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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등 2차 규제자유특구 7곳 지정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2차 규제자유특구를 지정해 발표했다. 울산·경남·전북·광주·제주·전남·대전 등 7개 지역이 혁신적인 기술을 시험하고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규제자유특구 지역으로 선정됐다. 규제자유특구를 정하는 최고 심의·의결기관인 특구위원회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3차 회의를 열고 7개 지방자치단체를 규제자유특구 2차 지역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승인된 특구계획은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경남 무인선박, 전북 친환경자동차, 광주 무인저속 특장차, 제주 전..

      산업·IT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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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M-버스, 출근길 정류소 2곳씩 더 늘어난다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이르면 내달부터 광역급행버스(M-버스)의 경기와 인천 쪽 정류소가 최대 2곳씩 더 늘어난다. 주로 출퇴근용으로 쓰인다는 판단 하에 M-버스의 낮 시간 노선 운행은 최대 20% 줄어든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최근 입법예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개정안은 출근시간대 기존 M-버스 노선의 출발기점이 되는 경기도나 인천 쪽 정류소 수를 최대 8개까지 늘릴 수 있도록 했다. M-버스는 이동 속도..

      부동산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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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오토캠핑빌리지, 개장 1년…방문객 2만 명 돌파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쌍용자동차의 고객 전용 오토캠핑빌리지가 오픈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2만 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는 쌍용자동차가 작년 10월 국내 최초로 오픈한 쌍용자동차 ‘고객 전용 프라이빗 캠핑공간’이다. 개장 후 약 1년 동안 약 2만 명이 방문했다.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위치한 약 1만 5,000㎡(4,500평) 면적의 빌리지에는 50개의 캠핑사이트가 확보되어 있다. 사이트 별 면적을 기존 캠핑장보다 1.5~2배 가량 여유 있게 배정함으로써 빌리지 ..

      산업·IT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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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투자 “예선테크, OLED TV·2차전지 시장확대로 성장 기대”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한화투자증권은 11일 예선테크에 대해 “OLED TV와 2차전지 시장 확대로 성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별도의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2005년 설립된 예선테크는 고기능성 점착소재 전문기업이다. 주요 응용처는 LCD/OLED TV(픽싱테이프·인클로져 패드·방열 패드 등), 자동차(디스플레이 및 내외장재·전장부품 간), 2차전지(2차전지용 분리막의 적층) 등이다. 매출비중은 LCD TV 및 모니터(50%), OLED TV(25%), 자동차 및 2차 전지(25%)로 이뤄져 있다...

      증권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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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첨단 노면소음 저감 기술 세계 최초 개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RANC(Road-noise Active Noise Control; 능동형 노면소음 저감기술) 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앞으로 나올 제네시스의 신차에 적용한다고 11일 밝혔다.RANC는 다양한 유형으로 여러 곳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노면소음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를 상쇄시키는 반대 위상의 음파를 발생시켜줌으로써 실내 정숙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기술이다.기존 수동적인 소음 차단 방식은 차음재, 다이나믹 댐퍼 등을 사용함에 따라 차 무게가 증가돼 차의 연료소비효율에 불리했다. 그리고 ..

      산업·IT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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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 ‘원샷법’ 13일 시행…“신산업 재편 탄력”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기업의 선제적 구조조정을 지원하는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이른바 ‘원샷법’ 개정안이 오는 13일 시행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원샷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성윤모 산업부 장관 주재로 산업은행 등 주요 정책금융기관과 대한상의 등 주요 업종별 협회 등과 간담회를 가진다고 11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지난 3년간의 기업활력법 운용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 자동차 등 주요 업계의 사업재편 동향, 사업재편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

      산업·IT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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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68조↑·롯데 5조↓… 10대그룹 시총 ‘희비’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10대 그룹 가운데 삼성그룹 시가총액(이하 시총)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삼성그룹 상장사 16개 종목의 시총 합계는 434조8,730억원으로 연초(1월 2일)보다 68조1,924억원(18.60%) 늘었다. 10대 그룹 중 삼성을 포함해 SK와 현대자동차 그룹은 시총이 불어났지만, 나머지 7개 그룹은 시총이 쪼그라들었다. 16개 종목 가운데 시총이 늘어난 종목은 9개, 감소한 종목은 7개였다.박스권 장세에서도 ‘대장주..

      증권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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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車, 연 400만대 생산 ‘빨간불’…“10년 만에 최소”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한국 자동차산업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가장 부진한 모습이다. 수출과 내수 판매가 동반 둔화함에 따라 생산은 올해 400만대를 깨질 우려가 커졌다. 10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한국 자동차업체들의 수출과 내수 판매는 올해 들어 10월까지 324만2,340대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0.7% 줄었다. 같은 기간 기준으로 글로벌 금융위기였던 2009년 (279만5,914대) 이후 가장 적은 수치다.  이런 추세라면 연간으로 2015년(456만3,507대) 이후 자동차 판매 감소세..

      산업·IT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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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아프리카 가나에 보건센터 완공…3만명 의료혜택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기아차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의 열 한번째 거점센터가 아프리카 가나에서 완공됐다.기아자동차는 지난 6일(현지시간) 아프리카 가나 판테아크와(Fanteakwa) 지역에서 김성수 주 가나 한국대사관 대사, 코피 아가이쿤(Kofi Agyekun) 가나 지역의회 의원, 노계환 기아차 CSR경영팀장, 디킨스 선데(Dickens Thunde) 월드비전 가나 회장 등 관계자 및 현지주민 포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나 그린 라이트 보건센터’..

      산업·IT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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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동반성장 위한 '2019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 개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현대·기아차가 협력사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지난 6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2019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14회째를 맞이한 ‘R&D 협력사 테크데이’에서는 1·2차&..

      산업·IT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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