 금요일 증시는 장 초반 조정이 있었지만, 저가매수에 상승 전환하며 2200선을 회복했습니다. 미중간의 무역분쟁 낙관론이 여전한 가운데 중국의 지준율 인하 소식 등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는데 한 주간의 증시 흐름, 앵커레포트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기자]이번주 코스피는 배당락 일을 맞았지만 저가 매수가 꾸준히 유입되며 지난주와 같은 2024.21P, 보합권에서 마감됐습니다.   코스닥은 한주간 1.77%가 오르며 661.24P에..

      증권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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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투자 “1월 코스피, 반도체·경기민감주 주목…2,100~2,300p”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현대차투자증권은 내년1월 국내 증시에 대해 반도체 섹터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과 경기 저점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가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OECD 경기선행지수가 반등하고 있고, 12월 중 미중 1단계 무역합의 또한 마무리돼 위험자산 선호 현상은 2020년 상반기까지 지속된다는 전망이다. 지난 10월 OECD 글로벌 선행지수와 한국 선행지수는 전월비 각각 0.02%와 0.03% 상승한 바 있다.김중원 연구원은 26일 “2010년 이후 전체 상장사 실적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평..

      증권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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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증시전망] 코스피 2,200선 숨고르기 들어가나

      [앵커]코스피가 7개월 반 만에 2,200선을 돌파하면서 연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미중무역분쟁 우려 감소, 반도체 업황 회복 등 호재에 힘입어 이번주에도 강세 흐름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양한나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자]네 안녕하세요.[앵커]먼저 오늘 시황 어땠는지 전해주시죠.[기자]네. 오늘 코스피는 2,200선을 지켜낸 채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2% 내린 2,203.71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개인투자자가 매물을 쏟아냈지만 외국인..

      증권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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