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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재택근무 연장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KT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광화문 사옥 재택근무를 연장하기로 했다. 기한은 정해놓지 않고 별도 통보시까지다. 5일 KT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광화문 동관 사옥 근무자 중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KT 관계자는 "1차 확진자와 동일 층 근무자 전원이 검사를 받았고 2차 확진자 1명이 양성판정 나왔다"며 "재택근무를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KT는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오전 10시부터 KT 광화문 사옥(동관..

      산업·IT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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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 서류 필요없는 폰 보험'…SKT '이니셜 보상서비스' 제공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SK텔레콤이 종이서류 제출이 필요 없는 휴대폰 보험 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SK텔레콤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종이 증명서 제출 없이도 휴대폰 보험 보상 신청 및 처리가 가능한 ‘이니셜 휴대폰보험 보상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지금까지는 고객이 휴대폰 파손에 따른 보험 혜택을 받으려면 AS센터를 방문해 수리를 받고, 종이로 된 수리 내역서와 영수증을 수령해 다시 보험사 측에 팩스나 이메일, 앱을 통해 제출해야 해 번거로웠다. 이 과정에서 발급된 서류가 분실되거나 훼손되어 보상..

      산업·IT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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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현모 KT 대표 "5G 기회의 땅은 B2B…타 산업과 윈윈할 것”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구현모 KT 대표이사 사장이 글로벌 무대에서 전 세계 통신업계 리더들을 대상으로 5G 기회의 땅은 B2B에 있다고 강조했다.  KT는 구 대표가 지난 1일 저녁 'GTI 서밋(summit) 2020'에서 '5G 현주소와 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고 2일 밝혔다. GTI 서밋은 GTI 주최의 행사로 매년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 주관의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의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월 MWC..

      산업·IT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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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광화문 사옥 폐쇄…전 직원 재택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KT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광화문 사옥을 폐쇄하고 2일 오전 전직원 재택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KT는 east 사옥 내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광화문 east 및 west 사옥 직원 전원에 대한 재택근무를 조치했다. KT 관계자는 "근무공간에 대한 긴급방역을 시행하고 보건소 긴급역학조사 실시를 요청했다"며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yunda@sedaily.com

      산업·IT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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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롯데렌탈, 슈퍼VR 장기 렌탈 출시…통신사 관계없이 이용 가능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KT가 롯데렌탈과 함께 통신사 관계없이 가능한 ‘슈퍼VR’의 인수형 장기 렌탈 상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슈퍼 VR 인수형 장기 렌탈’ 상품은 롯데렌탈의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묘미(MYOMEE)’를 통해 월 2만원대의 렌탈료에 4K 초고화질 VR 단말로 실감형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24개월의 계약 종료 후 VR 단말의 소유권을 이전 받는 형태다. 이 상품은 지난 해 11월부터 KT가 롯데렌탈과 함께 선보인 ‘슈퍼VR 2주 체험’ 상품..

      산업·IT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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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넷,KT로 양자암호통신 핵심 기술 ‘양자키분배 시스템’ 이전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우리넷이 양자암호통신 핵심 기술을 이전 받으며 사업 역량을 확대한다. 우리넷은 KT가 자체 개발한 양자암호통신 핵심 기술을 이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이전 받은 기술은 ‘양자키분배(Quantum Key Distributor, QKD) 시스템’이다. 데이터를 해킹과 감청이 어려운 상태로 암호화 하기 위해 양자로 만든 ‘키(암호키)’를 통신망에 공급하는 양자암호통신 핵심 기술이다.KT는 지난 2018년부터 연구 개발에 들어가 지난해 첫 양자 키 분배 시스템 프로토타입을 제작했다. 올 4월에는..

      증권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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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같은 앱 맞나요?”…LG U+만 다른 서비스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이동통신 3사가 지난 24일 ‘패스(PASS)’ 인증 앱(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서비스’를 내놨다. 이 서비스는 CU·GS25 편의점 전 매장에서 신분증으로 활용할 수 있고 추후 서비스가 더 확대될 예정이다. 기자도 이를 이용하기 위해 앱에 접속해 봤다.  24일부터 정식 서비스가 진행됐으나, KT와 LGU+는 23일에도 등록이 가능했다. 기자는 LGU+를 이용하고 있어 23일부터 서비스 이용에 도전했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패..

      오피니언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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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관광공사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 참여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KT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관광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고 데이터 기반의 관광 마케팅의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오는 12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KT를 비롯해 다양한 공공∙민간에서 제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관광 데이터 허브 구축 △분석 모델 개발 △관광 빅데이터 웹 포털 및 여행예보 개발 및 운영을 추진한다는 계획이..

      산업·IT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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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신 블랙아웃 막는다"…재난 발생해도 로밍 통해 통화·문자 가능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앞으로 화재 등 통신 재난이 발생해도 해외 로밍 하듯 다른 통신사를 통해 음성 통화, 문자 등 통신 서비스가 가능하다. SK텔레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T, LGU+와 함께 SK텔레콤 분당 사옥에서 '이동통신 재난 로밍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동통신 재난 로밍'은 화재 등으로 통신 재난이 발생했을 때 이용자가 다른 통신사 망으로 음성·문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긴급 지원해주는 서비스다. 화재로 A사의 기지국이나 교환기가 피해를 입은 경우, B사 통신사 망..

      산업·IT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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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모바일 전자고지 발송량 1,200만건…전년비 8배 늘어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각종 종이고지와 안내문을 종이우편에서 모바일로 대신 받아보는 '모바일 전자고지' 발송량이 지난 해 1,000만건을 넘으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오는 12월 공인전자문서중계자의 진입요건을 완화하는 전자거래 법이 시행되면 모바일 전자고지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KT 광화문빌딩 드림홀에서 모바일 전자고지의 성과 확산을 위한 모바일 전자고지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국민들이 공공·민간기관의 종이고지·안내문을 종이우편 대신..

      산업·IT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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