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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프리미엄 살리자]⑤한국식 치킨 위상↑…해외 나가는 BBQ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우리 정부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코로나19 대응으로 시작된 ‘코리아 프리미엄’ 열풍의 육성방안을 논의하는 ‘K-프리미엄 살리자’ 캠페인의 다섯번째입니다. 본래 우리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한국식’ 메뉴로 인기를 끄는 음식메뉴가 있습니다. 바로 치킨입니다. 치킨과 함께 맥주를 먹는 ‘치맥’은 외국인들도 아는 한국말이 됐는데요.비빔밥, 불고기 등 전통 음식이 아님에도 ‘K-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한국 외식 기업의 해외 활약상을 문다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

      산업·IT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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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SK하이닉스, D램 가격 따른 실적 우려에 ↓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메모리반도체 가격 하락에 따른 반도체 업황 실적 우려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를 약세로 마감하게 했다. 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전 거래일 대비 1.90%, 1.21% 하락한 5만6,800원과 8만1,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 종목의 약세는 하반기 반도체 실적 악화를 우려한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가 초래한 것으로 풀이된다. 금일 시장에서 외국인은 삼성전자 주식을 1,785억원 순매도하며 지난달 31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순매도했고, 기관 역시 923억원가량 주..

      증권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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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학의 ‘장중일기’-8월3일 오전 시황] “일시적으로 밀리지만, 거래 증가 안 나타나”

      외국인의 개장 후 매도공세로 원달러환율이 4원이상 상승하고 있다. 국내 기관은 여전히 현선물간 시장베이시스를 이용한 프로그램매도에 집중하고 있다. 지수관련주들중 급격한 하락세를 기록하는 종목은 없으나, 전반적으로 기관, 외국인의 매도에 의한 압박을 받는 중이다. 반면, LG화학, 삼성SDI를 필두로 한 2차전지 관련주들은 다소 오랜시간 다져온 이후 새롭게 시세가 시작되고 있다. SKC, 일진머티리얼즈의 강세가 동반되며 나타나는 상황이며, 충분한 시세를 다져온 점과 유럽내 전기차 판매의 급증을 감안한다면, 상승 모멘텀은 ..

      증권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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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증시]외국인이 돌아왔다…코스피 장중 2,280탈환

      [앵커]삼성전자를 비롯한 초대형 종목들에 외국인 매수가 들어오며 국내 증시가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코스피는 1년 10개월 만에 장중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는데요, 한 주간의 증시 흐름 앵커레포트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기자]이번주 코스피는 기업들의 호실적을 바탕으로 2.22% 상승하며 2,249.37에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역시 2.58%상승하며 815.3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거래소는 개인이 8,224억원, 기관이 1조472억원씩 매도했지만 오랜만에 외국인이 1조9,145억원의 대량 ..

      증권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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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마감시황]코스피 5거래일만에 하락…2차전지 관련주 강세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31일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하락했다.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7.64포인트(0.78%) 내린 2,249.37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52포인트(0.51%) 오른 2,278.53에 출발해 장중 연고점인 2,281.41까지 올랐으나 이후 하락 전환했다. 5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한 외국인은 이날 850억원을 순매도했다. 장 초반 매수에 나서며 순매수 흐름을 이어갔으나 오후 들어 매도를 확대하며 순매도로 전환했다. 기관도 3,936억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이 4,718억원을 순매수했다.앞서 ..

      증권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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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투자전략]업종별 차별화 장세…성장주·가치주 주목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코스피 지수가 나흘 연속 상승한 가운데 31일 국내 증시는 호재가 있는 업종 및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언택트 업종 등 성장주가 다시 상승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외국인이 사들이는 업종은 제약·바이오와 2차전지, 반도체, 소프트웨어”라면서 “업황에 따라 사고 팔고 있고 있는데 현재로선 밸류에이션 부담 등으로 당분간 확인 작업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변준호 흥국증권 연구원은 “외국인의 순매수는 대부분..

      증권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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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마감시황]외국인 5거래일 연속 ‘사자’…삼전 중심 매수세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금일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외국인의 순매수세는 오늘 역시 전기전자 부문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반도체 부문 실적을 기반으로 전년 대비 23% 이상 증가한 2분기 영업이익을 발표한 삼성전자에 대한 순매수세가 여전했다.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17% 상승한 2,267.01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0.54% 상승한 2,275.33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소폭 줄인 채 마감했다. 수급 주체별로는 기관이 2,341억원 순매도한 가..

      증권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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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학의 ‘장중일기’-30일 오전 시황] "흔들리는 거래자만이 수익에서 멀어지는 강세장"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의 순매수가 진행됨에 개인 매도, 외국인매수, 기관 프로그램매매로 방향이 형성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시세가 형성되는 구간에서는 지수가 반응하게 되고,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종목들의 움직임은 이전보다 제한적인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시장 전체의 흐름상 시가총액 최상단의 종목들의 움직임이 전개될 경우 일반 개별종목들의 거래는 상대적으로 위축되고 시세 또한 제한적인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에 해당된다.그러나 이러한 일반적인 패턴은 시장 또한 일반적인 시장 상황 하일때 적용되는 상황..

      증권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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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투자전략]외국인 순매수세, 본격 유입은 좀더 지켜봐야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간밤 뉴욕증시는 FOMC 결과와 기술주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는 순매수세로 전환한 외국인의 수급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국내 증시 전반에 본격 유입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지시간 29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0.29포인트(0.61%) 상승한 26,539.5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0.00포인트(1.24%) 오른 3..

      증권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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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투자전략]외국인 수급 변화에 따른 대형주에 집중해야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뉴욕 증시는 5차 경기 부양책에 대한 집권 공화당과 민주당의 갈등과 기술주 약세 등에 하락 마감했다. 이에 국내 증시는 기술주들의 하락과 경기 민감주 상승에 따른 실적시즌 순환매에 집중하며 외국인 수급이 적극적으로 들어오고 있는 대형주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05.49포인트(0.77%) 내린 2만6,379.28에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도 20.97포인트(0.65%) 떨어진 3,218.44..

      증권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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