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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종묘 ‘동하무’ 여름 고온에도 거뜬…농가·상인에 호평

      아시아종묘는 15일,  자체 개발한 무 품종 ‘동하무’가 여름 더위에도 잘 버티는 특성으로 농민과 상인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아시아종묘 측은 “동하무는 H형의 외형과 뿌리의 빠른 비대로 경제성을 높인 품종”이라며 “무의 크기가 규격화 된 박스 출하용으로 적합해 많은 농가가 선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특히 농가에서 가장 호평을 얻고 있는 특성은 오랜 기간 계속된 재배로 발생할 수 있는‘위황병’에 강하다는 점과 폭염·집중호우·태풍 등 여름철 기상이변에도 민감하지 않아 잘..

      증권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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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원 “에어컨 관련 피해 매년 증가”… 2년 새 80%↑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3년간 접수된 에어컨 관련 피해 구제 신청이 총 916건이었다고 26일 밝혔다. 2016년 210건이 접수됐고 2017년 327건, 2018년 379건으로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전체 피해 구제 신청 가운데 61.9%인 567건이 여름철인 6∼8월에 집중됐다.소비자원은 최근 몇 년간 여름철 폭염으로 에어컨 수요가 몰리면서 평소 3일이면 가능했던 에어컨 설치나 애프터서비스(A/S)가 여름철에는 3주 이상 지연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실제 피해 유형에..

      산업·IT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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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폭염 취약계층 위해 영구임대주택에 에어컨 설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신규 영구임대주택에 에어컨을 기본시설로 설치한다고 15일 밝혔다.작년 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온열 질환자가 4,300명 이상 발생했으며, 그중 60세 이상 질환자가 1,700여 명으로 고령자가 특히 폭염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영구임대주택의 경우 60세 이상 고령자의 비율이 61%(‘18년 6월 기준)에 이르지만 에어컨이 설치된 세대는 전체 세대의 절반에 미치지 못해 폭염이 발생해도 다수의 고령 입주자들이 냉방기기 없이 견뎌야 하는 실정이다..

      부동산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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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기상이변에 핸드폰 매출이 는다?

      [앵커]최근 기상이변이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경제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올 겨울에만 해도 미국의 혹한과 유럽의 폭설과 혹한, 호주와 남미의 폭염과 가뭄이 발생하면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들 기상재앙이 발생한 나라의 가전제품들은 때 아닌 호황을 누렸다고 하는데요. 혹한의 나라들은 난방기가, 폭염이 닥친 나라들은 냉방기 판매가 엄청났다고 하지요. 남의 나라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3월초에 최악의 미세먼지가 강타하면서 가전제품의 판매 순위가 공기청정기가  선두로 올라섰다..

      경제·사회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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