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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후걱정 없는 '金퇴족'…40대부터 격차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은퇴 후를 준비해 둔 이른바 ‘금퇴족’이 가진 평균 금융자산은 1억2,00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하나금융그룹 100년 행복연구센터 발표에 따르면 금퇴족의 금융자산 규모는 30∼34세가 6,000만원, 35∼39세가 1억1,000만원, 40∼44세가 2억원, 45∼49세가 3억2,0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40세 초반 금퇴족의 금융자산은 전체 평균인 8,000만원보다 1억원 이상 많았고, 30대 후반에 비하면 격차가 2배 이상 커지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또 40??..

      금융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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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투자, ‘하나멤버스 비대면 신규 계좌개설 이벤트’ 실시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1일 하나금융그룹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하나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신규 계좌를 개설하면 연간 5%의 우대수익률을 주는 ‘하나멤버스 비대면 신규 계좌개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멤버스 비대면 신규 계좌개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하나멤버스’에 가입하여야 하며, ‘하나멤버스’내 이벤트 페이지나 비대면 계좌개설 메뉴에서 하나금융투자의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특판 CMA는 선착순 1만명까지 모집하며, 인당 최대 100..

      증권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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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대표 협업툴 ‘플로우’, 하나벤처스 등으로 부터 투자 유치

      국내 대표 협업툴 ‘플로우’의 개발사인 마드라스체크(대표 이학준)가 2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본 투자에는 하나금융그룹의 벤처캐피탈 하나벤처스의 주도로 이루어졌다. 투자금은 플로우 마케팅과 글로벌 수준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올해, 전년 대비 5배 이상 성장을 목표로 성장 속도를 낼 전망이다.   플로우는 2015년 출시 이후 매년 300%가 넘는 성장을 거둘 정도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1,000개의 유료 기업 고객을 보유, 시장에..

      라이프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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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손해보험 출범 “대한민국 손해보험, 디지털로 손보겠다”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디지털 기반 종합 손해보험사 하나손해보험이 1일 공식 출범했다.   하나손해보험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하나금융그룹 내 최초의 손해보험사이자, 하나금융지주의 14번째 자회사다.   하나금융지주는 지난 2월 더케이손해보험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4월 금융위원회로부터 자회사 편입 승인을 취득한 바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금융업의 모든 사업 라인 구축을 완료함과 더불어 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비은행 이익 극대화를 향한 기틀을..

      금융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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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하나금융, 글로벌 경쟁력 강화 MOU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신한금융그룹과 하나금융그룹은 오늘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두 그룹은 한국 금융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선진화를 위해 글로벌 부문에서 과당 경쟁을 지양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이에 따라 양 그룹은 앞으로 각국 규제·이슈에 대해 공동 대응하고, 신규 해외시장 진출과 해외 공동 투자·해외 네트워크 조성 등도 글로벌 사업에 힘을 합칠 계획입니다.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양 그룹이 경쟁력을 키워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

      금융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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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투, ‘하나멤버스 해외주식 투자서비스’ 론칭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하나금융투자는 26일 하나금융그룹의 토탈 금융 플랫폼인 ‘하나멤버스’에서 하나금융그룹 통합 멤버십 포인트인 ‘하나머니’로 바로 해외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하나머니’로 하나멤버스에서 해외 주식을 거래하는 손님들은 별도로 하나금융투자의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환전 절차 없이 하나머니로 해외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해 편의성이 높였다.   하나금융투자는 신규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3월 ..

      증권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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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 작년 순이익 2조4,084억…지주 출범 후 최대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2조4,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지주사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이다.하나금융은 2019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조4,084억원을 거뒀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과 비교해 7.8% 증가한 수치로, 2005년 12월 지주 설립 후 최대 실적이다. 이자 이익(5조7,737억원)과 수수료 이익(2조2,565억원)을 합한 그룹 ‘핵심이익’은 전년보다 2.1% 증가한 8조302억원이었다. 자산 건전성 지표도 개선됐다. 지난해 말 그룹 대손 비용률은 전년 ..

      금융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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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손태승·함영주 ‘DLF 사태’ 중징계…영향은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앵커]대규모 원금손실을 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 DLF 사태를 두고 금융감독원의 마지막 제재심의위원회가 어제(30일) 마무리됐습니다. 제재심 위원들은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에 대한 중징계를 내렸는데요. 은행 지배구조와 맞물리면서 파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영향이 있을지 금융팀 유민호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기자]네. 안녕하세요.   [앵커]우선 유기자. 첫 번째 제재심이 ..

      금융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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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프로축구 구단주 되다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앵커]시민구단 대전시티즌이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대전하나시티즌’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시민구단이 기업구단으로 바뀐 건 K리그 최초인데요. 한국 축구를 꾸준히 후원했던 하나금융은 국내를 넘어 아시아 명문구단으로 키우겠단 포부입니다. 창단식 현장에 유민호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현장음]“2020년 대전하나시티즌의 창단을 선포합니다.”시민구단 대전시티즌이 기업구단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하나금융그룹은 지난 4일 대전에서 프로축구단 ‘대전하나시티즌’ 창단식을 개최했습니다.시민구단이 기업구..

      금융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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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의 기쁨→모두의 기쁨"…하나금융, 'NEXT 2030 경영원칙' 선포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하나금융그룹은 2일 그룹 출범 14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NEXT 2030 경영원칙'을 선포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이 날 ‘CEO 특별강연’을 통해 “우리 앞에 새롭게 다가 올 10년은 가치관과 기술이 급변하고 업종 간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라며 “신뢰와 휴머니티(Humanity)를 기반으로 손님과 직원, 주주, 공동체를 아우르는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그룹의 경영원칙을 재정립하자”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한 3대 경..

      금융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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