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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데이터로 본 보통사람… “한 달에 476만원 벌고 절반 소비”

      [앵커]‘나와 닮은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나선 은행이 있습니다신한은행이 고객들의 3년간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평균적인 서울 직장인의 금융생활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특히 알기 쉬운 시각화 자료를 적극 활용해 모바일 앱으로 재미있는 결과들을 일반인들도 공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고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서울에 사는 직장인 김보통 씨의 한 달 소득은 476만 원.김 씨가 한 달에 쓰는 돈은 238만원으로 3년전보다 5만 원 줄었고 저축은 6만 원 늘려 116만원씩..

      금융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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