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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선두서 혁신 이끌자”…전장용 MLCC 생산현장 점검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6일 부품 제조 계열사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을 찾아 미래 먹거리인 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전용 생산공장을 점검하고, 경영진들과 신기술 확산에 따른 중장기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은 이날 방문에서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선두에 서서 혁신을 이끌어가자”며 “현실에 안주하거나 변화를 두려워하면 안된다. 불확실성에 위축되지 말고 끊임없이 도전하자”고 말했다.이 부회장이 부산을 찾은 것은 최근 △5G·AI 등 정보통신기..

      산업·IT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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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기, 4분기 영업익 1,386억원…전년비 55% ↓

      삼성전기는 오늘(29일) 4분기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1,38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5.2% 줄어든 수치입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3% 감소한 1조8,456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손실은 211억원 발생했습니다. 이로써, 삼성전기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8조 40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5% 늘었고, 영업이익은 7,340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감소했습니다. 삼성전기는 스마트폰 등 세트 수요 감소에 따라 MLCC(적층세라믹캐패시터) 및 카메라모듈, RFPCB(경연..

      산업·IT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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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시트론-야쓰코리아, B2B 사업협력 강화 MOU 체결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엔시트론은 국내 액상 전자담배 전문기업 야쓰코리아와 B2B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엔시트론은 야쓰코리아가 제조하는 액상형 전자담배 ‘야쓰(YAS)’ 및 무니코틴 금연보조제의 국내외 유통과 홍보마케팅 등 사업 전반적인 협력을 진행한다.야쓰코리아의 야쓰 전자담배는 독자적 기술 특허로 개발된 세라믹 코일을 이용하여 액상누수와 역류현상을 전면 차단한 CSV(Closed System Vaporizer, 폐쇄형 시스템) 액상형 전자담배다.&n..

      증권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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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CC 업황 회복세...관련주 주가 반등 이어질까?

      스마트폰, TV, 전기차 등 대부분의 전자제품에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는 전기를 저장했다가 반도체 등 능동부품이 필요로 하는 만큼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반도체가 동작하도록 하는, 머리카락 보다 가는 부품이다.    지난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IT용 MLCC 가격은 급등했지만, 올해는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소비가전 제품의 수요가 줄어든 반면 공급량은 크게 늘면서 업황이 크게 나빠진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 전세계적으로 5G 도..

      증권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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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투자 “아모텍, 내년부터 통신장비 시장 전방으로 MLCC 사업 개시”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하이투자증권은 15일 아모텍에 대해 “4분기는 계절적 부품 재고 조정 영향으로 부진하겠지만, 내년부터 MLCC 사업이 통신장비 시장을 전방으로 삼아 개시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만2,000원을 유지했다. 고의영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매출액 701억원, 영업이익 46억6,000만원(영업이익률6.6%)으로 시장기대치(영업이익 40억원)를 상회했다”며 “이는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수요 호조로 안테나와 세라믹칩 사업부의 가동률이 회복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증권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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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프투자 “와이아이케이, 장비 국산화 수혜주…삼성전자 점유율 확대”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케이프투자증권은 22일 와이아이케이에 대해 “국내 1위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전문 업체로 장비 국산화 수요 증가에 따라 고객사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와이아이케이는 국내 1위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전문 업체로 DRAM과 NAND용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웨이퍼 테스터는 팹 아웃된 웨이퍼의 불량 여부를 전수 검사하고 리페어 하는 장비다. 그 외 자회사 샘씨엔에스(지분 48%)를 통해 Probe Card용 세라믹 기판 판매하고 있다.주력 고객사..

      증권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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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아이비트, ‘미래세라텍’ 인수

      전일인 지난달 30일 ‘미래세라텍’ 인수를 공시한 에이아이비트는 1일 인수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에이아이비트가 인수한 미래세라텍은 지난 2000년 설립된 MLCC 등 전기전자 부품용 첨단세라믹 소재 개발 및 제조업체다. 회사는 지분 100% 인수를 위해 110억원을 투자했으며, 전일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 및 중도금으로 27억 5,000만원을 현금 지급했다.에이아이비트 측에 따르면, 미래세라텍은 지난 2016년 100억원을 시작으로, 2017년 166억원(+166% YoY), 2018년 219억원(+13..

      증권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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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세라텍, 세라믹 부품 국산화 성과 보여···'탈일본화' 성공...

      세라믹 부품 및 원료 분야에서 일본 기업이 강세이다. 하지만 이 상황 속 탈일본화에 성공한 기업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세라믹 부품 및 1차 재료 제조사인 ㈜미래세라텍(대표 김성현)은 최근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업체인 AMT에 대해 세라믹 에칭장비용 1차 재료를 납품했다고 밝혔다. 이 재료는 그동안 일본 업체가 주로 공급해 왔다. 또 미래세라텍은 세라믹 원료 분야 점유율 1위인 일본을 구입처로 완전히 배제한 채 미국과 프랑스에서 원료를 구입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세라믹 1차 재료 외에 M..

      S경제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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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프투자 “원익QnC, 글로벌 쿼츠 1위 업체…주가 저평가 상태”

      케이프투자증권은 6일 원익QnC에 대해 “하반기 쿼츠 수요 개선이 예상되고 미 화학기업 모멘티브(Momentive) 합병 관련 일회성 비용의 규모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반기 실적 회복과 2020년 실적 성장을 감안할 때 현재 주가는 저평가 수준”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만5,000원을 제시했다.글로벌 쿼츠 1위 업체인 원익QnC는 쿼츠(석영) 및 세라믹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생산 업체와 Lam Research,Tokyo Electr..

      증권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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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언스, 소재 국산화 박차…지르코니아 분말 원천기술 확보

      코스닥 기업 ‘레이언스’가 전남 목포 소재 전남테크노파크 세라믹산업종합지원센터 내에 ‘레이언스 신소재 기술센터(이하 신소재 기술센터)’를 개소했다고 29일 밝혔다. ‘레이언스 신소재 기술센터’는 치과 보철용 소재인 ‘지르코니아 분말’ 원천기술을 확보, 국내 최초로 양산하기 위해 설립됐다. 레이언스는 신소재 기술센터 오픈을 계기로 치과용 진단장비 부품인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분야에서, 치과용 소재 개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지르코니아’는 치아..

      증권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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