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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로 기업 시총상위 85%, 영업익 전망↓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국내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100위 내에 속한 주요 기업 가운데 10곳 중 8곳은 1분기 실적 전망치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코스피 시가총액 100대 기업 가운데 증권사 3곳 이상의 실적 추정치가 있는 64곳 중 84.4%인 54곳(적자 전환·적자 확대 포함)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두 달여 만에 1분기 실적 전망치가 하향 조정됐다.특히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의 경우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6조4,3..

      경제·사회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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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자산 금 ‘너마저도’…‘금펀드’ 손실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코로나19 공포에 안전자산인 금(金) 가격도 내려가면서 금에 투자하는 펀드가 손실을 내고 있습니다.에프앤가이드가 설정액 10억원 이상 펀드의 수익률을 집계한 결과 지난 18일 기준 금 펀드 12개의 최근 1개월 평균 수익률은 -12.45%에 그쳤습니다.투자금도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금 펀드 12개의 설정액은 총 3,803억원으로 최근 1개월간 120억원 줄었고 최근 3개월간 285억원 감소했습니다.대표적인 실물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은 보통 주식 같은 위험자산과는 가격이 반대로 움직이지만, 전 세계..

      금융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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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삼성 시총 48조원 증가…LG그룹 순위 2위로

      [서울경제TV=정순영기자] 올해 반도체와 2차전지 등 기술주가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삼성그룹 시가총액이 한 달 반 새 48조원 넘게 증가했습니다.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4일 종가 기준 삼성그룹 16개 종목의 시가총액은 모두 524조1,900여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10대 그룹 중 시총이 늘어난 곳은 삼성과 LG, SK 등 3곳뿐이었고, 업종별로 차별화된 장세가 이어지면서 그룹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습니다.삼성에 이어 두 번째로 시총이 많이 늘어난 그룹은 LG그룹입니다. 지난해 말 기준 상위 4위였던 LG그룹은 S..

      금융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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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닝쇼크’ 이마트, 불확실한 전망에…증권사 목표주가 잇단 ‘하향’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이마트가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한 ‘어닝쇼크’를 발표한 가운데 증권가는 부정적 리포트를 쏟아내며 차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17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4일 이마트 리포트를 낸 14개 증권사 중 절반인 7곳이 목표주가를 하향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은 이마트의 목표주가를 12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가를 증권사 가운데 가장 낮게 제시했다.증권사들이 이마트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쏟아낸 이유는 4분기 어닝쇼크와 더불어 불확실한 전망 탓이다.이마트는 지..

      증권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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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코로나 여파, 국내 주식펀드 올해 2조원 순유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우려로 인해 올 들어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2조원가량의 자금이 빠져나갔습니다.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자료에 따르면, 설정액 10억원 이상 국내 주식형 펀드 961개의 설정액은 지난 7일 기준 총 54조3,355억원으로 연초 이후 2조32억원 감소했습니다.국내 주식형 펀드 유형별로는 연초 이후 액티브 펀드에서 4,529억원, 인덱스 펀드에서 1조5,503억원이 각각 순유출됐습니다.반면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연초 이후 2,626억원이 순유입돼 자금 유출입이 주식형 펀드와 반대..

      증권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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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국내 주식펀드서 2조원 순유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올해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2조원가량의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설정액 10억원 이상 국내 주식형 펀드 961개의 설정액은 지난 7일 기준 총 54조3,355억원으로 연초 이후 2조32억원 감소했다.    국내 주식형 펀드를 유형별로 보면 연초 이후 액티브 펀드 575개에서 4,529억원, 인덱스 펀드 386개에서 1조5,503억원이 각각 순유출됐다.    최근 3개월로 집계 기간을 확대하면 액티브 펀..

      경제·사회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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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피니티브 “무역 자금세탁 막는다”…솔루션 공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앵커]글로벌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 코리아와 국내 금융솔루션 강자 에프앤가이드가 함께 무역기반자금세탁 방지 시스템을 개발해 오늘 공개했습니다. 갈수록 복잡해지는 세계 무역 환경에서 은행 등 금융기관들의 리스크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민호기자입니다.   [기자]이란과 북한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이를 둘러싼 무역 제재가 촘촘해지는 상황.   국가 간 무역을 통해 제재 국가나 단체가 자금을 세탁하는 ‘무역기반자금세탁(TBML)’에 ..

      금융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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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장사 90% 개선 전망…절반 이상 “실적호전”

      경제 전망은 어둡지만 기업들의 실적은 지난해보다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3일 현재 증권사 3곳 이상에서 실적 전망치를 제시한 코스피·코스닥 주요 상장사 289곳 중 91.4%인 264곳의 올해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코스닥협회가 최근 코스닥 상장사 CEO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도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올해 실적에 대해 ‘작년보다 개선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지난해엔 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규제 등 수출기업을 어렵게 하는 대외 리..

      증권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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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인, 12월 내내 ‘반도체’ 담았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12월 내내 외국인들이 반도체 관련 종목을 장바구니에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DB하이텍’의 경우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26일까지 24거래일 연속, ‘솔브레인’은 지난 12월 9일 하루를 제외하고는 12월 내내 순매수하는 등 외국인들은 이 기간 반도체 종목에 대한 강한 순매수세를 보였다. 외인 매수세에 힘입어 반도체 관련 주요 종목의 주가는 12월 내내 상승 흐름을 보였다. 2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DB하이텍의 경우 지난..

      증권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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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장사 78%, 4분기 영업익 증가 전망

      올해 4분기 주요 상장사 중 78%는 작년보다 실적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 3곳 이상이 실적 전망치를 낸 주요 상장사 217곳의 올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합계는 약 27조8,000억원입니다.이는 이들 상장사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보다 0.3% 낮은 수준으로, 사실상 감소 없이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기업별로는 전체 217곳 중 78.3%의 4분기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

      증권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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