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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企 “주 52시간 준비 여력 없어…1년 미뤄달라”

      중소기업중앙회는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이사회회의실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들을 초청해 중소기업의 노동현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환경분야 간담회에 이어 노동분야 논의를 위해 마련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의 두 번째 만남으로, ▲김학용 환노위원장을 비롯해 ▲바른미래당 김동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 이용득 의원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 등 환노위 주요 위원들과 ▲김양건 환노위 수석전문위원과 ▲고용노동부 임서정 차관이 자리했다.  먼저 중소기..

      산업·IT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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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미 의원 황창규 KT회장 환노위 국감 증인신청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정미 정의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황창규 KT 회장을 증인으로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KT는 권력형 채용비리 의혹, 경영고문을 통한 로비 의혹 등에 휩싸여 있다. 16일 이 의원은 환노위 국정감사에서 증인, 참고인 신청 예정 명단을 공개했다. 이 의원은 고용노동부 국정감사 주요 증인으로 황 회장을 지목했다.이 의원은 황 회장 증인신청에 대해 "지난 2012년 이석채 전 회장 당시 정치인 자녀 및 임직원 자녀까지 망라한 KT 권력형 채용비리 사건이 일부 드러났지만 현직 황창규 회장이 취임한 2015년 이..

      경제·사회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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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의 외주화 방지 ‘김용균법’ 여야 극적 타결

      [앵커] 산업 현장의 안전규제를 강화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일명 ‘김용균법’에 대한 여야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28년만에 전면 개정되는데, 위험의 외주화 문제의 해결 실마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앵커리포트입니다. [기자] 진통을 거듭하던 산안법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열렸던 환노위 간사단 회의에서 여야가 극적인 합의에 도달했고 본회의에 넘겨졌습니다.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공전을 거듭하던 산안법이 연내 처리가 가능해진 겁니다.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하청업체 노동자로 일하다 (컨테이너 벨트에..

      경제·사회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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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김학용 최저임금법 개정안 파장은

      [앵커] 앞서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 정부 노동정책 수정을 요구하는 최저임금 보완법안을 내놨다고 보도했는데요. 좀 더 심도 짚어보겠습니다. 김학용 위원장은 국회에 계류된 최저임금과 관련된 보완법안과 각계각층의 요구를 개정안에 총망라한건데, 과연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인지, 법안이 처리된다면 어떠한 파장이 있을지 경제산업부 김혜영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오늘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내놨죠? [기자] 네. 이례적이죠. 환노위원장이 직접적으로 나서서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발의한 겁니다. 핵..

      경제·사회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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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노위, 최저임금에 정기상여금·복리후생비 산입

      최저임금에 정기상여금 등 포함하는 개정안 의결 상여금 40만원·복리후생비 10만원 초과시 산입 개정안 28일 국회 본회의 처리 후 내년부터 적용 앞으로 최저임금에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 일부가 산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오늘 최저임금에 정기상여금 25% 초과분과 복리후생비 7% 초과분을 포함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올해 월 최저임금 157만원을 기준으로 40만원가량을 넘는 상여금과 10만원가량을 초과하는 복리후생비가 모두 최저임금에 산입됩니다. 예를 들어 상여..

      경제·사회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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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환노위 재개...최저임금에 상여금 포함되나

      [앵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그간 지지부진하던 ‘최저임금 산입범위’ 논의를 재개했습니다. 정기 상여금을 비롯해 숙식비·교통비 등의 산입 여부가 최대 쟁점인데요. 앞으로 한 달밖에 남지 않은 2019년도 최저임금 심의 기한을 앞두고 여야가 합의에 이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고현정 기잡니다. [기자] 드루킹 특검 합의 등 국회가 정상화하면서 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오후 3시에 고용노동소위를 열고 최저임금 산입 범위 논의를 3시간 넘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야는 최저임금에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

      경제·사회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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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노위 소위 최저임금 산입범위 논의…첫날부터 이견

      정기상여 등 논의 시작 전 법개정 필요성 의견 엇갈려 통상임금 등 산입범위 다르지만 범위 확대엔 일치 민주당, 정기상여 산입만 허용·한국당 숙박비 등 산입해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오늘(16일) 고용노동소위원회를 열고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지만 각 당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 쟁점인 정기상여와 숙박비, 식비 등의 포함 여부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기도 전에 법 개정 필요성 자체에 대한 의견이 엇갈렸다고 회의 참석자들이 전했습니다. 이날 소위에 ..

      경제·사회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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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근로시간 주당 52시간으로 최종 합의

      [앵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오늘 새벽 전체회의를 열고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기존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휴일 근무 수당은 현행대로 통상 임금의 150%를 지급하는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김상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환노위가 오늘 주당 법정 근로 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대폭 단축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현행 근로기준법은 하루 근로 시간을 8시간씩 40시간으로 정하고, 고용노동부 행정해석을 통해 토요일과 일요일에 각각 8시간씩 총 16..

      경제·사회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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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당 근로 52시간제 논의…기업들 초비상

      [앵커] 국회 환노위가 주당 근로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줄이기로 잠정 합의한 이후 근로시간 준수 특례 업종까지 대폭 축소할 예정입니다. 여야가 9월 정기 국회에서 근로기준법 개정을 본격 논의할 예정이지만 아직 유예 기간 등 세부 쟁점에서 이견이 큰 상황입니다. 하지만 재계는 근로기준법 개정 이슈가 수면 위로 부상하면서 정시 퇴근 등을 독려하며 법 개정 이후를 대비하고 나섰습니다. 김상용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삼성물산 본사. 오후 5시가 되자 사내 방송이 흘러 나옵니다. [녹취] 삼성물산..

      산업·IT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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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경제·사회·재정 모두 일자리 중심으로”

      서울경제신문·TV 주최 ‘일자리 희망포럼’ 개최 일자리 문제·미래 고용 불안 해결책 등 논의 이낙연 총리 “일자리 문제, 각계 각층 협조 필요” 대기업 인사 담당자·중소기업 CEO 토론회도 학교·기업 ‘일자리 동맹’ 방법 논의 토론 진행 [앵커] 일자리 문제의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한 ‘일자리 희망포럼’이 열렸습니다. 서울경제신문과 서울경제TV가 주최한 이번 포럼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홍영표 국회 환노위원장·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등 정부와 기업, 학계 전문가와 취업준비생이 한자리에..

      경제·사회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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