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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분양가 대비 매매가 45% 올랐다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지난해 하반기 서울 새 아파트의 실거래가가 분양가 대비 45%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비율인 23%의 두 배 가까이 오른 겁니다. 13일 직방은 입주 1년 미만 아파트의 매매 가격과 분양가를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전국 신축아파트의 매매가격은 분양가와 비교해 평균 12.73%, 6,812만원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양가 대비 7,00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이 붙은 겁니다. 서울과 수도권의 경우 이런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20..

      부동산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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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순위 통장 300만명…‘청약대전’ 예고

      서울지역 주택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입자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말 기준 서울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총 590만221명으로 지난 10월에 비해 1만4,970명이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청약 1순위 자격을 얻은 사람은 총 300만8,928명으로 2009년 5월 통장 출시 이후 처음으로 300만명을 넘었습니다.   투기과열지구 등 규제지역 내 1순위 자격 요건이 대폭 까다로워지고 가점제 확대로 당첨 확률이 낮아졌음에도 가입자 수가 꾸준히 늘어나는 것은 분양가 규제..

      금융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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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16일부터 계약…"분양가 절반만 내도 입주"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부영주택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공급 중인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이 16일부터 선착순 계약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선착순 계약은 청약 통장이 없어도 마음에 드는 동·호수를 골라 즉시 계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단지는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전매제한이 없고 곧바로 거래가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16일 선착순 공급을 앞두고 분양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주변 시세대비 저렴한 가격과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

      부동산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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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순위 청약통장 300만명…뜨거운 청약경쟁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서울지역 주택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입자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 서울과 과천 등 일부 지역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앞으로 인기 단지의 청약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10일 금융결제원이 집계한 청약통장 가입자 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서울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총 590만221명으로 지난 10월에 비해 1만4,970명이 증가했다. 이 가운데 청약 1순위 자격을 얻은 사람은 총 300만8,928명으로 2009년 5월 이 통장 출시 이..

      부동산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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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익 반포 16억·흑석 9억?…‘상한제 로또’ 나오나

      [앵커]올해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에서 아파트 7만 가구 넘는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는 만큼 주변 시세보다 최대 16억 가량 저렴한 ‘수퍼 로또’ 단지도 나올 것이란 관측도 나옵니다. 김성훈기자입니다.[서울경제TV=김성훈기자]올해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에서 분양되는 아파트가 7만2,502가구에 달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전문가들은 이번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에 대해 “주택도시보증공사, HUG 로또를 능가하는 ‘수퍼로또’”라며 “앞으로 불확실한 시장에서 기존 집값..

      부동산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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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서울 아파트값 초강세…전월 대비 1.24%↑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2019년 마지막 달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해 9·13대책 이후 최대폭으로 상승했다. 31일 한국감정원 조사에 따르면 12월 서울 아파트값은 전월 대비 1.24% 올랐다. 작년 9월(1.84%) 이후 월간 단위로 1년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상승이다. 분양가 상한제 시행 이후 공급 부족 우려가 확산하며 새 아파트는 물론 재건축 대상까지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다만 이번 조사는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9일까지의 시세변동이어서 16일 이후 발표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과 공시가격 신뢰성 제고 방..

      부동산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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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6대책 이후 청약…서울 마감·창원 미달

      [앵커]12·16대책 이후 분양한 단지 4곳의 청약 성적이 극명히 갈리는 모습입니다. 서울에서 분양한 3곳은 분양가가 9억원을 넘어 중도금 대출을 못 받지만 최고 수백대 1의 경쟁률을 보였는데요. 반면, 창원에서 분양한 단지는 4,000가구 모집에 200명만 청약 접수하는데 그쳤습니다. 정창신기자입니다.   [기자]12·16대책 이후 서울에서 첫 분양한 북위례 ‘호반써밋 송파 1·2차’ 단지.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어제(27일) 1순위 청약접수에서 총 1,389가구 모집에 3만4,824명이 접수했습니다.평균..

      부동산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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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가구에 안성맞춤···'구로 오네뜨시티' 눈길

      국토교통부가 지난 11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과 향후 정책 방향을 발표한 후 한 달여 만에 서울 및 경기 일부 지역을 적용 대상에 추가 지정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실시를 통해 주택시장에 정부 규제가 더욱 강화되면서 아파트 분양시장에도 영향을 받아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이 가능한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오피스텔은 상대적으로 정부의 규제 영향이 적은데다 대출 부담이 덜하기 때문에 아파트와 비교해 초기 투자자본금이 적다. 또 꾸준한 ..

      라이프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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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반빌리움 수유, 강북 마지막 ‘1억 원대’ 오피스텔로 집중

      올 연말 자금 부담을 최소화한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최근 부동산 시장을 살펴보면, 아파트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비롯한 각종 규제가 엄격하게 적용되고 기준금리도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면서 오피스텔 투자 수요가 크게 늘어났다. 오피스텔 투자는 투자금액 대비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비교적 적은 부담으로 투자가 가능해 오피스텔에 대한 가치는 커질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올해 연말 오피스텔 시장이 주목하는 곳은 서울 강북 수유에 선보이는 ‘어반빌리움 수유’다. 지하철 4호선 수..

      라이프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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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규제지역에 몰린 청약 수요…대구 청약 마감 잇따라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서울과 수도권 일부지역에 부동산 규제가 집중되면서 지방 비규제지역에서 잇따라 1순위 청약마감 단지가 나오고 있다.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청약접수를 한 ‘대구역 제일 풍경채 위너스카이’ 단지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490가구 모집에 총 6,202명이 몰리며 평균 12.66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타입 1순위 마감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상한제 등 서울에 기습적으로 대책이 발표되면서 규제가 거듭되는 가운데 수요자들이 지방 비규제 지역으로 쏠리고 있다”..

      부동산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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