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두산 김태형 감독 "선수단, 너무 이기려다보니 오히려 안 풀렸다"

      [스포츠한국 잠실=김성태 기자] "너무 이기려고 하는 마음에 오히려 경기가 풀리지 않았다." 두산은 21일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선발 허준혁의 7이닝 8K 1실점 호투와 연장 11회에에 터진 김재호의 희생플라이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60승48패를 기록하며 3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반면, LG는 48승1무63패로 전날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연장까지 이어지는 짜릿한 승부였다. 1-1의 팽팽한 균형을 깨진 것은 11회. 1사에서 고영민과 홍성흔이 모두 이동현을 상대로 볼넷을 얻어내며..

      경제·사회2015-08-21

      뉴스 상세보기
    • '결승 희생타 김재호' 두산, LG 제압하고 3연패 탈출

      [스포츠한국 잠실=김성태 기자] 긴장감이 넘치는 투수전이었다. 누가 먼저 득점을 따내고 그것을 지켜내느냐의 승부였다. 연장까지 이어졌고, 막판 집중력에서 한 발 앞선 것은 두산이었다. 두산은 21일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선발 허준혁의 7이닝 8탈삼진 1실점 호투와 연장 11회에에 터진 김재호의 희생플라이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60승48패를 기록하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반면, LG는 48승1무63패로 전날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연장 11회, 두산은 이동현을 상대로 1사에서 6번..

      경제·사회2015-08-21

      뉴스 상세보기
    • 이동현, 강습 타구에 손바닥 부상 악재...뼈에는 이상 무

      [스포츠한국 대전=박대웅 기자] LG의 특급 셋업맨 이동현(32)이 손바닥 부상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동현은 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전에서 타구에 오른 손바닥을 맞는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5-3으로 앞선 7회말 2사 3루 위기에서 3번째 투수로 등판한 이동현은 김태균을 헛스윙 삼진으로 잠재우며 믿음직한 모습을 보였지만 8회 들어 불운이 찾아왔다. 선두타자 정현석과의 승부 도중 강습 타구에 손바닥을 맞고 자리에 주저앉은 것. 오랫동안 통증을 호소하던 이동현은 팬들의 환호 속에 자리에서 일어난 뒤 ..

      경제·사회2015-08-07

      뉴스 상세보기
    • LG 임정우, 중간투수로 낙점…5선발 후보는 김광삼과 이준형

      [스포츠한국 잠실=김성태 기자] "임정우는 중간투수로 계속 나간다. 팀 5선발 후보로는 김광삼과 이준형을 생각하고 있다." LG 양상문 감독은 21일 잠실에서 열리는 넥센과의 경기를 앞두고 향후 팀 마운드 운용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기존에 유지되고 있던 선발 로테이션인 소사, 루카스, 우규민, 류제국은 그대로 간다. 대신 전반기까지 5선발 역할을 해줬던 임정우가 불펜으로 자리를 옮긴다. 양 감독은 "임정우가 후반기에는 중간투수로 계속 나갈 예정이다. 이동현이 돌아와도 임정우는 그대로다"라고 말했다. 임정우가 중간투수..

      경제·사회2015-07-21

      뉴스 상세보기
    • LG 소사, 허리통증으로 KIA전 선발 불투명

      [스포츠한국 광주=김성태 기자] LG의 '이닝이터' 소사의 KIA전 선발 등판이 불투명해졌다. 이유는 허리통증이다. LG 양상문 감독은 14일 광주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발 소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경기 전, 선수들의 훈련모습을 지켜보던 양 감독은 강상수 투수코치와 긴 시간동안 이야기를 나누며 팀 운용 구상에 대한 전반적인 대화를 나눴다. 애초에 양 감독은 지난 12일 불펜의 핵이었던 이동현을 1군에서 제외, 대신 KIA와의 3연전에 남은 선발진을 모두 투입해 승리를 거둘 생각이었다. 올스타 브레..

      경제·사회2015-07-14

      뉴스 상세보기
    • LG 이동현-장진용, 1군에서 제외…'컨디션 조절 차원'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 LG가 이동현과 장진용을 1군에서 제외시켰다. LG는 12일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와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이동현과 장진용을 1군에서 말소했다. 불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도맡아 했던 이동현은 최근 페이스가 떨어진 상황. 시즌 초반인 4월과 5월, 그는 21경기에 출전해 4승 2홀드 2세이브를 기록하며 팀 마운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 이후 6월 10경기에서 1승 2홀드, 평균자책점 3.46을 기록했던 이동현은 7월 들어서 급격하게 난조에 빠졌다. 7월 5경기에서 3.1이..

      경제·사회2015-07-12

      뉴스 상세보기
    • LG 양상문 감독 "선수들, 자신감 되찾고 선전 바란다"

      [스포츠한국 잠실=김성태 기자] "선수들, 자신감 되찾고 선전해주길 바란다." LG는 8일 잠실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 루카스의 7.2이닝 무실점 호투와 연장 11회에 터진 7번 오지환의 결승타에 힘입어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연장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승부였다. 무엇보다 이날 승리의 일등공신은 단연 선발 루카스였다. 그는 7.2이닝동안 3피안타 12탈삼진 무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제압하며 한국무대 최고의 피칭을 선보였다. 중간투수진 역시 윤지웅, 이동현, 봉중근이 2.1이닝을 무실점을 막아내며 제 몫을 해줬다..

      경제·사회2015-07-08

      뉴스 상세보기
    • LG 양상문 감독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 칭찬하고 싶다"

      [스포츠한국 잠실=김성태 기자]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 칭찬하고 싶다." LG는 7일 잠실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 우규민의 5.1이닝 4실점 난조와 타선의 빈약한 집중력을 극복하지 못하고 6-7로 패하고 말았다. 이날 패배로 LG는 35승1무46패를 기록하며 지난 주말 삼성전의 연패에 이어 4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투타에서 모두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 LG다. 선발 우규민이 5.1이닝동안 4실점을 기록하며 오래 버티지 못했다. 신재웅, 신승현, 이승현, 이동현, 김지용으로 이어지는 불펜진 역시 추가로 3점을 헌..

      경제·사회2015-07-07

      뉴스 상세보기
    • LG 봉중근, 역대 4번째로 4년 연속 10세이브 달성

      [스포츠한국 잠실=김성태 기자] LG 봉중근이 4년 연속 10세이브 달성에 성공했다. LG는 28일 잠실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선발 소사의 6.1이닝 1실점 호투와 적재적소에서 득점을 따낸 타선의 집중력에 힘입어 4-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LG는 34승1무40패를 기록하며 전날에 이어 2연승 달성에 성공했다. 선발 소사가 6.1이닝동안 1점만을 내주는 호투를 선보이며 시즌 7승째를 따냈다. 이어 나온 신승현, 이동현, 윤지웅 역시 추가 실점을 내주지 않았다. LG는 4-1로 앞서고 있던 8회, 봉중근을..

      경제·사회2015-06-28

      뉴스 상세보기
    • LG 양상문 감독 "선발 류제국의 호투로 분위기를 가져왔다"

      [스포츠한국 잠실=김성태 기자] "선발 류제국이 호투했고 한나한의 홈런으로 분위기를 가져왔다" LG는 10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선발 류제국의 7이닝 1실점 호투와 4번 한나한의 3점포에 힘입어 5-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LG는 26승 1무 33패를 기록하며 연패를 끊는데 성공했다. 반면 두산은 31승 24패를 기록하며 전날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투타에서 두산을 확실하게 제압했다. 선발 류제국은 7이닝동안 단 1점만을 허용하며 팀의 '에이스'다운 역할을 해주었다. 중간투수로 나온 정찬헌과 이동현..

      경제·사회2015-06-10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