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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생명, 치매보험금 지정대리인 청구 비율 0.1%”

      90% 이상의 치매보험 가입자들이 실제 치매 발병시 본인이 치매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낸 뒤 보험금 청구를 위한 각종 절차를 거쳐야 하는 상황이라는 지적이 나왔다.8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한화생명 치매보험 가입자 가운데 보험금 지급을 위해 대리청구인을 지정한 비율이 0.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2019년 기준, 33개의 생명․손해보험사에서 누적 판매된 치매보험 280만4,103건 중 대리청구인을 지정한 비율은 6.3%인 178,309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

      금융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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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점 국회…‘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이번엔 되나

      석 달여 만에 다시 열린 국회가 법안 심사 일정에 돌입함에 따라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청구 간소화’가 드디어 법제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보험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9일 금융권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16∼17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현재 정무위에 계류 중인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내용을 담은 보험업법 개정안 2건이 논의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고용진·전재수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것으로, 실손보험에 가입한 환자가 보험금을 쉽게 받을 수..

      금융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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