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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중소기업 주 52시간제 1년 계도기간 준다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정부가 탄력근로제 개선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무산됨에 따라 주 52시간제 보완책을 내놨다. 정부는 내년 1월부터 주 52시간제가 적용되는 중소기업에 대해 1년의 계도기간을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300인 미만 중소기업 주 52시간제 안착을 위한 보완 대책’을 11일 발표했다. 이재갑 장관은 “300인 미만 중소기업 40% 이상이 주52시간제 준비 못 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에 따라 300인..

      산업·IT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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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52시간’ 中企에 계도기간 준다…보완책 발표 예정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정부가 ‘주당 최장 근로 52시간제’ 시행에 들어가는 중소기업에 대한 제도 안착 대책을 11일 발표한다.  고용노동부는 오전 10시 20분 브리핑에서 중소기업에 최대 1년6개월의 계도기간을 부여하는 등의 방안을 내놓을 전망이다. 이는 정기국회에서 탄력근로제 관련 근로기준법 개정이 무산된 데 따른 것이다.하지만 노동계가 반발하며 헌법소원 등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어서 진통이 예상된다./김혜영기자jjss1234567@sedaily.com  

      산업·IT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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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조, 경총에 "탄련근로제 입법 노력을"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노동존중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탄력근로제 등 입법을 위해 경총이 좀 더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상조 실장은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단 정책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모두발언에서 “내년부터 300인 이하 사업장까지 주 52시간 근무제가 확산하는데, 원만한 정착을 위해서는 탄력근로제 등 입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제 정부가 고육지책으로 계도기간 부여 등 정부가 할..

      산업·IT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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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에 주 52시간제 처벌유예…사실상 시행연기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정부가 내년 시행 예정인 5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의 주 52시간제 적용을 앞두고 계도기간을 부여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특별연장근로 인가 요건을 완화한 것입니다.기획재정부는 홍남기 부총리 주재로 오늘 오전 관계 장관들과 비공식 회의를 열고 주 52시간제 확대 적용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기재부는 이와 함께 이번 정기국회에서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을 확대하는 법안이 반드시 처리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탄력근로제 확대 법안은 이미 노사정 합의로 발의돼 있지만, 이를 둘러싼 여야 이견..

      경제·사회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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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국감] 박영선 “주 52시간제, 탄력근로제로 해결"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1일 내년부터 50~299인 중소기업에 적용되는 주 52시간제와 관련,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을 6개월로 하면 상당수 기업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종합감사에서 주52시간제가 중소기업에 부담이 된다는 자유한국당 윤한홍 의원의 질의에 “연착륙을 유도하고 있고, 중소기업은 2교대를 3교대로 바꿔야 하는 문제가 있다”면서 이같이 답했다. 또한, 윤 의원은..

      산업·IT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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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R&D 업종 주52시간제 완화 시사…과기계 "현장 고려해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연구개발 분야에 대한 주52시간 근무제 완화 가능성을 시사하자, 과학기술계는 연구 현장을 고려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동의하면서도 결정이 나올 때까지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홍 부총리가 지난 1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R&D 분야의 주52시간제 특례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는 취지의 답변을 했다. 기재부는 "R&D 업종에 대해 유연근로제 확대 적용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유연근로제란 선택적 근로시간제, 탄력근로제, 재량근로시간제 등을 통칭하는 말이다...

      경제·사회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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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성현, 어제 ‘보이콧 3인’과 면담… “본위원회 반드시 열려야”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이 청년, 여성, 비정규직 대표 노동자위원 3인에게 본위원회 참여를 다시 한번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싱크] 문성현 /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탄력근로제를 논의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포함해서 본위원회가 열려야 판단할 수 있는 문제이므로 조속한 본위원회 참석을 재차 당부드린다.”문 위원장은 어젯밤 본위원회에 불참하고 있는 3인의 계층별 대표자들을 만나 면담한 결과를 오늘 기자 간담회에서 발표했습니다.청년·여성·비정규직 대표 3인은 문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탄력근로제 개편 논의 과정에서 소외돼..

      경제·사회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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