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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이 사모펀드 실소유주? WFM 100억 CB 스와핑거래 역할 입증해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구속영장실질심사를 앞둔 가운데 검찰은 정 교수가 WFM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상장사 주식을 차명보유했다며 정 교수를 코링크PE의 실소유주로 지목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경제TV 취재결과 정 교수가 코링크PE의 실소유주라는 검찰의 주장과 배치되는 WFM의 지분 변동 상황이 확인됐다. 23일 금융투자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코링크PE의 설립과 운영주체로 지목한 민모 전 크라제버거 대표와 우모 신성석유 회장이 지난해 7월부터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와 부동..

      경제·사회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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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링크 게이트] 여야 막론하고 정관계 인사 다수 연루

      [앵커]코링크PE에 관계된 기업들에 정관계 인사들이 사내외이사, 주주 등으로 관여한 정황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5촌 조카 조범동 씨와 이들 정관계 인사들이 어떤 관계였는지, 불법은 없었는지 조사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보도에 이아라기자입니다.[기자]대표적인 코링크PE 관련 정관계 인사로는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경호처 차장을 역임한 서성동씨가 있습니다. 서씨는 코링크PE의 설립주체로 알려진 익성의 사내이사입니다. 신성석유의 우 회장이 배터리펀드를 통해 지배했던 WFM으로부터 투자받은 녹원씨엔아이에는 검사장 출..

      경제·사회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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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링크 게이트] 판검사 출신 법조인, ‘코링크 게이트’ 관련 회사 포진

      판검사 출신 법조인들이 ‘코링크 게이트’ 연관회사들의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던 것으로 서울경제TV 취재결과 확인됐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법인 등기부등본 등을 확인한 결과 코링크PE가 배터리펀드를 통해 익성의 우회상장 목적으로 인수한 WFM의 사외이사 중에는 검사 출신 법조인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직 부장검사 출신 A씨는 WFM에서 2015년 3월 31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 사외이사로 활동했다. A씨가 사외이사로 취임하던 날 코링크게이트의 한 축으로 지목받는 신성석유의 우모 회장도 WFM의 대표이..

      경제·사회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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