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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측 “최성해, 곽상도가 동양대에 공문 보낸 날 한국당 관계자 만났다”

      [서울경제TV=이규진기자] 곽상도 미래통합당(당시 자유한국당) 의원이 동양대에 총장상 관련 공문을 보낸 날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이 서울로 올라와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등 관계자들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2부(재판장 임정엽) 심리로 열린 정 교수 8차 공판에 증인으로 나온 최 전 총장은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 보도가 나오기 전인 지난해 8월27일 자유한국당의 김병준 위원장, 우동기 전 대구시 교육감 등을 만났다는 사실을 시인했다. 정 교수 변호인측이 “증인은 곽상도가 동양대에 공문을 보낸 ..

      경제·사회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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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수상 없다던 최성해, 상장 나오자 “없습…없습니다”

      [서울경제TV=이규진기자]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의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의 사실 규명을 하는 재판에서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이 상장 업무를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고 모순된 증언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2부(재판장 임정엽) 심리로 열린 정 교수 여덟번째 공판에 출석한 최 전 총장은 △최우수봉사상은 발급한 적이 없고 △부서명 일련번호가 적힌 표창장은 결재한 적이 없다라는 점을 증언했다. 검찰 측이 진행한 오전 증인신문에서 ‘어학교육원 2012-2-01호’이라는 일련번호가 ..

      경제·사회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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