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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파라치 지급 포상금, 300억원 넘어서

      불법보조금 등 이동통신 불공정행위 신고포상제, 이른바 '폰파라치' 제도 시행 후 지급 포상금이 3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폰파라치 신고·포상제도는 초과지원금, 특정요금제 강요 등 불공정행위에 대한 내용을 신고하고 최대 300만원의 포상금을 주는 제도다. 폰파라치 제도 시행 이후 LG유플러스를 상대로 한 포상인정건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신용현 바른미래당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포상제도가 시행된 2013년부터 올해 8월까지 '폰파라치' 포상 건수는 2만6835건, 포상금은 약 3..

      산업·IT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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