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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삼성물산, 8,000억원 규모 반포3주구 수주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삼성물산이 대우건설을 제치고 서울 서초구 반포3주구 재건축 사업을 따냈다.    반포3주구 재건축 조합은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었다. 투표에는 조합원 1,625명 중 1,316명(서면결의 132명 포함)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삼성물산은 686표를 획득해 69표 차이로 대우건설을 제치고 사업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617표를 받아 사업 수주에 실패했다.   반포3주구 사업은 지하 3층~지상 35층, 17개동, 2,091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

      부동산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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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세 시대' 대형병원 인근 병세권 단지 이목 집중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100세 시대를 맞으면서 대형병원과 가까운 ‘병세권’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모습이다.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빠르고 편리하게 누리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다 대형병원에 근무하는 의사나 간호사 등 의료관련 종사자들의 임대수요가 탄탄해서다. 2018년 1월 기준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4.25%를 넘어서면서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이렇다 보니 앞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대형병원 인근에 위치한 단지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부동산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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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건설, GS건설 꺾고 신반포21차 수주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포스코건설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21차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신반포21차 조합은 서초구 잠원주민센터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었다. 전체 조합원 108명 가운데 107명(서면결의자 포함)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포스코건설은 이중 63표를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 경쟁사인 GS건설은 44표를 획득했다.   이로써 포스코건설은 강남권에서 두 번째 사업을 따내게 됐다. 지난해 신반포18차 337동 재건축 공사를 수주한 바 있다.   신..

      부동산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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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석3구역 이어 흑석9구역 조합장 해임…시공사 교체까지 이어질까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재개발 조합의 비상대책위원회(바로서기모임)가 김명렬 조합장의 해임안을 가결했다.    15일 흑석9구역 비대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4일 오후 8시 서울 동작구 현충로 일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조합장과 이사 5명, 감사 2명에 대한 해임 안건을 처리했다.   전체 조합원 689명 가운데 총 서면결의서 제출자 345명, 현장 투표자 21명 등 총 36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조합장 해임안은 찬성 355명, 반대 1명, 기권 10명, 무효 1명으로..

      부동산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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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중은행, 예·적금 0%대 본격화…수익률 높은 인천 오피스텔 주목

      시중은행의 예·적금 금리가 0%대로 들어서면서 수요자들이 수익률 높은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지난달 16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정기예금과 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인하했다. 예금 금리는 0.1~0.2%포인트, 적금 금리는 0.1~0.4%포인트 낮아졌으며 정기예금 뿐 아니라 그동안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줬던 정기적금 기본금리도 0%대로 하락했다.   앞서 하나은행과 국민은행도 수신상품 금리를 최대 0.5%포인트 인하했으며, NH농협은행도 예금 금리를 최대 0.45%포인트 내렸다...

      라이프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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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외환보유액 4,039억8,000만 달러…증가세 전환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지난달 우리나라 외환 보유액이 37억 달러 넘게 증가하며 석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4월 말 외환보유액’ 현황을 보면, 지난 4월 말 기준 국내 외환 보유액은 4,039억8,000만 달러로 지난 3월 말에 비해 37억7,000만 달러 늘었다. 국내 외환 보유액은 올해 1월 최고점을 찍은 이후 지난 2월과 3월 잇따라 줄었다.특히 지난 3월에는 원화가치 급락을 방어하기 위해 외환 당국이 시장 개입에 나서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인 89억6,000만 달러..

      경제·사회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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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맥, 미중갈등 재점화…희토류 업체 최대주주 부각↑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코로나19 책임 여부를 두고 미국과 중국간 무역분쟁이 다시 점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 희토류 관련주들이 강세다.4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에스맥은 전 거래일 대비 4.89% 오른 1,395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미국 정부는 연일 중국 때리기에 나서면서 대중국 압박수위를 높이고 있다. 복수의 국내외 언론보도에 따르면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 후 기자들과 만나 “코로나19가 중국 우한의 연구소에서 시작됐다는 증거를 봤고, 중국 정권이 바이러스 확산..

      증권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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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역설…서울 초미세먼지 농도, 1년 전 절반으로 뚝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각국이 이동을 제한하거나 사회적 거리 두기에 나서면서 세계 주요 도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1년 전보다 최대 6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도 1년 전의 절반으로 줄어 상대적으로 감소율이 높은 편에 속했다. 2일 대기오염 조사분석업체 ‘에어비주얼’이 최근 발간한 ‘코로나19 대기 질 보고서’를 보면 올해 2월 26일부터 3월 18일까지 서울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4.1㎍/㎥로 조사됐다. 1년 전 같은 기간 평균..

      경제·사회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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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트 코로나’ 대비하는 홈플러스, 물류 투자 확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홈플러스가 자사 물류 효율 강화를 위한 투자를 확대한다. 벌써부터 ‘포스트 코로나’를 내다보며 보다 안정적인 생필품 공급체계 정비에 나선 것이다. ​​홈플러스는 경상남도 함안군 칠서면 대치리에 함안 상온물류서비스센터를 증축하고, 함안 물류서비스센터를 영남지역 생필품을 책임지는 대표 물류 허브로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함안 상온물류서비스센터 증축으로 홈플러스는 기존 함안과 밀양으로 양분돼 있던 물류업무를 함안 한 곳으로 통합 운영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이고, 영남을..

      산업·IT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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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알피앤이, 대표이사 지분 취득…“경영권 안정 통해 책임경영 강화”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케이알피앤의 대표이사가 자사주 취득에 나서면서 케이알피앤이의 경영권 안정을 통한 책임경영 강화가 기대된다.케이알피앤이는 23일 공시를 통해 케이알피앤이 신동희 대표이사가 자사주 43만주(0.35%)를 취득했다고 밝혔다.케이알피앤이는 대표이사의 지분 취득을 통해 경영을 안정화하고 보다 책임경영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신동희 대표이사는 2018년 케이알피앤이의 대표이사에 취임한 이후 지금까지 회사의 구조조정을 이끌었으며 국내 최초로 바이오 선박유 생산에 성공하는 등 회사의 구조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하는데..

      증권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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