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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생명, 업계 최초 5인 미만 사업장 ‘단체보험’ 판매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삼성생명은 업계 최초로 근로자 5인 미만인 소규모 사업장도 가입할 수 있는 단체보험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업복지보장보험’과 ‘기업복지건강보험’으로 나뉜다. 다음 달 1일부터 가입할 수 있다. 각각 산재보상 및 복리후생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단체보험은 사업주가 계약자, 근로자가 피보험자가 된다. 근로자의 사망·상해·질병 등 사고가 발생하면 산재보상, 민사상 손해배상, 종업원의 복리후생 등 목적으로 보험금이 지급되는 보험이다. &..

      금융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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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국내 마스크 공급에 팔 걷었다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삼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국내 마스크 공급 확대에 나섭니다.삼성은 오늘(24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에 추천에 따라 E&W(경기도 안성시)·에버그린(경기도 안양시)·레스텍 (대전광역시 유성구) 등 3개 마스크 제조기업들에 제조전문가들을 파견해 현장 제조공정 개선과 기술 전수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또한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계열사의 해외 지사와 법인을 대상으로 캐나다,콜롬비아..

      산업·IT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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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시민단체 후원 무단열람 사과…준법감시위 첫 조치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삼성이 2013년 그룹 컨트롤타워였던 미래전략실 주도로 임직원들의 시민단체 후원 내역을 무단열람한 사실을 공개 사과했다. 이는 최근 출범한 외부 준법경영 감시기구로 설립된 삼성준법감시위원회의 요구를 받아들여 삼성이 시행한 첫 조치다. 삼성준법감시위는 지난 13일 열린 2차 회의에서 이번 안건을 상정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진정성있는 사과와 재발방지를 촉구했다. 이번 사과문에는 삼성전자, 삼성SDI,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S,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산업·IT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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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활동 시작…오늘 첫 회의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삼성의 윤리경영을 감시하는 외부독립기구인 삼성준법감시위원회가 공식 출범하고 5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준법감시위는 오늘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타워 33층 사무실에서 1차 회의를 소집하고 이후 위원회 운영 방향 등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김지형 위원장을 비롯해 앞서 위원으로 선정된 고계현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사무총장, 권태선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김우진 서울대 경영대학원 교수, 봉욱 전 대검찰청 차장검사, 심인숙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

      산업·IT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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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생명, 소셜채널 '히릿(Hit it)' 론칭…"트렌디 콘텐츠로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삼성생명이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을 위한 소셜채널 '히릿(Hit it)'을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보험회사의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밀레니얼 세대의 가치와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소통하기 위해서다. 삼성생명은 웹페이지뿐 아니라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까지 SNS 채널 특성에 맞게 '히릿' 콘텐츠를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직원들의 꾸밈없는 회사 생활을 담은 vlog '랜선출근',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하는 '월간재능', 슬기롭고 이로운 삶을 위한 팁을 제공하는 '슬리(SLI, Samsung Life..

      금융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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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한화 등 대형 보험사, 계열사 위탁운용 비율 90%↑…"일감 몰아주기"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대기업 계열 보험회사가 자산운용 퇴직연금 부동산관리용역의 대부분을 계열사에 위탁하는 등 '일감 몰아주기'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2019년 8월 기준 23개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의 계열사 위탁운용액은 전체의 84%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6년 당시보다 계열사 위탁운용액이 증가한 회사는 22곳이며, 이중 13개 회사는 위탁운용 비율도 2016년보다 커진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생명의 경우 총 운용액 166조여원 가운데 90%가량..

      금융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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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계열사, 하반기 대졸 신입 공채 시작

      삼성 계열사들의 올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가 삼성전자 등 전자 계열사들을 필두로 오늘(4일)부터 시작된다.삼성은 지난해 ‘3년 동안 180조 원 투자와 4만 명 직접 채용 계획’을 발표한 뒤 정규직 신입과 경력 사원 채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재계와 취업포털 인크루트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등 삼성의 5개 전자 계열사는 4일 삼성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3급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삼성카드와 삼성증권, 삼성생명 등 금융 계열사와 호텔신라, 제일기획..

      산업·IT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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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생명 “지난 10년간 1인당 평균 사망보험금 2,995만원 지급”

      지난 10년간 삼성생명 보험가입자들에게 지급된 1인당 평균 사망보험금이 도시가구 1년 지출액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생명은 2009년~2018년 10년간 사망으로 인해 지급된 보험금 18만5,877건을 분석한 결과 1인당 평균 사망보험금은 2,995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사망보험금 지급액은 2009년엔 평균 2,840만원이었지만 지난해엔 2,290만원으로 오히려 550만원이 줄었다.   원인별로 보면 재해는 6천276만원, 질병 사망보험금은 2천393만원으로 차이가 컸다. ..

      금융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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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금 과소 지급 논란’ 즉시연금 공동소송 오늘 첫 심리

      즉시연금 가입자들에게 1조원 규모의 보험금이 적게 지급됐다는 논란을 둘러싼 보험사들과 금융소비자단체 간 소송이 12일 본격화한다.금융권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25부(이동욱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금융소비자연맹(금소연)이 삼성생명을 상대로 제기한 보험금청구소송 첫 심리를 진행한다.원고는 즉시연금 가입자들이다. 금소연은 가입자 100여명의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삼성생명을 상대로 지난해 10월 공동소송을 냈다.금소연은 ‘만기보험금 지급재원을 공제하고 연금월액을 지급한다’는 사항을 이들 생보사가 약관에 명시하지 않았고, 가..

      금융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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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강원도 산불 복구 성금 20억 전달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는 강원도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성금 20억원을 모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구호 키트 500세트를 이미 지원했으며 필요한 수량을 파악해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임직원 봉사단을 현장에 파견하고 의료진을 보내 주민들의 건강을 살필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전자 제품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대피소에 전자제품을 무상으로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보경기자 lb..

      산업·IT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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