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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건설, 기술혁신형 기업 ‘이노비즈’ 인증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성지건설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기업인증인 ‘이노비즈’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노비즈 인증기업은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기술혁신을 통해 기업과 국가 경쟁력을 높인 다는 취지에서 중소벤처기업부가 3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혁신 시스템 평가 및 전문가 현장 평가, 개별기술 수준평가 등을 거쳐 인증한다.   이노비즈 인증으로 협회로부터 지속가능한 기술개발과 투자, 금융 및 세제혜택, 교육, 인력 등 ..

      부동산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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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콘, 코로나19 ARDS 치료제 개발 속도…올해 IC100 임상 돌입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사망자 중 상당수가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한 가운데 인콘의 자회사인 자이버사가 대표적인 합병증인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인콘은 자이버사가 미국 국방부 의학연구개발 사령부 산하 의료기술개발 컨소시엄인 MTEC(Medical Technology Enterprise Consortium)으로부터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1위인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치료제 개발 요청을 받아 급성호흡곤란증후군 치료제 개발 신청서(application)를 제출했..

      증권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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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측 “최성해, 곽상도가 동양대에 공문 보낸 날 한국당 관계자 만났다”

      [서울경제TV=이규진기자] 곽상도 미래통합당(당시 자유한국당) 의원이 동양대에 총장상 관련 공문을 보낸 날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이 서울로 올라와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등 관계자들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2부(재판장 임정엽) 심리로 열린 정 교수 8차 공판에 증인으로 나온 최 전 총장은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 보도가 나오기 전인 지난해 8월27일 자유한국당의 김병준 위원장, 우동기 전 대구시 교육감 등을 만났다는 사실을 시인했다. 정 교수 변호인측이 “증인은 곽상도가 동양대에 공문을 보낸 ..

      경제·사회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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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수상 없다던 최성해, 상장 나오자 “없습…없습니다”

      [서울경제TV=이규진기자]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의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의 사실 규명을 하는 재판에서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이 상장 업무를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고 모순된 증언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2부(재판장 임정엽) 심리로 열린 정 교수 여덟번째 공판에 출석한 최 전 총장은 △최우수봉사상은 발급한 적이 없고 △부서명 일련번호가 적힌 표창장은 결재한 적이 없다라는 점을 증언했다. 검찰 측이 진행한 오전 증인신문에서 ‘어학교육원 2012-2-01호’이라는 일련번호가 ..

      경제·사회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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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에게 준 돈, 횡령 아닌 이자” 증언 나와

      [서울경제TV=이규진기자]조국 5촌 조카인 조범동 씨 재판에서 조 전 장관 부인인 정경심 교수가 코링크PE로부터 매달 받은 돈이 컨설팅비를 빙자한 횡령이 아니라 이자 지급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소병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 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코링크PE의 경리직원인 고모 씨는 “정경심 씨에게 보내는 860여만원을 어떤 명목으로 알았나”는 검찰의 질문에 “이자라고 알고 있었다”고 답했다. 이에 검찰이 “검찰 조사에서는 컨설팅 계약서에 따른 용역비라고 진술하지 않았냐??..

      경제·사회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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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민 표창장, 정상절차 발급된 것 아니다” 증언 나와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딸 조민씨가 동양대에서 받은 표창장이 정상적 절차에 따라 발급된 것이 아니라는 증언이 나왔다.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2부(임정엽·권성수·김선희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7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동양대 행정지원처장 정모씨는 조씨가 받은 표창장의 일련번호 등을 봤을 때 정상적으로 발급된 표창장이 아니라고 증언했다. 그러면서 조씨가 받은 표창장은 동양대 상장대장에 기재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정씨는 “일련번호, 연월 등 총장 상장이 발급될 경우 모두 기재된다”..

      탐사20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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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대 조교 “PC 임의제출 관련 진술서, 검사가 불러주는 대로 썼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검찰이 ‘조국폴더’가 발견된 동양대 강사휴게실 PC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받은 임의제출 동의 관련 진술서에 대한 논란이 제기됐다. 동의서를 작성한 동양대 조교 김모씨가 “검사가 불러주는 대로 썼다”고 증언했기 때문이다.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2부(임정엽·권성수·김선희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7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동양대 조교 김모씨는 정 교수 변호인 측이 재차 “진술서 쓸 때 검사님, 수사관님, 행정차장이 같이 있었느냐, 누가 불러줬느냐”고 묻자, 김씨는 ?..

      탐사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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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조국폴더’ 강사휴게실 PC, 임의제출 요구” 위법수집 증언 나와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폴더’가 발견된 동양대 강사휴게실 컴퓨터를 두고 검찰이 위법한 방법으로 증거를 수집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독수독과’ 법리에 따라 위법한 방법으로 수집된 증거는 증거로 인정될 수 없게 된다.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2부(임정엽·권성수·김선희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7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동양대 조교 김모씨는 검찰이 이른바 ‘조국폴더’ 컴퓨터를 자신에게 자발적으로 컴퓨터를 임의제출했다는 동의서를 작성할 것을 요구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탐사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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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신종코로나, 아직까지 경제 영향 크지 않아…교란행위 엄정 조치"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과 관련해 “아직까지는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물가관계차관회의 및 혁신성장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향후 전개 양상에 따라 부정적인 영향도 우려되는 만큼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 등을 주기적으로 개최해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꼼꼼히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대응 방안도 선제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아침 발표된 (통계청의) 산업활..

      경제·사회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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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펀드, 드러나는 진실은?②] 정경심 코링크PE 실소유주? 반대 증언 나와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가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의 실소유주가 된 것이 2018년 12월 이후라는 증언이 나왔다. 일각에서 제기됐던 조 전 장관 일가의 실소유주 주장에 반대되는 증언이다.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소병석) 심리로 열린 조씨의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상훈 전 코링크PE 대표는 "조범동이 코링크PE의 실소유주가 된 것은 2018년 12월 이후"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2019년 7월 WFM이 빠져나가고 난 후 조범동이 실소유주가 된 것을 알았다..

      탐사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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