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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산신청 당한’ 명지학원 소유 부동산 경매로…감정가 189억원

      지난해 12월 한 개인 채권자에 의해 파산신청을 당한 학교법인 명지학원 소유 홍제동 빌딩이 경매에 나왔다.5일 법원경매 전문기업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오는 13일 서부지방법원에서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299-2 근린시설인 효신빌딩(4,778㎡)에 대한 1회차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6월 15일 법원의 경매개시결정(사건번호: 2018-3447)이 내려진 이후 1년 2개월만에 진행되는 첫 입찰이다. 이번 경매 감정가는 토지 179억원, 건물 10억원 가량으로 총액이 189억3,598만원에 달한다. 특히 이 건물은..

      부동산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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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유천 소유 고급 오피스텔 경매 나와…“연말쯤 첫 입찰”

      마약 투약혐의로 구속된 뒤 최근 검찰로부터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 받은 박유천씨 소유 고급 오피스텔이 경매에 나왔다.17일 법원경매 전문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삼성 라테라스’ 1302호(182㎡)에 대해 법원이 최근 경매개시결정(사건번호 : 2019-4107)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복층으로 된 이 오피스텔은 박유천씨가 지난 2013년 10월 매입한 뒤 검찰에 구속되기 전까지 거주하던 곳이다.  경매를 신청한 채권자는 모 대부업체로 청구액은 11억3,284만원이다. 이외에도 박유천..

      부동산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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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시설 경매 두 달 연속 5,000건 넘어…‘갭투자 후폭풍’

      전국 주거시설 경매 진행 건수가 두 달 연속 5,000건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전국 주거시설 경매 진행 건수는 지난달 5,200여건으로, 4월에 이어 두 달 연속 5,000건을 돌파했습니다. 주거시설 경매 진행 건수가 두 달 연속해서 5,000건을 넘은 것은 2015년 3, 4월 이후 4년 만입니다.최근 주거시설의 경매물건이 증가한 것은 갭투자자나 임대사업자들이 사들인 주거시설이 강화된 대출 규제와 매매·전세가격 인하 후폭풍으로 경매에 나오는 것이 주원인이라는 게 경매업계의 분석입니다.전..

      부동산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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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 역전세난에 경매 진행건수 3년 만에 최대

      전국 법원경매 진행 건수가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수도권과 지방의 주택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낙찰되는 물건이 줄어든 데다, 지방의 역전세난이 심화되면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세입자들의 경매 신청이 늘어난 영향입니다. 법원경매 전문회사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에서 진행된 법원경매 진행 건수는 약 1만1,000건으로 집계됐습니다.이는 2016년 5월 약 1만2,000건을 기록한 이후 3년 만의 최대치로, 전달과 비교해 15.8% 증가한 것입니다.경매 진행 건수는 전국의 17개 시..

      부동산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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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바람 부는 경매시장… 낙찰가율 3개월 연속 60%대

      주거시설을 중심으로 낙찰가율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전국 경매시장의 낙찰가율도 60%대에 고착화되는 모습이다.5일 법원경매 전문기업인 지지옥션이 발표한 ‘2019년 3월 경매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에서 진행된 법원경매 건수는 총 9,783건으로 2월(8,309건)에 비해 17.7% 증가했다.이 중 3,317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3.9%, 평균응찰자 수는 3.7명을 기록했다. 응찰자 수가 2월에 비해 소폭 증가했음에도 낙찰가율은 66.8%로 2월에 비해 2.8%포인트 떨어졌다.지난해 12월(70.9%)까지 70%대..

      부동산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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