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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3구 이어 용산도 집값 안정…인천은 상승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서울 강남권과 마용성(마포·용산·성동) 일부 지역에서 집값 안정세가 나타나고 있다. 반면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인천 지역은 집값 상승세를 보여 풍선효과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KB부동산 리브온의 주간 주택시장동향에 따르면 강남구(0.05%)와 서초구(0.02%) 및 용산구(0.05%)가 안정상태를 보이고 있다. 인천지역은 연수구(0.56%), 서구(0.46%), 남동구(0.25%)가 상승하며 전주 대비 0.27% 상승했다.   업계 관계자는 “강남권을 타깃..

      부동산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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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파트 3.3㎡당 3,000만원 육박…3년만에 52%↑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3.3㎡당 평균 3,000만원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3년 만에 1,000만원이 넘게 올랐다.14일 부동산114가 전국 100가구 이상 아파트 매매가(시세)를 전수조사한 결과, 지난 1월 서울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2,925만원으로 전년 1월(2,680만원) 대비 9.2% 상승했다. 2017년 1월 1,920만원이였던 것과 비교하면 3년 만에 1,005만원(52.3%)이 올랐다.특히, 강남구는 지난해 6월 3.3㎡당 매매가가 5,000만원을 넘어선 이후 ..

      부동산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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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만 잡힌 집값 상승세…노·도·강 아파트는 1억 넘게 올라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서울 부동산 시장이 노도강(노원·도봉·강북)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정부의 고강도 규제가 집중된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지역은 상승세가 확연히 꺾인 모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노원구 상계동 노원현대 아파트 전용 84.78㎡가 6억6,000만원에 나왔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같은 평형은 지난해 12월 6억2,800만원에 거래됐다. 12·16대책 이전인 11월 중순 4억9,400만원에 거래된 이 평형은 1달 만에..

      부동산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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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웰 성형외과.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열 감지 카메라 설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의 국내 확진자가 추가로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 고객들의 방문이 잦은 강남 소재 성형외과들의 대응이 강화되고 있다. 압구정 아이웰성형외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보건 당국 가이드에 따라 내부 방역 시스템을 가동했으며 지난 5일에는 추가로 열 감지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진행하고 있던 병원 데스크 손 소독제 비치, 전 의료진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방문 환자들의 최근 2주 이내 중국방문 여부 체크에 이어 한층 강화된 방법이다.&nb..

      뷰티·패션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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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강선 수혜에 들썩이는 부동산 시장 주목

      최근 경강선 수혜를 품은 강원도 원주시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강남까지의 이동시간은 집값을 좌우하는 중요 요소다. 경강선은 경기 시흥 월곶역에서 판교와 여주, 원주를 거쳐 강릉까지 연결하는 노선으로, 현재 판교~여주와 원주~강릉 구간이 개통돼 인근 부동산 시장의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특히 오는 2023년 여주~원주 구간이 복선화전철로 개통되면 판교, 수서역, 서울 강남 등 수도권 주요 도심까지 약 1시간이면 도착 가능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교통개발호재는 부동산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라이프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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