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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프랑스·러시아·아르헨티나 4파전

      5억 유로(6,000억 원) 규모의 사상 최대 연구용 원자로(연구로) 사업인 네덜란드 '팔라스 프로젝트' 입찰 경쟁이 사업 중단 5년 만에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우리나라는 원자력연구원을 중심으로 현대엔지니어링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의욕을 보이고 있고 아르헨티나의 원전회사 인밥(INVAP), 프랑스 아레바((AREVA), 러시아 니켓(NIEKET)까지 의지를 보여 4파전으로 흐르고 있다. 25일 미래창조과학부와 원자력 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간) 네덜란드의 NRG 연구소는 한국 등 팔라스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

      경제·사회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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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분식회계 주장 전 CFO 해임

      현대엔지니어링이 분식회계 의혹을 제기한 김영태 전 재경본부장(전무)을 사내이사에서 해임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29일 이사회를 열어 김 전 본부장을 사내이사에서 해임했다고 지난 5일 공시했다. 김 전 본부장 해임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의 사내이사는 김위철 대표이사 사장과 성상록 화공플랜트사업본부장 2명으로 줄었다. 앞서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22일 김 전 본부장 해임 안건을 올린 이사회를 열기로 했다가 당일 돌연 취소한 바 있다. 김 전 본부장은 현대엔지니어링이 해외 공사현장의 원가율을 조작..

      경제·사회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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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이 뛴다] SK건설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 나선 SK건설은 지난해 해외 플랜트 부문에서 신규 국가·공종 진출에 잇따라 성공하며 약 66억7,000만달러가 넘는 해외수주를 기록했다. 출혈경쟁으로 포화 상태인 전통 시장을 피해 '플랜트 블루오션'에 뛰어들면서 수익성 제고와 성장동력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SK건설은 지난해 2월 현대건설·GS건설·현대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60억4,000만달러 규모의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 공사를 수주하며 이라크 건설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데 성공했다. 단일 플랜트 공사로는..

      경제·사회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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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이 뛴다] 정부 지원으로 중앙아시아 공략 가속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974년 창립 이후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화공, 발전, 산업플랜트, 인프라·환경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력과 노하우를 쌓아왔다. 지난해에는 현대엠코와 합병 후 주택·건축까지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우수한 설계기술력에 시공관리 능력까지 더해져 그 위상과 경쟁력이 한층 높아지게 됐다. 지난해 미국 ENR지가 선정한 해외설계 순위에서 아시아 1위인 33위에 올랐고 해외수주 실적은 96억5,000만달러로 국내 기업 2위를 기록했으며 올해 상반기 해외공사 수주액은 52억2,000만달러로 업계 1위..

      경제·사회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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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이 뛴다] 현대건설

      지난해 11월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동쪽으로 250km 떨어진 푸에르토 라크루즈에서는 한국 해외건설사에 큰 의미로 남을 공사 계약식이 진행됐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중국의 위슨 엔지니어링이 베네수엘라 국영석유회사(PDVSA)에서 발주한 약 48억4,000만달러(한화 약 4조9,000억원) 규모의 푸에르토 라크루즈 정유공장 확장 및 설비개선 공사의 계약 서명식을 가진 것이다. 이 공사는 국내 업체가 중남미에서 수주한 공사로는 역대 최대 규모이며 한국과 중국의 건설업체가 상호 협력을 통해 해외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함..

      경제·사회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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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글로벌 엔지니어링기업 26위 기록

      현대엔지니어링은 미국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인 ENR이 발표한 ‘세계 225대 설계회사’에서 지난해 33위보다 7계단 상승한 26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국내는 물론 아시아 엔지니어링 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07년 76위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9년 만에 두 배 이상 순위를 끌어올렸다. 해외 설계 매출액은 2007년 9,440만달러를 기록한 후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2014년 7억5,000만달러를 달성, 2007년 대비 8배 증가했다. 특히 올해 역시..

      경제·사회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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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포8단지 개발 시작… 현대컨소시엄 계약체결

      개포8단지 개발 시작… 현대컨소시엄 계약체결 2017년7월 소유권이전… 2018년 상반기 분양 현대건설 40%·GS건설 33.3%·현대엔지 26.7% 한전부지와 규모 비슷… 아파트 2,000세대 예상 현대건설·GS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어제 공무원연금공단과 서울 강남구 일월동 ‘개포8단지 공무원아파트’ 매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재건축을 통해 기존 단지를 브랜드 아파트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2017년 7월 잔금 납부와 함께 소유권이 현대건설 컨소시엄으로 넘어오지만 철거작업 등..

      부동산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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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서리풀 스트리트형 상가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8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01번지 일대 서초 꽃마을 5구역에 ‘힐스테이트 서리풀’ 스트리트형 상가를 분양한다. 서울 강남권의 대표적인 알짜배기 땅에 들어서는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스트리트형 상가는 총면적 4만8,424㎡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1층 총 39실로 한정 분양될 예정이다. 상가가 들어서는 서초복합단지는 지하 7층~지상 22층, 연면적 14만7,896㎡ 규모로 상업시설과 주거시설(아파트), 업무시설로 구성된 대규모 복합단지다. 지난해 11월 분양해 24.3대 ..

      부동산20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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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의!이종목] 현대건설, 성장성 둔화 및 현대엔지니어링 분식회계 의혹-하나대투증권

      현대건설(000720)이 성장성 둔화와 자회사인 현대엔지니어링 분식회계 의혹 등 악재로 인해 주가가 하락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하나대투증권은 27일 보고서에서 “현대건설의 중동 외 지역 수주가 매출로 변하는 속도는 더뎌지는 추세”라며 “프로젝트의 정산 시점마다 원가조정의 영향이 더욱 도드라지는 상반기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7만5,000원에서 5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채상욱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이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의..

      경제·사회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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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4,550억원… 전년동기대비 2.6%↓

      현대건설의 상반기 수익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소폭 감소했다. 현대건설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영업이익 4,5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2,558억원으로 작년보다 7.3% 줄었다. 2분기 영업이익은 2,54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9%, 당기순이익은 1,441억원으로 8.2% 각각 감소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저유가와 국내 경기 침체 속에서도 견고한 실적을 유지했다”고 평가했으나 현대엔지니어링의 해외 공사 손실분이 일부 반영되면서 수..

      경제·사회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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