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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대 은행 가계대출 증가세 34개월만 최저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지난달 신한·국민·우리·하나·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 폭이 34개월만에 가장 작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들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총 611조4,000억원으로 전월과 비교해 약 6,000억원 늘었습니다.이는 2017년 3월 3,000억원대 증가폭을 기록한 이후 34개월 만에 가장 작은 증가 규모로, 전월과 비교하면 한 달 만에 30% 수준으로 줄어든 겁니다.연초 상여금 등 계절적 요인으로 신용대출이 줄었고, ‘12·16 대책’ 등 강력한 부동산 규제..

      금융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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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은행 가계대출 증가세↓…34개월만에 가장 둔화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지난달 주요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폭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상여금 등 계절적 요인과 '12·16 대책' 등 부동산 규제의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4일 신한·KB국민·우리·하나·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에 따르면 이들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총 611조3,950억원으로 전월비 6,388억원 늘었다. 지난 2017년 3월 3,401억원 이후 34개월 만에 가장 적은 증가폭이다. 업계에서는 가계대출 잔액이 눈에 띄게 감소한 것은 정부 부동산 ..

      금융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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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연금 55세부터 가입…카드 포인트 현금화

      [앵커]올해 금융권을 돌아보면 카드 수수료 인하부터 은행권 DLF 사태, 그리고 세 번째 인터넷전문은행 탄생까지 굵직굵직한 이슈들이 많았는데요. 이틀 뒤면 시작되는 새로운 해에도 많은 변화가 예고됐습니다. 2020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 고현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2020년부터 금융 소비자들의 금융 접근성이 높아지고 기업에 대한 생산적 금융이 강화됩니다.먼저, 주택연금 가입연령이 인하돼 부부 중 연장자가 55세 이상이라면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 또, 1월부터 연금계좌 세액공제 대상 납입한도가 400만원..

      금융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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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득대비 민간부채 증가세 '주의' 단계 진입…中에 신용갭 역전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소득 대비 민간 부문의 부채 증가 속도가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 29일 국제결제은행(BIS)과 한국은행 통계를 종합해본 결과, 우리나라의 신용갭은 9월말 현재 5.3%p로 2010년 6월말 6.8%p를 기록한 이후 9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갭은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민간 신용비율이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측정하는 지표다. 즉 민간신용비율 상승 속도가 과거의 추세보다 빠를수록 갭이 벌어지는데, BIS는 이 지표를 국가별 신용 리스크 누적 정도를 평가하는 데 쓰고 ..

      경제·사회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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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들, 11월 주담대 증가세 '주춤'…연말 앞두고 대출규제 대비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주요 은행들이 연말을 앞두고 주택담보대출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를 의식했다는 분석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NH농협은행의 11월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436조714억원으로 전달보다 2조7,826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증가폭(3조835억원)에 비하면 증가세가 둔화했다. 연말을 맞아 금융당국이 설정한 올해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인 '5%대'를 맞추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주담대는 가계대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부분이다. 농협은..

      금융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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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 News주택연금 55세부터 가입…카드 포인트 현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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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목) 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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