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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7월 서비스수지 2.5조원 적자…韓관광객 수 7.6%↓

      일본의 지난 7월 서비스 수지가 2조5,000억원 이상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수지는 여행과 운수, 통신 등 서비스 거래를 통한 수출액과 수입액의 차이다.   9일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7월 국제수지 현황(속보)’에 따르면 이 기간 일본의 서비스 수지는 2,299억엔(약 2조5,672억원) 적자였다. 적자 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3억엔(약 8,185억원) 확대된 것이다.   적자 폭 확대는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로 인한 한국 내 일본 여행 불매 운동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경제·사회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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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경상수지 흑자 69억5,000달러…본원소득수지 흑자 역대 최대

      한국은행은 5일 올해 7월 경상수지 흑자가 69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10월(93억5,000만 달러) 기록한 흑자 규모 이후 가장 큰 수준으로, 7월 경상수지 흑자는 해외 투자소득수입 증가로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 상품 수출과 수입의 차액인 상품수지 흑자 규모가 작년보다 줄었으나 서비스수지 적자 규모가 줄고 투자소득 등을 포함한 본원소득수지 흑자 규모가 늘어나며 전체 흑자를 기록할 수 있었다. 7월 상품수지 흑자는 61억9,000만 달러로 작년 7월의 107억9,000만 달러에서 현저히 감..

      경제·사회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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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상품수지 흑자 4년 7개월만 최소… 54억8,000만달러

      상품수지 흑자 규모가 4년7개월 만에 최소를 기록했다. 반도체·석유류 등 주력 수출 품목 부진과 대(對)중국 수출 둔화 여파가 겹친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다만 서비스수지가 개선되며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전월보다 확대했다. 한국은행이 4일 발표한 '2019년 2월 국제수지(잠정)'를 보면 2월 경상수지는 36억달러 흑자를 냈고, 경상수지는 2012년 5월 이후 82개월 연속 흑자 기록을 이어갔다. 9개월 만에 최소였던 전월 28억2,000만달러 흑자였을 때 보다 흑자 규모가 커졌다. 상품수지는 54억8,0..

      경제·사회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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