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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3.3㎡당 2,625만원…전달보다 1.3%↓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지난달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3.3㎡당 2,625만1,500원으로 조사됐다. 전달(2,660만4,600원)보다 1.33% 감소한 것이지만 전년 같은기간(2,441만3,400원)과 비교하면 7.53% 증가했다.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전국 민간아파트의 분양보증 사업장 정보를 집계·분석한 2019년 12월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결과를 공개했다.   전국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3.3㎡당 평균 분양가격은 2019년 12월말 기준 1,184만..

      부동산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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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년미만 아파트값, 분양가 대비 45.3%↑”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서울의 입주 1년 미만 아파트의 실거래가 가격이 지난해 하반기 기준 분양가 대비 평균 45.32%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직방이 지난해 하반기 입주 1년 미만 아파트를 대상으로 분양가와 매매 실거래가를 비교한 결과 서울의 분양가 대비 실거래가 상승액은 3억7,319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분양가 대비 실거래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도시는 세종시였습니다. 세종의 분양가 대비 실거래가 상승률은 45.38%로 서울보다 높았습니다.올해 입주하는 아파트 60% 이상이 분양가가 낮았던 2016~2017..

      부동산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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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분양가 대비 매매가 45% 올랐다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지난해 하반기 서울 새 아파트의 실거래가가 분양가 대비 45%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비율인 23%의 두 배 가까이 오른 겁니다. 13일 직방은 입주 1년 미만 아파트의 매매 가격과 분양가를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전국 신축아파트의 매매가격은 분양가와 비교해 평균 12.73%, 6,812만원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양가 대비 7,00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이 붙은 겁니다. 서울과 수도권의 경우 이런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20..

      부동산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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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순위 통장 300만명…‘청약대전’ 예고

      서울지역 주택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입자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말 기준 서울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총 590만221명으로 지난 10월에 비해 1만4,970명이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청약 1순위 자격을 얻은 사람은 총 300만8,928명으로 2009년 5월 통장 출시 이후 처음으로 300만명을 넘었습니다.   투기과열지구 등 규제지역 내 1순위 자격 요건이 대폭 까다로워지고 가점제 확대로 당첨 확률이 낮아졌음에도 가입자 수가 꾸준히 늘어나는 것은 분양가 규제..

      금융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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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16일부터 계약…"분양가 절반만 내도 입주"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부영주택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공급 중인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이 16일부터 선착순 계약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선착순 계약은 청약 통장이 없어도 마음에 드는 동·호수를 골라 즉시 계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단지는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전매제한이 없고 곧바로 거래가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16일 선착순 공급을 앞두고 분양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주변 시세대비 저렴한 가격과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

      부동산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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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순위 청약통장 300만명…뜨거운 청약경쟁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서울지역 주택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입자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 서울과 과천 등 일부 지역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앞으로 인기 단지의 청약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10일 금융결제원이 집계한 청약통장 가입자 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서울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총 590만221명으로 지난 10월에 비해 1만4,970명이 증가했다. 이 가운데 청약 1순위 자격을 얻은 사람은 총 300만8,928명으로 2009년 5월 이 통장 출시 이..

      부동산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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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익 반포 16억·흑석 9억?…‘상한제 로또’ 나오나

      [앵커]올해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에서 아파트 7만 가구 넘는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는 만큼 주변 시세보다 최대 16억 가량 저렴한 ‘수퍼 로또’ 단지도 나올 것이란 관측도 나옵니다. 김성훈기자입니다.[서울경제TV=김성훈기자]올해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에서 분양되는 아파트가 7만2,502가구에 달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전문가들은 이번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에 대해 “주택도시보증공사, HUG 로또를 능가하는 ‘수퍼로또’”라며 “앞으로 불확실한 시장에서 기존 집값..

      부동산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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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서울 아파트값 초강세…전월 대비 1.24%↑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2019년 마지막 달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해 9·13대책 이후 최대폭으로 상승했다. 31일 한국감정원 조사에 따르면 12월 서울 아파트값은 전월 대비 1.24% 올랐다. 작년 9월(1.84%) 이후 월간 단위로 1년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상승이다. 분양가 상한제 시행 이후 공급 부족 우려가 확산하며 새 아파트는 물론 재건축 대상까지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다만 이번 조사는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9일까지의 시세변동이어서 16일 이후 발표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과 공시가격 신뢰성 제고 방..

      부동산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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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6대책 이후 청약…서울 마감·창원 미달

      [앵커]12·16대책 이후 분양한 단지 4곳의 청약 성적이 극명히 갈리는 모습입니다. 서울에서 분양한 3곳은 분양가가 9억원을 넘어 중도금 대출을 못 받지만 최고 수백대 1의 경쟁률을 보였는데요. 반면, 창원에서 분양한 단지는 4,000가구 모집에 200명만 청약 접수하는데 그쳤습니다. 정창신기자입니다.   [기자]12·16대책 이후 서울에서 첫 분양한 북위례 ‘호반써밋 송파 1·2차’ 단지.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어제(27일) 1순위 청약접수에서 총 1,389가구 모집에 3만4,824명이 접수했습니다.평균..

      부동산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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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가구에 안성맞춤···'구로 오네뜨시티' 눈길

      국토교통부가 지난 11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과 향후 정책 방향을 발표한 후 한 달여 만에 서울 및 경기 일부 지역을 적용 대상에 추가 지정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실시를 통해 주택시장에 정부 규제가 더욱 강화되면서 아파트 분양시장에도 영향을 받아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이 가능한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오피스텔은 상대적으로 정부의 규제 영향이 적은데다 대출 부담이 덜하기 때문에 아파트와 비교해 초기 투자자본금이 적다. 또 꾸준한 ..

      라이프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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