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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매운동에도 문제 없나…유니클로, 롯데百 구리점 리뉴얼 오픈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유니클로가 일제 불매운동의 여파에도 계속해서 매장 오픈을 진행하며 한국 사업을 전개한다.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오는 15일 ‘유니클로 롯데백화점 구리점’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유니클로 롯데백화점 구리점은 중앙선 구리역과 연결되며 구리시 중심 생활권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구리점의 지하 2층에 위치한다. 앞서 올해 7월 일제 불매운동 초기 유니클로 일본 임원이 "불매운동 영향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유니클로는 일본 상품 불매 운동의 중심에 섰..

      산업·IT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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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통상, 日 불매운동 유니클로 매출 67% 급감 소식에 상승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유니클로가 대규모 세일에도 매출이 급감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성통상이 반사이익 기대감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신성통상은 전 거래일보다 3.41% 상승한 1,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에 따르면 삼성·신한·KB국민·현대 등 국내 8개 카드사로부터 제출받은 ‘신용카드 매출액 현황’을 분석한 결과, 유니클로의 지난달 매출액은 91억원으로 전년 동기 275억원보다 67% 감소했다. 특히 대규모 세일이 실시됐던 이달 1일~14일 2주간 매출액도 ..

      증권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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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조롱 논란' 유니클로 "의도한 것…광고서 짝수 사용 드물어"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위안부 피해자들을 조롱했다며 논란이 일고 있는 광고에 대해 유니클로가 오해라며 진화에 나선 가운데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의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21일 이영애 인천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유니클로 광고에 대해 "광고시장에서 잘 쓰지 않은 8을 사용해 굳이 80년이라고 짚은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대부분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은 오래전이라던가 옛날이라던가 모호한 표현을 쓴다. 해당 광고는 다분히 의도가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도 SNS를 통해 “이건 ..

      산업·IT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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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래도 산다고?” 유니클로, 계속되는 한국 기만

      [서울경제TV=문다애기자][앵커]일제 불매운동의 대표적인 브랜드 유니클로가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한국 소비자들을 한 번도 아니고 수 차례 기만하고 있다는 건데요. 이번엔 광고를 통해 위안부 피해자들을 조롱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문다애기자입니다.   [기자]얼마 전 공개된 유니클로 후리스 광고. 굳이 한국 광고에만 “그렇게 오래된 일은 기억 못한다”는 말을 “80년도 더 된 일을 기억하냐고?”라는 의역된 자막이 달렸습니다.   이에 대해 80년 전인 일제강점기 시절 위안부..

      산업·IT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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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국감] 박영선 “유니클로 사업조정 대상 해당"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일본 의류업체 유니클로에 대해 사업조정대상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기부 종합감사에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부산에서 유니클로 때문에 복잡한 문제가 생기고 있다”며 “해당 유니클로 주변 전통시장에 2,000여개 중소 의류매장이 있는데, 지금은 일본 상품 불매 운동이 심한만큼 우려가 덜하지만, 불매운동이 끝나고 잘 팔리기 시작하면 2,000여개 중소매장에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 ..

      산업·IT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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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국감] 박영선 “유니클로 광고 화나는 일…관련부처와 규제 논의”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위안부 모독 논란의 중심에선 의류업체 유니클로의 광고에 관해 “굉장히 화가 나는 일”이라고 밝혔다. 21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기부 국정감사에서 이용주 의원(무소속)은 유니클로 광고에 대해 국가적 조치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에 박 장관은 “해당 기업(유니클로)이 광고를 방영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 의원은 한 학생이 할머니와 유니클로의 광고를 패러디 한 영상도 공개하면서 “독일에서 ..

      산업·IT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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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할머니 조롱 논란' 유니클로, "전혀 사실 아니다" 해명

      대해 유니클로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산업·IT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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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조롱 논란' 유니클로…서경덕 교수 "돌아올 수 없는 선 넘었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위안부 피해자들을 조롱했다는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유니클로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강하게 비판했다. 서 교수는 18일 SNS를 통해 유니클로 ‘위안부 모욕’ 광고 논란과 관련한 입장으로 “이건 정말 의도된 광고라고 밖에 볼 수 없다”며 "유니클로는 완전히 돌아올 수 없는 선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일 일본 유니클로 공식 유튜브에 게재된 광고에 대한 것이다. 해당 광고에는 98세의 패션 컬렉터 할머니와 13세인 패션 디자이너 소녀..

      산업·IT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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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통상, 유니클로 광고 위안부 조롱 논란에 강세

      유니클로의 위안부 조롱 논란에 경쟁 업체 신성통상이 반사이익 기대감에 강세다. 18일 오후 2시 21분 현재 신성통상은 전 거래일보다 8.10% 상승한 1,735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에 ‘의미심장한 유니클로 광고’라는 제목으로 유니클로 광고를 캡쳐한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광고에는 할머니와 13살 소녀가 등장해 위안부 조롱을 연상시키는 대화를 나눴다. “맙소사, 80년도 더 된 일을 기억하냐고?”라는 자막이 뜨기도 했다. 80년 전인 1939년은 일제의 ‘조선인 노무동원??..

      증권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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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티클로, 태풍 미탁 피해 복구에 1억원 기부

      유니클로가 태풍 미탁으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약 1억4,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금과 히트텍 3,000장을 기부한다고 7일 밝혔다. 에프알엘코리아 배우진 대표는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모두의 관심과 도움으로 조속한 피해 복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산업·IT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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