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LG헬로비전, LG 계열사 새 출발 공식화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LG헬로비전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LG 계열사로 출발을 공식화했다. LG유플러스는 CJ헬로비전을 인수해 유료방송 업계 2위로 올라섰다.LG헬로비전은 24일 이사회를 개최해 송구영 전 LG유플러스 홈/미디어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또한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LG헬로비전' 사명도 확정했다.송구영 대표는 "헬로비전의 '1등 DNA'와 '1등 LG'가 만나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에게 사랑받으며 제 2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날 오전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는 ‘LG헬로비전’..

      산업·IT2019-12-26

      뉴스 상세보기
    • LG유플러스, 5년간 미디어 시장에 2조6000억 투자 계획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LG유플러스가 CJ헬로비전 인수를 통한 미디어 시장 발전과 5G 생태계 조성 및 차별화 서비스 발굴을 위한 중장기 투자계획을 밝혔다.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5G 혁신형 콘텐츠 등 콘텐츠 제작·수급과 차세대 유무선 기술 개발에 5년간 2조6000억원을 투자해 통신방송 미디어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5년간 2조 6000억원 규모를 ▲AR, VR 등 5G 혁신형 콘텐츠 발굴/육성 ▲통신방송 융복합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 및 관련 기술 개발 ▲케이블 서비스..

      산업·IT2019-11-18

      뉴스 상세보기
    • 공정위,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 '조건부 승인'

      공정거래위원회가 LG유플러스의 CJ헬로비전 인수를 조건부 승인했다. 공정위가 양사의 기업결합 심사에 돌입한지 약 6개월 만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공정위로부터 CJ헬로 인수를 '조건부 승인'하는 내용의 심사보고서를 받았다.앞서 LG유플러스는 CJ헬로비전 대주주인 CJ ENM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3월 공정위에 기업결합 심사 신고서를 접수했다.LG유플러스 관계자는 "공정위로부터 조건부 승인 결과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전혁수 기자 wjsgurtn@sedaily.com

      산업·IT2019-09-10

      뉴스 상세보기
    • LG유플러스, 방통위 사전동의 피하려 '합병' 대신 '인수' 택했나?

      LG유플러스가 CJ헬로비전을 '합병' 대신 '인수'하는 방식으로 기업결합을 하려는 것은 입법불비의 허점을 노린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 이같은 방식은 소액주주에게 손해를 끼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다.   1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와 CJ헬로비전의 기업결합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가 진행 중이다. LG유플러스는 공정위 심사 승인 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심사를 거치게 된다. 일각에서는 LG유플러스의 CJ헬로 기업결합 방식이 입법불비를 이용해 소액주주에게 손해를 끼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

      산업·IT2019-09-10

      뉴스 상세보기
    • 김상조 "LG유플·CJ헬로 결합, 3년 전 상황과 달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LG유풀러스와 CJ헬로의 결합 심사와 관련해 “3년 전과는 같은 상황이 분명히 아니다”라고 밝혔다.2016년 SK텔레콤과 당시 CJ헬로비전 결합 심사 때 불허 결정을 내렸을 때와 다른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 만큼,  LG유풀러스와 CJ헬로의 결합 심사에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풀이된다. 김 위원장은 현지시간 14일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출장 동행기자들과 만나 “방송통신위원회의 평가와 판단이 공정위의 시장 획정 때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김..

      산업·IT2019-03-18

      뉴스 상세보기
    • CJ헬로비전, 하나방송 인수

      CJ헬로비전이 본격적으로 케이블TV 산업 ‘새판짜기’에 돌입한다.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CJ헬로비전은 6일(화) 경남지역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하나방송’의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강원방송 인수 이후 2년 만이다. CJ헬로비전과 하나방송은 6일 오전 주식매매계약 관련 내용을 결의하고, CJ헬로비전이 총 225억 원에 하나방송 인수 및 소유·경영권을 취득하는 데 합의했다. 하나방송은 디지털케이블방송과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송사업자다. 경상남도 창원시(마..

      산업·IT2016-12-06

      뉴스 상세보기
    • [서울경제TV] CJ헬로비전 압수수색… ‘매출액 부풀리기’ 혐의

      태양광 사업 등 참여 가장해 허위 세금계산서 발급 경찰, 매출액 부풀린 정황 확인 후 수사 벌여 “압수물 분석 후 관계자 불러 사실 확인할 것”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케이블 방송 사업자 CJ헬로비전이 200억원대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매입해 매출을 부풀린 혐의를 잡고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헬로비전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CJ헬로비전은 2013∼2014년 부동산 개발사업에서 통신설비를 공급하거나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한 양 가장해 230억원 어치 허위 세금계산서를 업체에 발급하거나 발급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산업·IT2016-10-05

      뉴스 상세보기
    • [서울경제TV] SKT “CJ헬로 인수합병 무산 가능성” 첫 언급

      뉴욕증권거래소에 “당국 승인 실패할수있다” 밝혀 국내선 “합병 연기될 수 있지만 무산 안될것” 표명 SKT “무산가능성을 의례적으로 나열한것뿐” 해명 SK텔레콤이 CJ헬로비전 인수·합병에 실패할 수 있다고 공식적으로 언급했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달 29일 뉴욕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서 “당국의 승인을 받는 데 실패할 수 있어, 계획대로 인수·합병을 완료하지 못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간 SK텔레콤의 공식 입장과 차이가 있는 것으로 SK텔레콤은 지난 3월30일 국내 사업보고..

      산업·IT2016-05-10

      뉴스 상세보기
    • [서울경제TV] SKT-CJ헬로비전 인수합병 “다음주 분수령”

      [앵커]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을 둘러싼 통신업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다음주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통신 3사는 각자에게 여론을 유리하게 몰아가기 위해 사활을 걸고 막판 명분쌓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조주희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KT와 LG유플러스는 이번주 초 공동으로 신문에 1차 광고를 냈습니다.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이 승인되면 SK텔레콤의 통신 독과점이 확대돼 소비자 권익이 침해될 수 있단 내용입니다. 두 회사는 공정위 심사보고서가..

      산업·IT2016-03-18

      뉴스 상세보기
    • [서울경제TV]SKB-CJ헬로비전 합병법인, 3,200억 콘텐츠 투자

      SKB “콘텐츠·플랫폼 선순환구조 구축 목표” “콘텐츠 투자 통해 가격위주 경쟁구조 변화” 합병법인 1,500억 출자… 1,700억 투자받아 콘텐츠제작 2,200억·스타트업 활성화 1,000억 1,800억원 재투자등 5년간 5,000억원 투자 예정 KT·LGU+ “인수합병 전제 투자계획 공허하다“ [앵커] SK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이 국내 콘텐츠 산업에 앞으로 1년간 총 3,2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투자를 통해 고객에겐 볼거리를, 콘텐츠 기업에게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한단 계획입니다..

      산업·IT2016-03-08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