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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에 관련 가전제품 작년 판매액 7년만에 최대

      작년 가전제품 판매액 1년전比 11.6%↑ 경기도 미세먼지 주의보·경보 발령 전년比 84%↑ 폭염주의보·경보 33일… 에어컨 판매 급증 강수량도 평년 두 배… 제습기 수요 늘어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서비스업 중 가전제품 소매업 생산지수는 1년 전보다 11.6% 상승했습니다. 가전 판매액은 유럽발 재정위기와 높은 물가 등 영향으로 2012년 마이너스 전환한 이후 0∼3%대의 낮은 증가세를 보이다가 지난해 증가 폭이 전년도의 3배 넘게 확대됐습니다. 지난해 가전 판매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은 폭염·..

      산업·IT20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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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에도 꽁꽁 언 아이스크림 시장

      [앵커] 푹푹찌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지만 아이스크림 매출은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울수록 빙과류 소비가 늘어난다는 상식이 깨진건데요. 그 이유를 이보경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푹푹 찌는 여름. 아이스 커피를 든 사람들이 이어지지만 무더운 여름의 전통적인 강자인 아이스크림을 먹는 사람은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실제로 아이스크림 매출은 매년 감소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닐슨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2012년 1조9,700억 규모였던 빙과류 시장은 지난해 1조2,000억원선으로 후퇴했습니다. 4년만에 40..

      산업·IT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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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즈라이프] 상쾌한 허브향으로 피서하기

      카레향 커리플랜트 권태·우울증 개선 효과 로즈 제라늄 강한 방충 효과 내는 허브 민트차 청량감으로 더위 식히는 효과 레몬그라스차 짜증 해소·피로 회복에 도움 허브는 주로 봄에 즐기는 식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봄에 허브가 잘 자라기는 하지만 여름철 더위와 해충을 피하는 데에도 허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센즈라이프에서는 여름을 보다 쾌적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해주는 허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폭염 경보가 계속될 정도로 도를 넘는 더위 때문에 짜증 지수가 올라가고, 두통과 어지럼증에 시달리는..

      경제·사회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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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상물가 비상… 장마·폭염에 채솟값 10% 껑충

      [앵커] 물가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특히 지난달 가뭄과 홍수가 거듭되면서 채솟값이 10%가까이 올랐습니다. 장바구니 물가로 불리는 생활물가는 5년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보경기잡니다. [기자] 서울의 한 대형마트. 장을 보러온 주부들이 진열된 상품을 들었다 놨다 반복하며 좀처럼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지 못합니다. [인터뷰] 이강옥 / 주부 “보통 우리 먹던 밥상의 것 살려 그래도 너무너무 많이 올라서 두리번두리번 고르고 있어요. 골라봐야죠.” 통계청은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전년보다 2.2% 상승했다고 ..

      경제·사회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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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즈 라이프>더위 ‘싹’ 힐링 ‘쑥’… 올 여름 피서는 ‘북캉스’

      [오프닝] 장마가 물러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됐습니다. 쏟아지는 뜨거운 햇살에 땀은 흐르고 몸은 축축 처지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전국 곳곳의 피서지를 찾는 시기인데요. 시원한 바닷가로 바캉스를 떠나기 어렵다면 올여름은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북캉스(book+vacance)’를 떠나보면 어떨까요? ‘북캉스’란 ‘북(book)’과 ‘바캉스(vacance)’를 합친 신조어인데요. 독서를 통한 휴식, 즉 독서를 즐기며 휴가를 보내는 것을 뜻합니다. 오늘 ‘센즈라이프’에서는 시원하게 여름도 ..

      경제·사회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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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즈 라이프>센스있는 바캉스룩으로 여름 무더위 날려요

      기록적인 폭염이라는 기사가 연일 나오는 요즘. 지치고 피곤한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여름휴가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해외나 바닷가로 여행을 훅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데 요새는 도심 속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휴식을 즐기든지, 모두 신경쓰이는 것은 여름 바캉스룩일텐데요. 올해는 어떤 바캉스룩이 트렌드일까요. 여름 휴가를 맞아 시원한 바다나 워터파크로 바캉스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놀이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수영복. 래시가드부터 비키니, 원피스 등 다양한 스타일이 여성..

      경제·사회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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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즈라이프] 시원하게 즐기는 이색 실내 스포츠

      직접 활 쏴볼 수 있는 실내 양궁장 늘어 날씨 영향 없이 양궁 즐길 수 있어 인기 암벽과 유사한 구조물 이용 모의 클라이밍 인기 실내 클라이밍, 색다른 다이어트법으로 호응↑ 여름을 맞아 나들이를 가고 싶어도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장마까지 겹쳐 바깥 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인데요. 더위 걱정 없이 실내에서도 활 쏘기, 암벽 등반 등 이색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들이 생겨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오늘 센즈라이프에서는 여름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실내 스포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힘껏 시위를 당기고 ..

      경제·사회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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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번한 이상기후, 날씨보험 나올까

      [앵커] 언제부턴가 여름이 일찍 찾아오고 예년보다 더 덥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1980년대 8.2일에 불과했던 연 평균 폭염일수가 2010년대 들어 13.5일로 늘어났습니다. 의류나 레저, 관광 등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기업들은 이상기후에 따른 매출 급감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데요. 보험업계가 날씨변화로 인한 금전적 피해를 보상해주는 상품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정훈규기자입니다. [기자] 42년 만에 가장 따뜻한 겨울이었던 지난 2015년 12월 롯데백화점의 아웃도어와 모피 판매는 한해 전보다 5.4%,..

      금융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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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원하게 일해요” 폭염·장마에 ‘쿨비즈’ 인기

      [앵커] 30도를 넘는 찜통 더위에 어제부터는 장마까지 본격적으로 시작돼 불쾌지수가 높은데요. 최근 직장인들은 차가운 느낌을 주는 새로운 소재로 여름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이보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의 한 남성복 매장. 30도를 넘는 더위와 후텁지근한 날씨에 시원한 소재의 양복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인터뷰] 김기원 / 서울 도곡동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시원하고 회사에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옷 찾으러 왔습니다.” 시원하다는 뜻의 ‘쿨’과 비즈니스룩을 합친 이른바 ‘쿨비..

      경제·사회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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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정부지 밥상물가...정부 물가잡기 총력전

      [앵커] 조류인플루엔자 AI부터 가뭄, 폭염까지 이어지면서 밥상 물가가 심상치 않습니다. 서민들의 부담은 더 늘어만 가고 있는데요. 이에 정부가 고삐풀린 물가를 잡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대책을 되풀이한 것이라는 비판도 나와 치솟는 물가가 잡힐 수 있을지 우려가 큽니다. 이보경기잡니다. [기자] 계란 50%, 닭고기 19%, 오징어 59%, 양파 50%. 작년과 비교한 가격상승폭입니다. 여기에 수박, 참외 포도 등 주요 과일 가격이 일제히 오르면서 과실물가는 4년만에 최고칩니다. 조류 인플루엔자 AI에 가뭄,..

      경제·사회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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