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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손보, 배달업자 '시간제 이륜자동차보험' 배타적 사용권 획득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KB손해보험이 지난달 5일 출시한 'KB 플랫폼배달업자 이륜자동차 보험'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은 새로운 위험담보나 새로운 제도 및 서비스를 개발한 금융회사에 일정기간 독점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 보험은 유상배달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추가보험료를 납입하고 필요한 시간 동안만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온디맨드 방식의 상품으로, 향후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았다. 또 플랫폼 기반의 모든 프로세스가 자동화된 ..

      금융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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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큐더스, ‘온라인 IR’ 가능한 온디맨드 웹캐스팅 서비스 ‘WECAST’ 출시

      IPR 컨설팅 전문기업 IR큐더스가 온디맨드 웹캐스팅 서비스 ‘WECAST(위캐스트)’를 공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IR큐더스는 ‘WECAST’에 대해 실적발표설명회, 기업설명회, 주주총회 등 다양한 IR이벤트를 온라인에서 개최할 수 있는 온디맨드 웹캐스팅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WECAST는 기업의 IR자료와 음성(or 영상)을 오프라인에서 만나지 못한 투자자들 대상으로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하게 전할 수 있으며 IR컨텐츠 안에 IR자료, Factsheet 등 다양한 자료를 첨부할 수 있으며, 온라인 설문 등..

      증권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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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 온디맨드로 ‘모바일 2.0 시대’ 연다

      [앵커] 지난 9월 카카오로 사명을 변경하고 2기 카카오의 문을 연 임지훈 카카오 대표가 모바일을 기반으로 사람과 서비스를 연결해 가치를 제공하는 ‘온디맨드(On-demand)’ 서비스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양한나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임지훈 멘트)“우리가 알고 있는 기존의 모바일이 아닌 온디맨드로 재해석된 모바일을 만들어나가겠다는 것이 저희 회사의 방향성이라고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 임지훈 카카오 대표가 27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의 카카오 본사 스페이스닷원 멀티홀에서 취임 후 가진 첫 기자간..

      산업·IT20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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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훈 카카오 대표 취임 후 첫 공식 기자간담

      카카오택시 등 O2O에 집중 콘텐츠·게임서 광고·금융까지 이용자 원하면 맞춤 서비스 스타트업 투자 계속 늘려 건강한 비즈 생태계 조성 '사람중심 경영'도 지속 "모바일을 기반으로 사람과 서비스를 연결해 가치를 제공하는 '온디맨드(On-Demand)'에 집중할 겁니다." 지난 9월 카카오로 사명을 변경하고 2기 카카오의 문을 연 임지훈(35·사진) 카카오 대표가 27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의 카카오 본사 스페이스닷원 멀티홀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임 대표는 "사람 중심의 경영과..

      산업·IT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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