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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환의 정치워치] 아베노믹스와 소비 양극화

      2012년 12월 후 전후 최장기간 경기확대를 보이는 일본경제.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으로 수출, 수입이 줄어드는 가운데, 소비세 증세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개인 소비가 관찰되고 있다. 이를 상징하는 것이 고급 수입 자동차 판매 분야이다. 판매가격1000만엔(한화 약 1억1000만원) 이상의 최고급 자동차 판매대수는 2012년 9924대였으나, 2018년에는 21,046대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이탈리아 최고급 자동차 브랜드인 마세라티는 평균가격이 1600만엔에 달하는데, 2012년 311대였던 판매대수가 2018년에는 4..

      글로벌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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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 일본특위, 日수출규제 대책 논의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최재성)는 18일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다. 지난 11일 출범한 특위는 전날까지 날마다 분과장 회의와 분과별 회의를 개최하며 국내 경제에 미칠 영향과 기업 피해, 사태의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한 지원 대책 등을 숙의해왔다.    앞서 특위는 전날 일본경제보복대책특위에서 ‘보복’을 ‘침략’으로 바꾸는 명칭 변경을 발표했다. /이아라기자 ara@sedaily.com

      산업·IT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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