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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지하철 정상 운행…노조 ‘운전업무 거부’ 유보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중단이 예상됐던 서울지하철 1∼8호선이 21일 정상 운행된다.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은 “사측의 운전시간 원상회복 조치를 수용하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오늘 첫차부터 예고한 열차 운전업무 지시 거부를 유보하고, 오전 4시 10분부터 현장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승무원 일 평균 운전시간을 기존 4시간 30분에서 4시간 42분으로 12분 늘린 것을 불법·부당 업무 지시로 규정하고 운전 거부를 선언했다. 그러나 노조의 반발이 거세지자 최정균 ..

      정치·사회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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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공식항공사 선정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아시아나항공이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항공사로 선정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항공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세계 유일의 순수 전기차엑스포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통한 EV(Electric Vehicle) 네트워크 구축 및 ‘B2B 場’ 마련을 슬로건으로 하고 있으며,&..

      산업·IT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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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프투자 “HDC현대산업개발, 유증 후 영업정상화 시간 필요”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케이프투자증권은 13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해 “아시아나항공 인수 자금 확보 목적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는데, 항공사가 연결 반영되면 실적의 변동성이 확대돼 영업 정상화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3,0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매수에서 중립(HOLD)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미송 연구원은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0일 아시아나항공 인수 자금 확보를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하는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며 “규모는..

      증권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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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실수로 우크라 여객기에 미사일 발사” 인정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이란 국영TV가 이란이 의도치 않게 우크라이나기에 미사일을 발사했다라고 보도했다.11일 오전 이란 측은 “군이 의도치 않게 사고 여객기를 격추했다”고 밝혔다고 이란 국영 TV를 인용해 AP 통신이 전했다. 이란 측 성명에서는 “인간의 실수가 있었다”는 변명이 덧붙었다. 당시 사고로 승객 167명과 승무원 9명 등 176명이 숨졌다. 이란 측은 그동안 격추 가능성을 부정해 왔지만, 미국과 캐나다 등은 첩보를 입수했다며 이란의 격추를 주장했다./김혜영기자 jjss1234567@sed..

      정치·사회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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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대산업개발, 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의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은 10일 이사회를 열고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한 자금조달의 일환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하며 약 4,000억원 규모다. 신주 발행 주식 수는 2,196만9,110주로 총 발행 주식 수의 50% 규모며, 예정 발행가액은 1만8,550원이고 납입일은 3월 13일이다. 단, 최종 발행가액은 3월 2일 확정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인수과정에서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차입 규모를 줄여 이..

      부동산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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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순호 HDC현산 사장 “일신우일신으로 통합과 진화 이뤄내자”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이 “일신우일신으로 통합과 진화를 이뤄내자”고 신년사를 밝혔다.2일 권순호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올해는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빠른 안정화와 통합을 이뤄내는 데 집중해야 한다”면서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HDC그룹에 있어서 다시 오지 않을 터닝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권 사장은 “그룹 외연 확장에 따라 항공·교통·물류 인프라, 호텔·리조트, 발전·에너지 등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에 주력하며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

      부동산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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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 31년만에 금호에서 HDC현산으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창립 31년 만에 금호를 떠나 범현대가(家)의 품에 안깁니다.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 컨소시엄은은 오늘(27일)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주식 약 6,800만주를 3,200여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습니다.   현산 컨소시엄과 금호산업은 각각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의결하고, 아시아나항공 매각 관련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1988년 2월 창립돼 대한항공과 국내 양대 항공사로 자리매김해온 아시아나항공은 창립..

      산업·IT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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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현산 오늘 매매계약…출범 31년만 주인 바뀐다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아시아나항공이 출범 31년 만에 금호아시아나그룹을 떠난다.27일 재계에 따르면 금호산업과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 컨소시엄(이하 HDC)은 이날 중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지분 31.05%에 대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다.금호산업은 지난 12일 아시아나항공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HDC를 선정했다. 양측은 지난 12일 SPA를 체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아시아나항공의 구주 가격과 기내식 관련 과징금 등 우발채무에 대한 손해배상 한도에 합의를 이루지 못..

      산업·IT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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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상선, 국적선사 첫 여성 선장 임명…"양성평등 사회 되길"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최근 국적선사 첫 여성 기관장이 나온 데 이어 첫 여성 선장도 탄생했다.현대상선은 국적선사 첫 여성 선장에 승선 경력 11년차인 전경옥(38)씨를 임명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임명된 전 선장은 2005년 2월 한국해양대 해양경찰학과를 졸업하고, 같은해 현대상선에 3등 항해사로 입사했으며 이후 2006년 2등 항해사, 2008년에는 1등 항해사로 승진했다. 입사 후 벌크선 1년 근무 외에 계속 컨테이너선만 타온 전문가다.선박에서 선장은 모든 승무원을 지휘·통솔하고, 선박의 안전 운항과 선적 화물을 ..

      산업·IT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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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각 앞둔 아시아나, 또 '희망퇴직' 받는다…5월 이어 두 번째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매각을 앞둔 아시아나항공이 5월에 이어 또 한 차례 희망퇴직을 받는다.  2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전날 사내 내부망에  23일부터 희망퇴직을 받는다는 공지를 올렸다.    희망퇴직 대상자는 국내 일반, 영업, 공항서비스직 중 근속 만 15년 이상인 직원이다. 내년 1월12일까지 소속 부서장의 결재 없이 인사팀에 바로 신청하면 인사팀의 심의를 거쳐 희망퇴직 여부를 결정하는 식이다.     희망 퇴직자에게는 퇴..

      산업·IT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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