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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G손보, ‘하이패스 운전자상해보험’ 출시…“해외 사고까지 보장”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동주)은 ‘하이패스 운전자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교통사고뿐 아니라 일상에서 발생한 사고나, 해외에서 일어난 사고까지 보장한다.   이번 상품은 자동차보험에서 해결할 수 없는 운전자의 형사적, 행정적 책임을 집중적으로 보장한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벌금비용 △자동차사고 변호사선임비용 △면허취소 △면허정지 담보 등을 마련했다.   각종 상해 및 생활위험 보장도 강화했다. △외모추상장해 △중증화상·부식진단 ?..

      금융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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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도 보상도 삼성화재 다이렉트”…2020년 새 광고 개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자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2020년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지난해 다이렉트 모델로 활약했던 배우 한지민 씨가 다시 출연해 특유의 긍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모습을 선보인다. 여기에 배우 임원희 씨가 깜짝 등장해 새로움과 재미를 더했다.   이번 광고는 총 2편으로 제작됐다. 유명 샹송인 ‘오 샹젤리제(Les Champs-Elysees)’와 ‘피노키오(Pinocchio)’를 삼성화재 다이렉트 버전으로 재해..

      금융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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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해보험사, 신종 코로나 ‘방콕족’ 증가 수혜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앵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공포로 외출을 자제하는 이른바 ‘방콕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손해보험사 입장에서는 차량 사고가 감소해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최근 사고접수가 줄어 들고, 증권가에서도 손해보험 업종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양한나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손해보험사가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외출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차량 운행이 줄어들고, 그만큼 사고 발생 확률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실제 손해보험업계에 따르..

      증권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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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맵, “설 연휴 ‘운전자보험’ 전액 지원”…23일까지 접수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은 설 연휴 동안 ‘운전자보험’ 보험료 전액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3일 밤 11시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맵 보험마켓을 통해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면 설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6일까지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맵이 보험료를 전액 지원하는 운전자보험은 △교통상해사망보험금 △자동차사고변호사선임비용 △벌금비용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담보 등을 보장한다. 특히 자동차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

      금융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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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보사, 29일부터 車보험료 3.3~3.5% 인상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손해보험사들이 이달 말부터 자동차보험료 인상에 나섭니다.오는 29일 KB손해보험의 보험료 3.5% 인상을 시작으로, 다음 달 초에는 현대해상이 3.5%, DB손해보험이 3.4%, 삼성화재가 3.3% 보험료를 인상한다는 계획입니다.보험업계는 자동차보험 영업적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12월 손해율을 감안하면 지난해 연간 영업적자는 역대 최대인 2010년 1조5,369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wjsgurtn@sedaily.com

      금융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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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자동차보험료 3.8% 안팎 인상 전망

      내년에 자동차 보험료가 3.8% 정도 오를 전망입니다.손해보험회사들과 금융당국은 최근 3.8%가량으로 자동차 보험 인상 수준에 대한 협의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보험사들은 최근 손해율이 너무 높아져, 적어도 5% 이상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지만, 당국은 앞으로 추진할 제도 개선의 효과를 고려해 이보다 낮은 인상률을 제시했습니다.금융당국이 이야기한 제도 개선은 음주운전의 사고부담금 인상과 이륜차 보험의 본인부담금 신설 등입니다./김혜영기자 jjss1234567@naver.com 

      산업·IT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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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자동차보험료 3.8%안팎서 인상 전망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업계와 금융당국이 최근 3.8% 안팎으로 자동차보험 인상 수준에 관한 협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즉 업계가 제시한 최저 인상률인 5%대에서 제도개선에 따른 보험료 인하 효과를 뺀 3.8%안팎에서 자동차보험료 인상이 이뤄질 것이라는 것이다. 보험개발원 역시 각 보험사가 의뢰한 보험료율 검증에 대한 결과를 조만간 회신할 계획이다. 이 검증 결과를 받는대로 보험사는 인상된 요율을 전산에 반영해 내년 초 책임개시일이 시작되는 자동차보험에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금융당국은 자..

      금융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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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손보, 배달업자 '시간제 이륜자동차보험' 배타적 사용권 획득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KB손해보험이 지난달 5일 출시한 'KB 플랫폼배달업자 이륜자동차 보험'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은 새로운 위험담보나 새로운 제도 및 서비스를 개발한 금융회사에 일정기간 독점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 보험은 유상배달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추가보험료를 납입하고 필요한 시간 동안만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온디맨드 방식의 상품으로, 향후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았다. 또 플랫폼 기반의 모든 프로세스가 자동화된 ..

      금융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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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보사 1~3분기 순이익 24.6%↓…2년째 감소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손해보험사의 1∼3분기 당기순이익은 약 2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6% 줄었습니다. 이로써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올해는 투자이익은 늘어났지만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등의 영업손실이 확대된 영향이 컸습니다.올해 1∼3분기 보험 영업손익은 약 3조7,000억원 적자로, 적자폭이 1년 전보다 106.2%나 증가했습니다.보험 종목별로 보면 장기보험 영업손실이 지난해보다 48.1% 늘고, 자동차보험 영업손실은 303.1%나 급증했습니다./정..

      금융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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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보사 3분기 실적 ‘급감’…車·실손서 이중고

      [앵커]손해보험사들의 3분기 실적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형사는 물론 대형사도 같은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자동차보험과 실손의료보험의 손해율이 사상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어 구조상 적자가 날 수 밖에 없다는 설명입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주요 손해보험사들의 지난 3분기 순이익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삼성화재·DB손보·현대해상 등 9개 손보사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총 5,02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7.8% 줄었습니다.특히 한화손보의 3분기 순익은 작년 같은 기간의 24분의 1 수준인 14억원으로 축소됐..

      금융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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