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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날, OK저축銀과 맞손…‘빅데이터 활용 대출 심사’ 등 수행

      [서울경제TV=김성훈기자]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이 지난 24일 OK저축은행과 혁신금융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다날은 지난 5월부터 혁신금융 서비스 사업화를 위해 OK저축은행과 협의해왔으며, 지난 9월 26일 금융위원회에서 정하는 지정대리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를 통해 OK저축은행으로부터 핵심업무를 최대 2년간 위탁받아 대안신용평가모델을 활용하여 대출 심사를 진행하게 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금융 서비스의 조기정착을 위한 대출 상품기획·개발을 본격화할 방침이다.다날은..

      금융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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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생명, 치매보험금 지정대리인 청구 비율 0.1%”

      90% 이상의 치매보험 가입자들이 실제 치매 발병시 본인이 치매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낸 뒤 보험금 청구를 위한 각종 절차를 거쳐야 하는 상황이라는 지적이 나왔다.8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한화생명 치매보험 가입자 가운데 보험금 지급을 위해 대리청구인을 지정한 비율이 0.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2019년 기준, 33개의 생명․손해보험사에서 누적 판매된 치매보험 280만4,103건 중 대리청구인을 지정한 비율은 6.3%인 178,309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

      금융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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