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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클로, 실용성과 편안함 갖춘 '브라탑 컬렉션' 강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한 장만으로 이너웨어부터 에슬레져웨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편안함을 갖춘 '브라탑 컬렉션'을 강화한다.   유니클로는 일상을 편안하게 만드는 옷을 선보이는 '라이프웨어(LifeWear)' 철학에 기반해 패션 브랜드 중 최초로 '브라탑(Bratop)'을 선보였다. 브라탑은 브라컵이 부착되어 따로 속옷을 착용할 필요가 없고, 소재와 디자인이 다양해 데일리웨어는 물론, 라운지웨어와 에슬레져웨어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웨어이다. ..

      라이프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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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불매운동 영향?…유니클로 자매 브랜드 지유, 한국 매장 철수

      ​ 현재세개의오프라인매장과온라인스토어를운영하고있다​19 요인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영업 중단의 핵심적인 이유는 지난해 일본이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를 단행하며 일본 불매운동이 일었고, 이 영향 때문이라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실제로 지난 2018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에프알엘코리아의 영업이익은 1,994억원으로 전년 동기간에 비해 14.9% 줄었다.한편 지유온라인스토어는향후유니클로온라인스토어를통해일부제품을판매한다는 방침이다./dalove@sedaily.com&..

      산업·IT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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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유니클로 불매운동 반사이익, ‘토종의류기업’ 제2전성기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유니클로의 히트텍 무료 증정 행사로 한때 주춤한 듯 보였던 일본 불매 운동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실은 ‘유니클로 감사제’ 행사 기간 국내 8개 카드사의 신용카드 매출액 현황을 분석해 발표했다.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유니클로 신용카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0%가량 떨어진 95억 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7% 가량 감소했다. 반면 국내 SPA브랜드의 매출액은 증가하고 있는 ..

      산업·IT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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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짜에 나라 파냐” 여론에도 유니클로 물량 동나

      [앵커]한국 불매운동은 오래가지 못한다고 예견했던 유니클로 임원진의 예상이 들어 맞았던 걸까요. 발열내의를 무료로 준다는 일명 ‘공짜 마케팅’ 덕분인데요. 실제로 행사 시작일부터 오픈 한지 십 여분 만에 준비 물량이 모두 동 나고, 심지어 이를 받기 위해 문밖까지 줄이 이어지는 모습까지 찾아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문다애기자입니다. [기자]명동에 위치한 유니클로 매장. 외국인뿐만 아니라 내국인 고객들도 북적이고 있습니다.지난 7월 이후 시작된 일제 불매운동으로 그간 매장이 텅 비었던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입니..

      산업·IT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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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매운동에도 문제 없나…유니클로, 롯데百 구리점 리뉴얼 오픈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유니클로가 일제 불매운동의 여파에도 계속해서 매장 오픈을 진행하며 한국 사업을 전개한다.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오는 15일 ‘유니클로 롯데백화점 구리점’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유니클로 롯데백화점 구리점은 중앙선 구리역과 연결되며 구리시 중심 생활권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구리점의 지하 2층에 위치한다. 앞서 올해 7월 일제 불매운동 초기 유니클로 일본 임원이 "불매운동 영향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유니클로는 일본 상품 불매 운동의 중심에 섰..

      산업·IT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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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통상, 日 불매운동 유니클로 매출 67% 급감 소식에 상승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유니클로가 대규모 세일에도 매출이 급감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성통상이 반사이익 기대감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신성통상은 전 거래일보다 3.41% 상승한 1,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에 따르면 삼성·신한·KB국민·현대 등 국내 8개 카드사로부터 제출받은 ‘신용카드 매출액 현황’을 분석한 결과, 유니클로의 지난달 매출액은 91억원으로 전년 동기 275억원보다 67% 감소했다. 특히 대규모 세일이 실시됐던 이달 1일~14일 2주간 매출액도 ..

      증권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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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조롱 논란' 유니클로 "의도한 것…광고서 짝수 사용 드물어"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위안부 피해자들을 조롱했다며 논란이 일고 있는 광고에 대해 유니클로가 오해라며 진화에 나선 가운데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의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21일 이영애 인천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유니클로 광고에 대해 "광고시장에서 잘 쓰지 않은 8을 사용해 굳이 80년이라고 짚은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대부분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은 오래전이라던가 옛날이라던가 모호한 표현을 쓴다. 해당 광고는 다분히 의도가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도 SNS를 통해 “이건 ..

      산업·IT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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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래도 산다고?” 유니클로, 계속되는 한국 기만

      [서울경제TV=문다애기자][앵커]일제 불매운동의 대표적인 브랜드 유니클로가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한국 소비자들을 한 번도 아니고 수 차례 기만하고 있다는 건데요. 이번엔 광고를 통해 위안부 피해자들을 조롱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문다애기자입니다.   [기자]얼마 전 공개된 유니클로 후리스 광고. 굳이 한국 광고에만 “그렇게 오래된 일은 기억 못한다”는 말을 “80년도 더 된 일을 기억하냐고?”라는 의역된 자막이 달렸습니다.   이에 대해 80년 전인 일제강점기 시절 위안부..

      산업·IT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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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국감] 박영선 “유니클로 사업조정 대상 해당"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일본 의류업체 유니클로에 대해 사업조정대상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기부 종합감사에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부산에서 유니클로 때문에 복잡한 문제가 생기고 있다”며 “해당 유니클로 주변 전통시장에 2,000여개 중소 의류매장이 있는데, 지금은 일본 상품 불매 운동이 심한만큼 우려가 덜하지만, 불매운동이 끝나고 잘 팔리기 시작하면 2,000여개 중소매장에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 ..

      산업·IT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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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국감] 박영선 “유니클로 광고 화나는 일…관련부처와 규제 논의”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위안부 모독 논란의 중심에선 의류업체 유니클로의 광고에 관해 “굉장히 화가 나는 일”이라고 밝혔다. 21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기부 국정감사에서 이용주 의원(무소속)은 유니클로 광고에 대해 국가적 조치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에 박 장관은 “해당 기업(유니클로)이 광고를 방영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 의원은 한 학생이 할머니와 유니클로의 광고를 패러디 한 영상도 공개하면서 “독일에서 ..

      산업·IT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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