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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순 디스코 대표 “등기부 등본 비용 저희가 냅니다”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인터넷등기소에서 등기부 등본 열람은 700원. 발급은 1,000원이다. 소액이지만 중개인들은 한 계약당 5~10번씩 같은 등기부 등본을 떼야 한다. 매달 적게는 수십 건에서 수백 건의 등기부 등본을 떼야 하는 셈이다. 번거로울 뿐 아니라 중개를 많이 하면 소액이라도 부담이 될 수 있다.프롭테크 스타트업 ‘디스코’는 매일 1인당 5건의 등기부 등본 무료 발급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배우순 대표는 “회사가 성장해도 등기부 등본 무료 발급 서비스만큼은 유지하는 게 목표”라고 말한다.지난 24일..

      부동산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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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계 “주식 반대매매 일시 중지·규제 유예를”

      [앵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계의 절박함을 대변해 목소리를 냈습니다. 전경련은 경제를 살리기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주식 반대매매 일시중지와 기업 규제 유예 등을 요구했습니다. 서청석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재계는 정부에 전방위적인 경제 분야 대책을 요구했습니다.[싱크]허창수 /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코로나19에 대한 공포로 전 세계 실물 경제와 금융시장이 크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방역만큼이나 경제분야에도 특단의 대책이 요구..

      산업·IT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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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규제ㆍ교통 호재로 아파트 값 상승세

      올해도 강화된 규제와 세금 폭탄을 피해 비규제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다. 대출 규제가 덜해 자금마련이 상대적으로 용이하면서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도 짧아 투자처로도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또한, 양도세, 보유세 등 세금에 대한 부담도 적다.   특히, 비규제 지역 중에서도 철도 교통 호재를 갖춘 지역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 내에 철도가 개통되면 단순히 교통망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역세권 개발이 함께 이뤄져 정주여건까지 개선되기 때문이다. 정주여건의 개선은 주택 수요를..

      라이프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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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로봇·3D 프린팅 활용 혁신 시공기술 개발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혁신적인 스마트 건설 기술을 확보해 비정형 건축분야 선점에 나섰다.현대엔지니어링은 비정형 건축 구조물 시공을 위해 UHPC(Ultra High Performance Concrete, 초고성능 콘크리트)를 재료로 철근 적층형 3D 프린팅과 거푸집 제작에 로봇을 활용한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기술 개발은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비정형 건축 분야의 시공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현대엔지니어링과 삼표의 공동 연구로 진행됐고, 건축 로봇 솔루션 스타트업 '..

      부동산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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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2P 등 핀테크 기반 자금 유동 활성화 정책 제안 소식에 라이브파이낸셜 등 상승세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코로나19’ 관련 스타트업의 실태를 파악하고 정책 과제를 제안하는 보고서를 정부에 건의한 가운데, 라이브파이낸셜과 자회사 경남제약, 바이오제네틱스가 상승세다.25일 오전 11시 현재 라이브파이낸셜은 전일 대비 9.96% 오른 1,27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경남제약은 6.35% 상승한 5,110원, 바이오제네틱스는 13.60% 오른 2965원에 거래되고 있다.25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코로나19 관련 스타트업의 실태를 파악하고 정책 과제를 제안하는 보고서를 정부에 건의했다...

      증권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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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학의 ‘장중일기’-25일 오전 시황] “지금부터는 시장중심 종목이 무엇인지가 중요”

      코로나19로 인한 급락은 마무리된 상황이다. 미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발표에도 하락했던 미국 시장은 하루 지나, 급등세를 기록했다. 이는 이미 우리시장에서 선제적인 움직임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우리 시장은 이미 지난주 금요일 의미있는 시세반전을 시작했다. 이는 결국 시장의 급락구간과 급등구간의 마무리는 시장에서 행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볼 수 있다.시장의 본질적인 요소는 사자와 팔자이다. 사자와 팔자를 결정짓게 해주는 요소는 매우 다양하고 광범위하다. 따라서 사자와 팔자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요소가 발생..

      증권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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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연준, 무제한 양적완화 시행…가계 및 기업 신용 리스크 선제 대응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전날 임시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열고 국채 및 모기지담보부증권(MBS) 매입 규모를 무한대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서 연준은 △무제한 양적완화  △회사채 유동성 지원 △가계 및 중소기업 대출 지원 등의 방안을 밝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보유한 모든 수단을 동원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하건형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5일 “기업들의 지불능력을 최대한 보전하겠다는 이번 조치는 압력을 받고 있는 ..

      증권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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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6만명 청약…“중도금 납부전 전매가능”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현대건설은 인천 송도국제도시 1공구 B2블록에 선보인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에 인천시 최다 청약자인 6만명 가량이 몰렸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전매기간이 6개월로 짧은데다 워터프론트 호수 조망권을 확보한 역세권 단지로 조성되다 보니 청약자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4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청약결과 80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만8..

      부동산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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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규제지역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 27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대우건설이 오는 27일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는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830-4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최대 38층, 10개동, 전용면적 49~84㎡, 총 1,714가구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은 588가구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 수준이다.   이 단지는 펜타 역세권 단지다. 우선 지하철 4호선·서해선 환승역인 초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

      부동산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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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제한 양적완화에 슈퍼 부양책 합의 기대감까지... 다우 11%↑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QE)가 시행된 가운데 전일(현지시간 23일) 부결됐던 최대 2조 달러의 슈퍼 경기부양책이 곧 통과될 것이란 기대감에 뉴욕 증시가 폭등했다. 24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12.98포인트(11.37%) 급등한 2만704.91에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09.93포인트(9.38%) 상승한  2447.33에 마쳤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은 557.18포인트(8.12%) 오른 7417.86에 거..

      증권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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