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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단독주택 재건축도 재개발처럼 세입자 손실 보상

      서울시는 서울 지역 단독주택 재건축 세입자도 재개발 세입자처럼 손실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세입자 손실보상 의무화, 임대주택 지원 등을 골자로 한 ‘단독주택 재건축 세입자 대책’을 발표했다. 작년 12월 극단적 선택을 한 아현2구역 철거민 고(故) 박준경씨의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마련한 후속 대책이다. 이번 대책을 통해 단독주택 세입자도 이사비와 영업손실비용 등을 보상받을 길이 열린 셈이다. 단독주택 재건축은 노후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 주택 ..

      부동산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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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대산업개발, 하반기 1만6,000여가구 공급 나선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하반기 전국 13개 단지에서 15,808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상반기에 4개 단지에서 2,432가구를 공급했다. 하반기 계획을 포함하면 올해 17개 단지에서 총 1만8,240가구를 공급하게 된다. 지난해와 비교해 약 20% 증가했다. 사업유형별로는 △민수사업 7,196가구 △도시재생사업 4,807가구 △자체사업지 1,600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205가구 규모다. 하반기 서울 내 도시재생사업지는 아현2구역과 강남권 사업지인 개나리4차이다...

      부동산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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