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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투자전략]중동리스크 고조·삼성전자 실적 ‘D-Day’…외인 행보 주목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현지시간 7일 이란이 미국에 대한 보복 공격을 시사하면서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고조되는 모양새다. 이에 따라 이날 미국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한 가운데, 국내 증시에도 중동리스크가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또한 8일은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 발표 이후 관련 종목에서의 외국인의 행보를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도 더해졌다. 현지시간 7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9.70포인트(0.42%) 하락한 2만8..

      증권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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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마감시황]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2,170선 회복 마감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2170선 상승 마감했다. 7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20.47포인트(0.95%) 오른 2175.54에 마감했다. 이날 11.53포인트 상승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상승폭을 키웠다. 장중 2180선을 회복했다 기관이 ‘팔자’로 돌아서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외인이 1,920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641억원, 449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했다. 변동성지수(-4.97%)와 전기가스업(-0...

      증권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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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투자전략]중동발 리스크 확대…국내증시 영향 제한적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미국·이란 갈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 우려감에 출렁인 미국 뉴욕 증시가 하루만에 미약하게나마 반등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는 단기 조정은 불가피하지만 중장기 관점에서는 여전히 우호적인 투자 환경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외국인이 코스피 순매수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는 분석이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슨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8.50포인트(0.24%) 상승한 2만8703.38로 장을 마쳤다. 대형주 위주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증권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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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외국인 서울 직접투자액 100억달러 돌파

      지난해 서울시가 유치한 외국인 직접투자액이 최초로 100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를 상대로 한 외국인직접투자액은 지난해 101억달러로, 우리 돈으로는 약 11조7,000억원에 달합니다.기존 역대 최고 기록인 2016년 96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2018년 90억달러보다는 11억달러(12%) 늘었습니다.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이 K뷰티 인기에 힘입어 전년보다 276% 급증한 20억달러의 외국인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서비스업은 81억달러로 3% 감소했지만, 여전히 서울 전체 외국인 투자의 80% 이상을 차지..

      증권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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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마감시황]코스피, 중동발 악재에 1% 하락 마감…2250선 후퇴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1% 가량 하락한 2250선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공세에 2% 넘게 급락해 660선이 붕괴됐다. 이날 국내 증시는 이란발 악재가 좀처럼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하루 내내 투자심리가 짓눌렸다.지난 4일 이란은 미국이 미사일 폭격을 단행한 이튿날 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한 미 공군기지와 미국 대사관이 있는 그린존에 미사일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이란 정부는 핵합의(JCPOA) 탈퇴를 언급하며, 도발 수위를 높여..

      증권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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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외국인투자, 5년 연속 200억달러 기록…역대 2위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FDI)가 2018년에 비해서는 줄었지만, 5년 연속 200억달러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19년 외국인직접투자는 신고 기준 233억달러로 역대 2위 실적을 기록했다. 도착 기준으로는 128억달러로 역대 4위이다.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2018년 269억달러(신고 기준)에 비해서는 13.3% 감소했다. 도착 기준 투자액은 26.0% 줄었다.산업부는 “2015년 이후 5년 연속해 외국기업들이 매년 200억달러 이상을 투자해 온 만큼 이제 외국인직접투자 200억달러 유치 기조..

      금융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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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테크놀로지, 샤오미 호재 앞두고 외인 100만주 순매수…선취매 의혹(?)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한국테크놀로지가 샤오미와의 총판계약이라는 호재를 발표하기 전 외국인이 100만주(지분율 1.33%)가 넘는 주식을 3거래일 동안 집중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샤오미와의 총판계약이 주식시장에서 대형 호재라는 점을 감안할 때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선취매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2일 한국테크놀로지의 주가는 전일 대비 8.88% 오른 2,1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이 끝나고 발표된 샤오미 총판계약 소식에 한국테크놀로지의 시간외 주가는 가격제한폭(9.79%)까지 오른 2,355원..

      증권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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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인, 12월 내내 ‘반도체’ 담았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12월 내내 외국인들이 반도체 관련 종목을 장바구니에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DB하이텍’의 경우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26일까지 24거래일 연속, ‘솔브레인’은 지난 12월 9일 하루를 제외하고는 12월 내내 순매수하는 등 외국인들은 이 기간 반도체 종목에 대한 강한 순매수세를 보였다. 외인 매수세에 힘입어 반도체 관련 주요 종목의 주가는 12월 내내 상승 흐름을 보였다. 2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DB하이텍의 경우 지난..

      증권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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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증권가 ‘핫이슈 10’…공모리츠·사이드카 등 ‘다사다난’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올해 증권가를 뜨겁게 달군 10가지 이슈로 ‘공모리츠 열풍’ 등이 꼽혔다.한국거래소는 26일 ‘2019년 증권·파생상품시장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거래소가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설문 내용은 ‘증권·파생상품 시장에 영향을 준 사건’이었다. 설문에 따라 꼽힌 올해 10대 뉴스는 △공모리츠 열풍 △바이오주 급등락 및 3년 만에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증권거래세 인하 △MSCI지수 한국비중 축소 및 외국인 4년 만에 21일 연..

      증권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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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증시전망] 코스피 2,200선 숨고르기 들어가나

      [앵커]코스피가 7개월 반 만에 2,200선을 돌파하면서 연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미중무역분쟁 우려 감소, 반도체 업황 회복 등 호재에 힘입어 이번주에도 강세 흐름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양한나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자]네 안녕하세요.[앵커]먼저 오늘 시황 어땠는지 전해주시죠.[기자]네. 오늘 코스피는 2,200선을 지켜낸 채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2% 내린 2,203.71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개인투자자가 매물을 쏟아냈지만 외국인..

      증권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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