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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주]두올, 신차효과로 올해 영업이익 확대 전망에 15%↑

      두올이 올해 영업이익 확대 전망에 급등세다. 21일 오전 9시 25분 현재 두올은 전 거래일보다 15.74% 오른 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 등 업계에 따르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 3% 증가한 5100억원과 315억원(영업이익률 6.2%)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터키·체코 법인의 매출액은 시장수요 부진과 주요 납품모델의 노후화로 감소하겠지만 한국·브라질·보그스테나 법인의 매출액은 신차 효과로 양호한 성장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한국 법인은 현대차의 팰리세이드 모델에 대한 신규 납품이 호조..

      증권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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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투 “공기정화 시장 성장 가속화…신일산업 등 선호”

      하나금융투자는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공기정화 시장이 더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신일산업과 경동나비엔, 크린앤사이언스를 최선호주로 꼽았다. 이정기 연구원은 20일 “기후변화와 국내외 미세먼지 배출 증가로 국내 대기오염이 계속되면서 공기청정기는 계절성 용품이 아닌 생활필수품으로 변하고 있다”며 “실제로 공기청정기 출하액은 2012년 2,261억원에서 2017년 7,056억원으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에어컨 등 다른 백색가전 보급률이 80% 수준이나 공기청정기는 아직 46%임을 고려하면 공기청정기..

      증권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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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투 “한미약품, 롤론티스 시판 늦춰져…‘목표가↓’

      하나금융투자는 18일 한미약품에 대해 “지난 15일 ‘롤론티스(Rolontis)’의 BLA(생물의약품 허가신청) 자진 철회를 공시했다”며 “이로 인해 시판 예정일이 올해 말에서 오는 2020년 상반기로 늦춰질 것”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57만원에서 48만2,500원을 하향 조정했다. 다만 “BLA 철회는 한미약품의 잘못이 아니라 미국 내 CMO 업체와 관련된 것”이라며 “3~4개월 뒤 재신청이 가능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선민정 연구원은 “롤론티스 외의 R&D 모멘..

      증권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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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투 “뉴트리바이오텍, 중국 전기식 시장 확대 수혜”

      하나금융투자는 18일 뉴트리바이오텍에 대해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하는 중국의 전기식 시장 확대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만6,000원을 유지했다. 박종대 연구원은 “지난해 2분기부터 본격 가동한 호주공장으로 인해 매출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고정비용은 증가할 것”이라며 “이로 인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3%감소한 37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1분기의 저조한 실적이 오는 2분기에 기저효과로 작용해 2분기 이후부터는 높은 이익개선이 기대된다..

      증권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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