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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투자 “후성, 中 전기차 시장 성장 최대 수혜주…목표가↑”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유진투자증권은 3일 후성에 대해 “후성과기는 중국의 최상위 전해액업체들과 JV를 통해, 중국의 메이져 배터리업체들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며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1만원에서 1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병화 연구원은 “후성의 전기차 배터리용 전해액 첨가제 LiPF6의 국내 생산능력은 1,800톤인데, 중국(후성과기)에서 3,800톤의 증설을 순차적으로 하고 있다”면서 “올 상반기까지 중국전기..

      증권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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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거래소, 주식선물·옵션 등 13개 종목 추가 상장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한국거래소가 13개 주식파생상품 종목을 오는 9월 7일 추가 상장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거래소는 주식선물 9종목과 주식옵션 3종목, 상장지수펀드(ETF) 선물 1종목 등 총 13개 주식파생상품 종목을 추가 상장할 방침으로 상장 기초주권 및 ETF 중에서 유동성, 안정성, 재무상태 등의 요건에 부합하고 거래수요가 있는 상품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주식선물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에서 DB하이텍, SKC, 쌍용양회, 팬오션, 후성 등 5종목이 기초자산으로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동진쎄미켐, 네패스, 비에..

      증권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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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탈, 항암 신약 물질 美 FDA 희귀약 지정 소식에 강세

      크리스탈이 개발 중인 신약 물질이 미국 FDA 희귀약 지정 소식에 강세다. 28일 오후 1시 11분 현재 크리스탈은 전 거래일보다 16.67% 상승한 1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크리스탈지노믹스가 개발 중인 표적 항암 신약 물질 ‘CG-745’가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FDA는 췌장암 치료제로서 CG-745를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 분자 표적 항암제인 GC-745는 암세포에서만 발현되는 후성유전학 단백질 ‘HDAC’의 기능을 억제해..

      증권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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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주]후성,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에칭가스 1차 테스트 통과 소식에 강세

      후성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상대로 한 에칭가스(고순도 불화수소) 1차 테스트 통과 소식에 강세다.8일 오후 1시 25분 현재 후성은 전 거래일보다 14.16% 급등한 1만4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한 매체는 후성이 개발 중인 에칭가스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차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업계에서 통용되는 99.99999%(소수점 이하 9가 5개)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연구개발(R&D)이 완료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근 후성 전무는 인터뷰를 통해 “삼성전자가 우리에게 반도체 공정..

      증권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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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주]후성, 삼성전자·SK하이닉스 국산 불화수소 첫 공정 투입 소식에 급등

      후성이 급등세다. 일본의 소재 수출 규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산 에칭가스(고순도 불화수소) 테스트를 끝내고 반도체 생산 라인에 투입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15일 오후 2시 42분 현재 후성은 전 거래일보다 8.01% 상승한 9,17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한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산 불화수소에 대한 신뢰도 및 정합성 테스트를 끝내고 최근 D램 생산 라인에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국산 불화수소가 생산 라인에 ..

      증권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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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 日 업체와 '비후성심근증 치료 신약' 판권 계약

      셀트리온은 비후성심근증(HCM) 신약 후보물질 'CT-G20'의 일본 독점 판권 계약을 일본의 한 제약 기업과 체결하고, 다음 달 국내에서 임상시험을 개시하는 등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셀트리온이 일본 제약사와 맺은 총 계약 금액은 2,500만달러(약 283억원)다. 계약 시점에 10%인 250만달러를 먼저 수령한 뒤 상업화 과정에 따른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로 2,250만달러를 받을 수 있다. 합의에 따라 일본 제약사는 일정 기간 비공개된다.셀트리온은 이번 계약으로 일본 제약사에 해당 후보물질의 판권을..

      산업·IT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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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투자 “후성, 반도체·2차전지 신규라인 증설효과 기대”

      NH투자증권은 13일 후성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저조했다”면서도 “올해는 반도체와 2차전지 신규 라인이 각각 가동돼 증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손세훈 연구원은 “시운전 중인 신규 반도체 라인이 올 1분기 말에는 본격적으로 가동될 것”이라며 “경기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7년 고객사와 맺은 2,300억원 규모의 반도체 특수가스 계약 덕분에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2차전지 전해질은 예상보..

      증권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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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부터 자산 2조 이상 상장사 지배구조 공시해야

      [앵커] 재벌들에 의한 황제경영 등 국내 기업 지배구조의 낙후성은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된 요인으로 꼽히는데요. 정부가 이러한 지배구조의 낙후성을 개선하기 위해 공시 의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기업들은 의사 결정이라든지 운영이 얼마나 투명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합니다. 정훈규기자입니다. [기자] 내년부터 대규모 기업을 시작으로 기업지배구조 공시가 단계적으로 의무화됩니다. 금융위원회는 공시 규정상 대규모법인에 해당하는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기업에 대해 내년부터 기업지배구조 공시를 의..

      경제·사회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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