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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보, 신종코로나 피해 우려 中企에 3,000억 신규보증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신용보증기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기업에 3,000억원 규모의 신규 보증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중국과 교역하는 중소기업 가운데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본 기업, 여행·운송·숙박·공연 등 피해 우려 업종의 중소기업, 대중 교역 중소기업 또는 피해 우려 업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을 하는 중소기업이다. 신보는 이들 기업에 보증 비율 90%를 적용하고 보증료율을 0.2%포인트 낮춰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기존 보증은 전액 연장해주기로..

      경제·사회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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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주부터 9억 초과 주택보유자에 전세보증 제한”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오는 11일부터 실거래가 9억원을 초과하는 고가 주택 보유자에게는 전세자금 신규보증이나 기존 보증의 기한 연장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적 보증 전세대출을 활용한 갭투자를 막고 실수요자가 지원받을 수 있게 한 조치입니다.이미 전세자금보증을 이용하고 있다면 11일 이후에라도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다만 11일 이후에 새로 취득한 주택이 9억원을 초과하면 1회에 한해서만 기한 연장이 가능합니다. 이후에는 해당 주택을 처분하거나 전세자금대출을 모두 상환해야 합니다.생활..

      부동산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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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보, '투자정보플랫폼' 오픈… "올해 2,000억 신규보증 공급"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이 '투자정보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2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기보는 이를 통해 민간VC의 벤처투자와 정책금융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인 '투자연계보증' 지원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투자연계보증'이란 민간VC의 투자를 받은 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에 드는 자금을 지원하는 보증상품으로 2018년 상반기에 도입됐다. 이를 위해서는 투자유치 확인절차가 필수적인데 지금까지는 4단계(기보→벤처캐피탈협회→민간VC→벤처캐피탈협회→기보)에 걸쳐 오프라인으로 투자유치 사실을 확인해왔다.그러나..

      경제·사회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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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보, 연말까지 신용보증 최대 4,000억원 확대

      신용보증기금은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연말까지 보증 총량을 최대 4,000억원까지 확대해 운용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또한 보증기한이 도래하는 기존 보증에 대해서 원칙적으로 전액 만기를 연장하는 한편, 조류독감 피해기업, 구조조정 협력 중소기업, 경기민감업종 영위기업 등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주로 신규보증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13일부터는 최근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조류독감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한 특례보증을 도입해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례보증 대상 기업..

      금융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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