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케이블TV 사업자들 잇따라 매각 나서는 이유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케이블방송 업계 4위인 CMB가 매각에 나서면서 케이블TV 5위권 사업자 모두 유료방송 시장의 매물로 나온 가운데 유료방송 시장 재편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10일 유료방송 업계에 따르면 케이블TV 1, 2위 기업인 LG헬로비전(옛 CJ헬로)과 티브로드가 각각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에 팔린 데 이어 3위 사업자 딜라이브와 5위 현대HCN도 매각을 추진 중이다. 여기에 CMB까지 전날 매각 의사를 밝히며 가세했다. 이한담 CMB 회장은 전날 "매각을 위한 M&A에 본격 착수하겠다..

      산업·IT2020-06-10

      뉴스 상세보기
    • 매물로 나온 현대HCN…케이블TV 점유율 판도 바뀌나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케이블TV 점유율 4%대의 현대HCN이 매물로 등장하면서 유료방송시장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현대백화점그룹은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현대HCN을 지난달 30일 공시를 통해 물적분할한다고 밝혔다.현대HCN은 케이블TV 업계에서 LG헬로비전, 티브로드, 딜라이브, CMB에 이어 다섯번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19년 상반기 기준 현대HCN 가입자는 134만5천365명이고 시장점유율은 4.07%다.현대HCN을 인수할 가능성이 큰 기업으로 단연 통신3사가 꼽힌다.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을 운..

      산업·IT2020-04-07

      뉴스 상세보기
    • 티브로드, 유권자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선거방송 추진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티브로드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방송에서 유권자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선거방송’을 선보이기로 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지역 유권자인 주민 스스로 민의를 수렴하고 지역 선거방송을 기획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방송 활동을 제공하는 한편 공급자 중심의 전달형 정보나 후보자 중심의 당락경쟁식 방송에서 벗어난 새로운 선거방송의 모델로 전환한다. 이번 티브로드 선거방송의 슬로건인 ‘선택 4.15 유권자가 만듭니다’처럼 지역민들의 직접적인 선거방송 참여를 넓혀나갈 계획이다티브로드 수원방송과 기..

      산업·IT2020-02-25

      뉴스 상세보기
    • 공정위, SKB-티브로드·LG유플-CJ헬로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케이블 TV 사업자 간 대형 인수합병인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 SK브로드밴드의 티브로드 합병을 승인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0일 SK브로드밴드-티브로드, LG유플러스-CJ헬로의 기업 결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올해 5월과 3월 각각 공정위에 인수합병을 신고했다. 공정위는 이들의 기업결합으로 디지털 유료방송 시장 내 장악력이 커져 경쟁 제한 부작용이 불가피하지만, 새로운 기술 환경에 기업들이 제때 대응할 기회를 줘야한다고 판단했다며 승인 배경을 밝혔다. &..

      산업·IT2019-11-10

      뉴스 상세보기
    • 공정위, LGU+·CJ헬로 결합심사 ‘유보’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LG유플러의 CJ헬로 기업결합 판단을 유보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16일 정부세종청사 공정위 심판정에서 전원회의를 열고 LG유플러스와 CJ헬로 간 인수 건에 대해 논의했지만 최종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결국 추후 열릴 전체회의에서 재논의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공정위가 LG유플러스-CJ헬로 기업결합 심사 결론을 연기한 것이 유료방송 교차판매 금지 조항이 SK텔레콤-티브로드 결합과 차이가 나는 점을 고려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공정위는..

      산업·IT2019-10-17

      뉴스 상세보기
    • 티브로드, 지능형 상담 시스템 '디지털 ARS' 구축

      티브로드가 케이블TV 방송사 중 최초로 고객센터 대표전화번호와 스마트폰을 연계한 지능형 상담 시스템 '디지털 ARS'를 구축했다.디지털 ARS는 기존의 음성 ARS를 스마트폰 화면으로 옮겨놓은 보이는 ARS에서 나아가 고객이 원하는 업무를 화면을 보면서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다. 요금 확인, 결제, 청구서 발송, 실시간 AS신청·변경·취소 등과 같이 문의가 많은 단순 상담들도 전화 연결을 기다릴 필요 없이 셀프 서비스로 쉽고 빠른 해결이 가능하다.티브로드가 이번에 도입한 디지털 ARS는 구축 단계부터 고객의 상담 패턴..

      산업·IT2019-09-10

      뉴스 상세보기
    • SK브로드밴드-티브로드 합병 본계약

      SK텔레콤은 26일 자회사 SK브로드밴드와 태광산업 자회사 티브로드가 합병을 추진하기 위한 본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사가 지난 2월 21일 합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지 두달여 만에 합병을 공식화했다. 본계약 체결은 최근 급변하는 유료방송 시장에 대응하고 미디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티브로드의 견실한 재무구조가 자사 연결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 SKB·티브로드 합병법인의 지분 구조는 SK텔레콤이 74.4%로 최대 주주가 되고, 태광산..

      산업·IT2019-04-26

      뉴스 상세보기
    • 공정위 "SKB·티브로드 합병 심사 착수…면밀히 심사"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 심사에 착수했다.공정위는 29일 두 회사의 합병과 관련한 '임의적 사전심사 요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임의적 사전심사란 결합하려는 회사가 본계약 체결 전 신속한 심사 결과를 받기 위해 신고 기간 이전에 공정위에 심사를 요청하는 제도다. 임의적 사전심사 기간은 신고일로부터 30일이고, 필요하다면 90일 범위 안에서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다만 이 기간에는 자료 보정 소요 기간이 제외되므로, 실제 심사 기간은 120일을 초과할 수도 있다고 공정위는 설명했..

      산업·IT2019-03-28

      뉴스 상세보기
    • 통신-케이블TV 짝짓기…유료방송 지각변동

      [앵커] 유료방송 시장 재편에 무게가 쏠리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에 이어 SK텔레콤과 KT도 케이블TV와 M&A를 통해 유로방송시장 파이 늘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대대적인 지각 변동이 예고됩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 통신사들이 케이블TV 인수를 통해 몸집 불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에 이어 SK텔레콤과 KT도 합병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유료방송 시장 재편이 탄력을 받고 있는 겁니다. 현재 SK텔레콤은 국내 2위 케이블TV 사업자인 티브로드와 M&A 방안을 놓고 협상에 나섰습니다. 협상이 성사되..

      산업·IT2019-02-18

      뉴스 상세보기
    • 우리카드, 티브로드·현대HCN 요금 할인 카드 출시

      우리카드가 케이블TV사인 티브로드, 현대HCN과 제휴를 맺고 케이블TV나 인터넷, 전화 요금 등 통신요금 자동이체 시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2만원 까지 할인하는 제휴카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월실적 30만원 이상 시 1만원 할인 혜택을, 70만원, 100만원 이상 사용 시에는 각각 1만5,000원, 2만원까지 통신요금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생활밀착형 할인혜택을 더했다. 전국 모든 영화관 3,000원 할인, 커피 20% 할인, 패밀리레스토랑 10% 할인, 주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 할인 등 알찬 부가서비스..

      경제·사회2015-08-11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